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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내부 깊은 분열 드러났다…파월 교체 서두르는 트럼프 [글로벌마켓 A/S] 2025-12-31 09:04:16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와 제프 슈미트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반영해 금리 동결을 지지했다. ◆ 연준, 단기 국채 매입 재개했으나.."통화정책 기조와 무관" 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데이터 공백과 주요 경제 지표 발표의 시차도 연준의 신중론을 부추기고 있다. 미국의 11월 실업률은 20...
美, 물류거점창고에 불체자 8만명 수용 추진…'아마존택배' 방식 2025-12-25 00:43:35
해먼드,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조지아주 소셜서클,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창고가 선정됐다. 또 이들 대형 창고와 가까운 지역 위주로 500~1천500명 수용 규모의 창고 16곳에 추방 절차가 진행 중인 이민자를 분산 구금하는 계획을 세웠다. 현재는 ICE의 구금시설 가운데 '빈자리'가 있는 곳을 찾아 수용자들을 이...
트럼프에 반기든 美 판사들 살해협박 시달리기도…""모든게 달라져" 2025-12-24 11:59:43
내용이 포함됐다. 캔자스시티 연방법원 판사인 스티븐 보우는 미주리대 학생 5명의 강제 추방을 막는 판결을 내린 후 새벽 1∼2시에 주문하지도 않은 피자 배달을 받았다. 약 1천300㎞ 거리인 애틀랜타에 사는 그의 딸에게도 피자가 배달됐다. 보우 판사는 이에 대해 "'우리는 당신이 어디에 사는지 알고 있다'는...
뉴욕 연은 총재와 마이런, '물가가 문제 안 될 것' 공감 2025-12-16 15:52:38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0.25%포인트 금리 인하를 결정한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위원 3명이 반대표를 던졌다. 마이런 이사는 0.5%포인트 인하를 주장했지만, 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와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금리 동결을 주장했다. jungwoo@yna.co.kr (끝) <저작권자(c)...
美 증시, AI 투자 우려 재부상 속 순환매 장세 보여 - [굿모닝 글로벌 이슈] 2025-12-15 06:39:31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지나치게 높다고 지적했으며, 이번에 금리 동결을 외쳤던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역시 “더 많은 데이터가 확보될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면서 “너무 많은 인하를 조기에 단행하고 현재의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일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불안하다”고 부연했습니다....
오라클, 자본 지출 부담 증가… AI 투자 우려 재부상 - [굿모닝 글로벌 이슈] 2025-12-12 06:53:07
반발이 있던 회의였습니다. 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와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공식적으로 금리 동결을 외쳤고 이번에도 스티븐 마이런 이사는 홀로 50bp 인하를 주장한 가운데, 추가로 4명이 더 내부적으로 이견을 보이며 점도표를 더 높게 제시해 사실상 인하에 반대했음을 시사했습니다. 점도표의...
파월 "지금이 중립금리"…'내년 한 차례만 인하' 예고 2025-12-11 17:45:48
인하)을 주장했다. 반면 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연방은행 총재와 오스턴 굴즈비 시카고연방은행 총재는 금리 동결 입장을 고수했다. FOMC에서 3명이 다른 의견을 낸 건 6년 만이다.◇성장률 올리고, 물가 내리고Fed는 인플레이션에 대해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또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도...
금리 인하 두고 분열된 Fed…내년엔 한차례 인하만 시사 [Fed워치] 2025-12-11 15:58:16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와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금리를 동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FOMC에서 3명이 다른 의견을 낸 건 6년 만이다. FOMC의 회의 직후 나온 성명엔 “추가 조정의 폭과 시점을 고려할 때, 위원회는 유입되는 데이터와 경제 전망의 변화, 위험 균형을...
Fed, '매파적 인하'…0.25%P 내렸지만 당분간 동결 시사 [Fed워치] 2025-12-11 13:47:23
마이런은 0.50%포인트 인하를 주장했다. 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와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동결 입장을 냈다. FOMC에서 3명이 다른 의견을 낸 건 6년 만이다. 이날 뉴욕증시는 다우존스 지수가 전장보다 497.46포인트(1.05%) 오르는 등 강세 마감했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美연준 내부 이견속 '매파적 인하'…향후 금리인하 신중(종합) 2025-12-11 08:03:22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와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금리 인하에 반대해 금리 동결 의견을 냈다. 10월 회의에서 슈미드 총재 1명만이 동결 의견을 낸 것과 달리 지난 회의에서 인하에 찬성한 굴스비 총재가 동결 의견에 가세한 것이다. 반면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인 스티브 마이런 이사는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