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크래프톤, 산하 개발 스튜디오 19개로 확대…장르 다변화 2026-01-21 13:37:42
데브시스터즈[194480]에서 '쿠키런' IP 게임 서비스와 사업을 맡았던 배형욱 대표가 이끈다. 올리브트리게임즈는 전 세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소셜·캐주얼·퍼즐 게임을 만드는 스튜디오로, 위메이드플레이[123420]에서 '애니팡' 시리즈 개발을 주도했던 이창명 대표가 맡았다. 크래프톤은 흥행작 개발...
넵튠 "인도 시장으로 애드테크 사업 확장" 2026-01-20 09:15:45
구축 완료…캐주얼게임 투자도 확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크래프톤[259960] 자회사 넵튠[217270]은 인도 시장을 중심으로 애드테크(광고기술) 사업을 확장한다고 20일 밝혔다. 넵튠은 작년 4월 크래프톤에 인수된 이후 6개월간 양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컴투스홀딩스 "올해 퍼즐·MMORPG·수집형 등 신작 8종 출시" 2026-01-19 11:42:33
매치3 퍼즐 게임이다. 매치3 퍼즐 특유의 캐주얼한 게임성에 마을 꾸미기 요소와 미니 게임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하반기에는 공상과학(SF) 세계관 기반의 '아레스'는 액션성을 더욱 강화하고 싱글 플레이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면 개편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컴투스홀딩스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컴투스홀딩스, 올해 신작 8종 출시…게임 사업 성장 도모 2026-01-19 10:44:41
퍼즐 게임이다. 매치3 퍼즐 특유의 캐주얼한 게임성에 마을 꾸미기 요소와 미니 게임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SF 세계관과 실시간 슈트 교체 시스템, 콘솔 급 그래픽 연출로 호평받은 '아레스'는 '슈트 체인지 액션 RPG'로 재탄생한다. 액션성을 더욱 강화하고 싱글 플레이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면 개편해...
"30년 성장 공식 깨졌다"…K게임 시총 4兆 증발 2026-01-12 16:42:14
게임사들 “산업 구조 재설계해야”업계에서는 기존 비즈니스 모델(BM)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를 본격화하고 있다. 김택진·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지난 7일 신년사에서 “2026년은 모든 것을 제로 베이스에서 재설계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도 올초 “기존 성공 공식을 반복하는...
[게임위드인] 게임이용률 역대 최저…게이머는 왜 떠났나 2026-01-10 11:00:00
영상의 등장으로 게임도 하이퍼캐주얼을 표방하며 '숏폼화'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하지만 계속해서 새로운 도파민을 자극하고, 다른 사람과 이를 함께 공유하며 확산하는 숏폼만큼은 못했다고도 볼 수 있다. 인공지능(AI) 기술의 급부상도 게임산업에 마냥 호재라고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위기일 수도 있다. 이미...
컴투스 크릿벤처스, 캐주얼 게임 개발사 '펩'에 시드 투자 2026-01-09 09:26:04
벤처캐피털(VC) 자회사 크릿벤처스는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개발사 펩에 10억원 규모의 시드(창업 초기) 투자를 했다고 9일 밝혔다. 펩은 넵튠[217270] 자회사 트리플라에서 '고양이 스낵바'를 비롯한 다수의 캐주얼 게임 전반을 총괄한 강석 대표와, 트리플라·마프게임즈에서 다양한 장르의 개발을 이끌어온...
"이제 밤새면서 하는 건 피곤해요"…1년 만에 주가 '와르르' 2026-01-08 15:31:05
플러스’를 선보였다. 시장조사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방치형 게임의 국내 모바일 시장 비중은 2020년 1.7%에서 지난해 16%로 급증했다. MMORPG 비중은 같은 기간 78.8%에서 56.2%로 크게 줄었다. 방치형 장르 외에도 슈팅, 서브컬처, 캐주얼 등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은 장르로 포트폴리오를 넓히거나, 플랫폼·구독형...
김택진·박병무 "엔씨소프트, 제로 베이스에서 재설계하는 원년 될 것" [신년사] 2026-01-07 14:11:02
슈팅·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등 다양한 장르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모바일 캐주얼 사업부문은 인재 확보,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 추가 인수·합병(M&A)을 통해 중장기 신성장 동력으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특정 장르 의존도를 낮추고 리스크를 분산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이 깔려 있다. 혁신 부문에서는 조직...
[신년사] 엔씨 김택진·박병무 "2026년 성장과 혁신으로 새로운 변화" 2026-01-07 13:59:46
계속 확장하고, 스핀오프 게임·외부 협업으로 우리가 쌓아온 자산을 미래의 성장으로 연결하겠다"라며 "새로운 코어 IP 완성에도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 슈팅, 서브컬처(애니메이션풍) 장르와 관련해서는 "차별화된 역량을 가진 외부 스튜디오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어 가고 있다"라며 "노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