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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한국 지분' 파나마 광산 미래 6월께 결정…현재 운영중단 2026-01-16 04:10:24
9월 서울을 찾은 파나마 외교부 장관에게 양국 경제에 중요한 코브레파나마 동광산 사업이 재개되기를 바란다고 피력한 바 있다. 이날 회견에서 물리노 대통령은 별도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관련 전문가들을 지원할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칠레는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이자...
작년 44% 상승…금 · 은 다음 타자될 이 광물은? 2026-01-15 11:19:27
대통령을 축출하며 남미 주요 원자재 공급국은 긴장하고 있다. 칠레와 페루는 전세계 구리 30% 이상을 매장하고 있다. 구리 가격은 지난해 연말 지속 상승했다. 그 결과 런던금속거래소(LME)에 상장된 6대 금속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 7일 LME에서 구리 가격은 전날 대비 4.2% 상승해 톤당 1만3145 달러(약...
차기 유엔총장 인선 본격화…내년 4월 후보자 좌담회 개최 2026-01-15 08:24:16
미첼 바첼레트 전 칠레 대통령, 레베카 그린스판 전 코스타리카 부통령이 있다고 로이터 통신은 소개했다. 바첼레트 전 대통령과 그린스판 전 부통령은 여성이다. 여성이 선임될 경우 최초의 여성 유엔 사무총장이 된다. 차기 유엔 사무총장 임기는 2027년 1월 1일부터 5년이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차기 유엔총장 인선 본격화…내년 4월 후보자 좌담회 개최 2026-01-15 06:00:10
전 칠레 대통령, 레베카 그린스판 전 코스타리카 부통령이 있다고 로이터 통신은 소개했다. 바첼레트 전 대통령과 그린스판 전 부통령은 여성이다. 여성이 선임될 경우 최초의 여성 유엔 사무총장이 된다. 유엔 회원국의 후보자 추천이 이뤄지면 안보리는 무기명 투표로 차기 사무총장 최종 후보자를 결정한 후 유엔총회에...
ESS 열풍에…리튬값 뛰고 배터리 기업 날고 2026-01-14 17:03:02
리튬 가격 상승은 호재다. LG에너지솔루션은 칠레 리튬 생산업체 SQM, SK온은 호주 레이크리소스와 대규모 공급 계약을 맺어 정해진 가격에 리튬을 공급받고 있다. 싼값에 확보한 리튬으로 배터리를 생산하고, 높은 시세를 원가에 적용해 판매하는 ‘래깅 효과’를 누릴 수 있어서다. 지분을 확보한 아르헨티나와 호주 광...
한 달새 가격 50% 뛰었다…반전 결과에 한국 기업도 '환호' 2026-01-14 15:28:28
리튬 가격 상승은 호재다. LG에너지솔루션은 칠레 리튬 생산업체 SQM, SK온은 호주 레이크 리소스와 대규모 공급 계약을 맺고 정해진 가격에 리튬을 공급받고 있다. 싼 값에 확보한 리튬으로 배터리를 생산하고, 높은 시세를 원가에 적용해 판매하는 ‘레깅 효과’를 누릴 수 있어서다. 지분을 확보한 아르헨티나와 호주...
[그래픽]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회원국 현황 2026-01-14 11:12:03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이 결성해 2018년 출범한 다자간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작년 12월 가입한 영국을 포함해 현재 회원국은 일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멕시코, 칠레,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등 총 12개국이다. yoon2@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돈로주의' 시험장 중남미 지각변동…트럼프, 中의 우회수출 관문에 '못질' 2026-01-14 11:05:52
세웠던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을 비롯해 칠레 등 다른 좌파 정부들조차 마약통제 정책이나 양자 간 경제 교류 등 의제에서 협력 의지를 보이며 '생존 외교'에 나선 모습이다. 중남미에 영향을 미친 트럼프 2기 행정부 정책의 또 다른 줄기는 중국 견제다. 미 당국은 중남미를 중국 등의 '대미 우회...
한일정상회담서 CPTPP도 논의…日, 수산물 문제엔 "과학적 접근" 2026-01-14 08:51:35
일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멕시코, 칠레,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등 총 12개국이다. 세계무역기구(WTO)로 대변되는 자유무역 질서가 약화하면서 CPTPP는 하나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한국도 가입을 검토 중이다. 신청국이 가입 협상에 들어가려면 회원국 모두의 동의가 필요하다. evan@yna.co.kr (끝)...
누가 인생의 참맛에 대해 묻는다면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2026-01-13 16:51:30
흑산도 홍어 대신 칠레나 아르헨티나에서 수입한 것을 쓴다고 했다. 한 책을 읽다가 홍어를 먹는 대목에서 눈길이 머문다. “북풍받이 서까래에 가는 새끼줄로 코를 꿰어두고 칼로 베어다 기름소금이나 초장에 찍어 먹”고, “처음에 먹고, 항아리 속에 던져뒀다 삭혀도 먹고, 걸어두고 말려가면서도 먹고, 남은 것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