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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가자 평화위'로 '유엔 대체' 노리나…서방 동맹국 당혹 2026-01-20 16:36:20
공간이 위축됐던 러시아와 벨라루스 등 친러 국가들은 세계 외교 무대 중심에 진출할 가능성에 큰 기대를 거는 분위기다. 한 유럽 관리는 블룸버그 통신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계속되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평화위원회 참여 초청을 받은 것은 웃음거리가 될 일이라면서 "러시아 지도자는 기꺼이 수락...
"몰도바, 루마니아와 통합 지지" 지도부 발언 논란 2026-01-17 21:28:13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친러시아 성향 몰도바의 심장당 지도자이자 몰도바의 친러시아 자치구 가가우지아의 전 수장 이리나 블라흐는 텔레그램에서 "당국은 나라를 망쳤고, 스스로 초래한 문제들을 빠르게 해결하려고 우리에게 통합을 강요하고 있다"며 최종 결정은 몰도바 국민이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bbie@yna.co.kr...
동맹 외면하는 푸틴…베네수·이란서 흔들리는 '반서방 연대' 2026-01-17 11:29:35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 특수부대를 투입해 친러 성향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했을 때도, 러시아는 '신식민주의'와 '제국주의'를 비난하는 성명만 내놓는 데 그쳤다. 이어 이란 정권이 대규모 시위와 미국의 공습 위협에 시달리는 상황에서도 러시아는 중동에 남은 최대 협력국인 이란...
티모셴코 우크라 전 총리 뇌물혐의 수사…"젤렌스키 모략" 주장 2026-01-15 12:14:59
전 총리는 2010년 대통령선거에서 친러시아 빅토르 야누코비치 후보에 패배한 후 2011년에 7년형을 선고받았으며, 2014년에 야누코비치 정권이 탄핵으로 물러나자 투옥 30개월만에 석방됐다. 당시 티모셴코 전 총리에게 적용된 부패 혐의는 친러시아 정권이 날조한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했다. 티모셴코 전 총리는 야당...
우크라 오렌지혁명 주역 티모셴코 부패 혐의 수사받아 2026-01-14 22:15:00
티모셴코 전 총리는 우크라이나에서 친러시아 정권의 붕괴를 불러온 2004년 '오렌지 혁명'의 주역으로 두 차례 우크라이나 총리를 지냈다. 우크라이나의 첫 여성 총리이기도 하다. 그는 2019년 대선에서 젤렌스키 현 대통령과 맞붙었으며 최근까지 대외정책을 두고 현 정부와 갈등을 빚어왔다. rock@yna.co.kr (끝)...
헝가리 4월12일 총선…오르반 연정 지지율 야당에 밀려 2026-01-13 21:39:38
헝가리 4월12일 총선…오르반 연정 지지율 야당에 밀려 '친러시아' 오르반 총리 연속 집권 여부 주목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헝가리 총선 일정이 오는 4월 12일로 확정됐다고 AFP·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총선의 관건은 오르반 빅토르 총리의 16년 연속 집권 여부다. 오...
유럽, 전후 우크라 파병 선언했지만…"준비된 국가 소수" 2026-01-09 19:09:30
것"이라고 경고했다. 유럽 내 친러시아 성향인 헝가리의 시야르토 페테르 외무장관도 6일 파리 선언에 대해 "우크라이나에 군사적 존재를 구축하려는 서유럽 국가들은 러시아와 직접적 전쟁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중아공 '친러' 투아데라 대통령 3선 성공 2026-01-06 18:10:20
친러' 투아데라 대통령 3선 성공 잠정 개표 결과 76.15% 득표…야권, 이의 제기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중앙아프리카공화국(중아공) 대선에서 친러시아 성향의 포스탱아르샹주 투아데라(68) 대통령이 3선에 사실상 성공했다. 중아공 선거관리위원회가 5일(현지시간) 밤늦게 발표한 지난달 28일 대선...
황금빛 욕실에 노화 방지 장비까지…푸틴 '비밀 궁전' 폭로 2025-12-31 13:34:15
당초 이 궁전은 친러시아 성향 빅토르 야누코비치 전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위해 지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야누코비치 전 대통령은 2014년 우크라이나에서 축출돼 현재 러시아에서 망명 생활을 하고 있다. 러시아가 크림 반도를 장악한 후 이 궁전의 소유권은 푸틴 대통령의 가까운 지인에게 이전됐으며, 이후 푸틴 대통령이...
금칠한 욕실에 냉동치료실까지…푸틴 '비밀궁전' 폭로 2025-12-31 10:50:33
당초 친러 성향의 빅토르 야누코비치 전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위해 지어졌으나, 정권 붕괴 이후 소유권이 푸틴 대통령의 측근에게 넘어갔고 이후 실제 사용 주체가 푸틴 대통령으로 바뀌었다고 주장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별장 부지에는 전용 산책로와 부두, 인공 해변이 조성돼 있으며, 종합병원 수준의 수술실에는 독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