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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T야?'…공감 안해준다고 칼까지 휘두른 아들 2026-01-20 14:03:45
휘두른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2부(김성환 부장판사)는 존속살해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5년간 보호 관찰 받을 것을 명령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남 창원시 한 상가 내 미용실에서 60대 모친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르고 이를 말리던 손님 2명에게도...
새벽배송 등 온라인 유통 농축수산물 검사 대폭 강화 2026-01-16 11:06:26
250건으로 2.5배 확대 실시한다. 전용 칼·도구 사용, 온도관리 등 영업자가 지켜야 할 것과 온라인 구입 육회 제품 상태 확인 및 신속한 섭취 등 소비자가 주의해야 할 것들을 담은 제조·유통·소비 전 단계 안전관리 가이드도 배포한다. 유통 초기 단계 도매시장에서 생식용 굴의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강화하고, 양식용...
같이 술 마시다 흉기를 '휙'...광진구서 현행범 체포 2026-01-04 18:45:09
광진구 중곡동 자택에서 지인과 술을 마시다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4일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그는 오전 11시 7분께 자신의 집인 중곡동 주택에서 지인인 40대 남성 B씨와 술을 마시다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칼에 맞았다"는...
10대男 공원 입구서 흉기 휘둘러…2명 부상 2026-01-01 19:16:05
긴급 체포하고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오후 2시 30분께 관악구 무궁화어린이공원 입구에서 79세 여성과 18세 남성에게 칼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은 범행 직후 도주했다가 신고 30분 만에 사건 현장...
태국 바트화 '이상 폭등'…주범은 스마트폰 금 거래?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31 07:00:06
세탁한다. 비타이 라타나코른 태국 중앙은행 총재 최근 로이터통신과 인터뷰에서 "수출업자가 캄보디아로 금을 보내고 암호화폐로 결제받는다면, 중앙은행은 그 흐름을 추적할 수 없다"며 설명했다. 태국의 디지털 금 플랫폼이 동남아시아 범죄 자금의 세탁소로 전락했고, 이 과정에서 발생한 막대한 환전 수요가 태국...
"하마스, 내년초 새 수장 선출…친이란 강경파 알하야 유력" 2025-12-30 00:57:34
하마스 소식통은 현 정치국원 중 칼릴 알하야, 칼레드 메샬 두 명을 유력한 정치국장 후보군으로 꼽았다. 이들 모두 올해 9월 이스라엘이 카타르 수도 도하에 있는 하마스 정치국 사무실을 전격 공습했을 때 살아남은 이들이다. 이란과 밀접한 것으로 알려진 알하야는 현재 하마스의 가자지구 수장으로, 휴전 협상 대표단을...
中, 8개월만에 대만포위훈련…美 '사상최대' 대만 무기판매 겨냥(종합) 2025-12-29 10:48:32
코드명 '리젠'이 대만 독립 세력을 겨냥한 칼을, 올해 4월 훈련 코드명 '레이팅'이 라이칭더 대만 총통의 도발적 언행에 대한 분노를 의미한다면서 이번 코드명 '정의의 사명'은 중국군의 군사 행동이 국내·국제법에 모두 부합하는 정당성·합리성·합법성을 갖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멍...
분노를 10초 만에 없애는 법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12-25 20:19:52
휘두른 칼이 로마 전체를 어둠으로 밀어 넣었고, 그 밤이 깊을수록 브루투스와 카시우스는 ‘독을 먹인 적’이면서 동시에 ‘독을 먹은 자’가 됐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지키려 했던 공화정마저 더 멀어지게 했습니다. 이들이 분노를 ‘칼’이 아니라 ‘말’로 먼저 다스렸다면 어땠을까요. 카이사르의 권력 남용을...
주유엔 中대사 "日, 침략 당시 대만서 범죄…65만여명 죽여" 2025-12-19 15:38:19
른 범죄를 강조했다. 18일(현지시간)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푸 대사는 이날 '모든 형식·양태의 식민주의에 반대하는 첫 국제 기념일' 관련 유엔 총회 고위급 회의에 참석해 "역사적으로 일본이 중국·한반도·동남아를 침략하고 잔인무도한 식민 통치를 했다"며 "일본 침략자들이 대만에서 필설로 모두 표현할...
조교에 흉기 휘두른 대학생…무슨 사연이? 2025-11-20 20:34:06
칼을 한 차례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교수 연구실에 들어가 가운을 찢는 등 범행을 한 뒤 B씨를 보고는 커터칼을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A씨는 경찰에서 "시험 채점 결과에 불만이 있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