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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난사에 임산부 사망, 뱃속 아기 기적적 생존 2026-01-02 08:41:27
수년 새 영향력 확장에 나선 마약 밀매 카르텔들이 활개를 치며 치안이 매우 나빠졌다. 코카인 생산국인 콜롬비아와 페루 사이에 끼어 있는 지정학적 요인 때문이다. 1∼2년 전에는 대선후보 살해와 괴한의 방송국 난입까지 벌어졌다. 해안 도심에서는 미국과 유럽 등지로의 마약 운송로 확보를 위해 폭력 집단간 충돌이...
에콰도르서 총기난사 7명 사망…임신부 뱃속 태아는 살아 2026-01-02 08:26:38
마약 밀매 카르텔 활동으로 치안 불안 사태를 겪는 에콰도르에서 무장 괴한들의 총격에 새해 맞이를 준비하던 일가족이 사망했다. 에콰도르 경찰은 1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를 비롯한 소셜미디어에 "12월 마지막 날이었던 어제 마나비주(州) 만타에서 총기 공격 사건이 발생했다"며 현장에서 증거를 수집해 경위를...
멕시코, 미국서 수배한 마약 카르텔 우두머리급 체포 2026-01-02 02:00:41
수배자 명단에 오른 바 있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카르텔 우두머리급 인물이 '마약 테러 및 테러 물질 지원' 혐의로 기소되는 첫 사례라고 AFP통신은 보도했다. 팸 본디 미 법무부 장관은 "시날로아 카르텔은 복잡하고 위험한 테러 조직으로, 이들을 해체하려면 새롭고 강력한 법적 대응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베네수엘라, 美압박에 맞서 미국인 구금…최소 5명 체포 2026-01-01 15:10:25
파악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초 마약 카르텔과의 전쟁을 선포한 뒤 트렌데아라과(TdA) 등 베네수엘라의 카르텔에 대해 군사력 사용을 지시했다. 이후 미군은 카리브해 등에서 마약을 운반하는 것으로 의심하는 선박을 대상으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다. 이 작전으로 지금까지 최소 105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소'에도 당당…현우진 "사실 아냐"·조정식, 손종원과 활짝 2025-12-31 18:35:01
지급했다"고 강조했다. 현우진은 사교육 카르텔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도 ""메가스터디는 전국 단위 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는 곳으로, 회원 가입만 하면 누구나 교재를 구매할 수 있다"며 "강의 구매 없이도 온라인으로 교재 구매가 가능해 특정 집단에만 제공되는 자료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영어 일타 강사...
'일타강사' 현우진 "수능 문제 거래? 사실 아니다" 반박 [공식] 2025-12-31 16:31:41
"카르텔이라는 단어 자체가 무색할 정도로 인원이 적다"며 "학연 지연에 상관 없는 단순 문항 공급 채널의 하나였을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직 교사 3인을 카르텔로 규정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며, 문항 수급을 위해 무리한 절차를 밟은 적도 없다고 밝혔다. 공교육 교사가 문항을 공급하면 사교육을 받는 특정...
교사에 수억원 주고 '문항 거래'…檢, 현우진·조정식 등 46명 기소 2025-12-31 00:51:44
검찰이 이른바 ‘사교육 카르텔’ 의혹과 관련해 일타강사 현우진(38)·조정식(43) 씨 등 사교육업체 관계자 및 전현직 교사 46명을 재판에 넘겼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7부(부장검사 최태은)는 현직 교사들에게 돈을 건네고 수능 관련 문항을 제공받은 혐의(부정청탁금지법 위반) 등으로 현씨와...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이 왜…줄줄이 재판행 '발칵' 2025-12-30 17:43:24
'사교육 카르텔'에 연루된 현직 교사 72명, 사교육업체 법인 3곳, 강사 11명 등 총 100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수사 과정에서 일부 현직 교사들이 조직적으로 수능 문항을 제작해 사교육업체에 판매하거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직원들이 수능 관련 이의신청 심사를 무마한 정황도 드러났다. 검찰은 현씨와 조씨를...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재판 넘겨졌다…'사교육 카르텔' 의혹 2025-12-30 17:40:12
적용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4월 '사교육 카르텔'에 연루된 현직 교사 72명과 사교육업체 법인 3곳, 강사 11명 등 100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당시 경찰은 현직 교사들이 조직적으로 수능 문항을 만들어 사교육 업계에 판매한 사례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 중 현 씨와 조 씨를 포함해 총 46명을...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등 기소…현직교사와 문항 거래 혐의 2025-12-30 16:30:08
'사교육 카르텔'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전현직 중·고교 교사 72명과 학원 강사 11명 등 100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 중 다수는 검찰 수사 과정에서 기소유예 등 불기소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우진은 미국 스탠퍼드대 수학과를 졸업한 뒤 2010년부터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강의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