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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재가 키운 중국 반도체 괴물…中 팹리스 돈 쓸어담는다 [강경주의 테크X] 2026-02-03 08:00:12
뜨거운 인공지능(AI) 반도체 회사는 캠브리콘이다. 이 회사의 이름은 5억4200만 년 전 고생대가 시작된 시기인 '캠브리아기'와 반도체의 주재료인 '실리콘'에서 따왔다. 캠브리아기는 지구 생명체가 폭발적으로 다양해진 '캠브리아기 대폭발'이 일어난 시기다. AI산업에서 캠브리아기 같은 폭발적...
'중국판 엔비디아' 美제재 속 작년 첫 연간흑자 전망 2026-02-02 21:28:30
작년 첫 연간흑자 전망 캠브리콘, 2025년 최대 4천500억원 순이익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판 엔비디아'를 꿈꾸는 반도체 설계업체 캠브리콘 테크놀로지스(寒武記·이하 캠브리콘)가 중국 내 인공지능(AI) 칩 수요 확대에 힘입어 첫 연간 흑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2일 중국 홍성신문 등에 따르면...
젠슨 황, 중국 방문..."中 엔비디아 H200 수입 임박" 2026-01-24 07:47:58
조건으로 기업들에 화웨이나 캠브리콘 등이 만든 자국 AI 칩을 일정량 구매하도록 할 계획이다. 그 구체적인 수치나 비율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결국 반도체 자립 목표 속에서도 중국은 주요 기술기업의 요구를 우선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블룸버그는 평가했다. 이들 기업은 AI 모델 경쟁의...
"中, 알리바바·텐센트 등에 엔비디아 H200 주문준비 지시" 2026-01-24 02:35:53
H200 구매 승인 조건으로 기업들에 화웨이나 캠브리콘 등이 만든 자국 AI 칩을 일정량 구매하도록 할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수치나 비율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이와 같은 움직임은 반도체 자립 목표 속에서도 중국이 AI 모델 경쟁의 최전선에 있는 주요 기술기업의 요구를 우선시하고 있음을 보여준...
무어스레드, 中반도체자립 추진에 작년 매출 200%대↑ 전망 2026-01-23 20:59:48
수요 증가에 힘입어 중국의 다른 반도체업체 캠브리콘은 지난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천348% 늘어난 28억8천 위안(약 6천7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SCMP는 '2025년 후룬 중국 AI기업 톱 50'(시가총액 기준)에서 상위 10개 기업 중 7개가 AI칩 업체였다고 전했다. 1∼3위는 캠브리콘(6천300억...
한국식 동선 없애버리더니…中 파격에 등골 오싹해지는 까닭 [박동휘의 테크지정학說] 2026-01-21 09:06:51
1위 기업 캠브리콘은 2016년 중국과학원에서 스핀오프 형태로 탄생했다. 미국은 어떤가. 단백질 접힘을 AI로 읽어내 인류를 죽음에서 벗어나게 해주겠다는 데미스 허사비스, 인류의 화성 정착을 언젠가 실현하고 말겠다는 일론 머스크, 전 재산을 털어서라도 현생 인류를 뛰어넘는 슈퍼AI를 개발하려는 마크 저커버그 같은...
中 AI '톱3' 시총, 엔비디아 4% 2026-01-20 16:56:59
기업인 캠브리콘이 차지했다. 캠브리콘의 기업 가치는 6300억위안(약 134조원)으로 전년 대비 165% 증가했다. 캠브리콘은 2016년 중국과학원에서 분사한 AI 반도체 설계 기업이다. 2020년 중국 증시에 상장한 이후 미국의 대중 반도체 압박에 맞서는 현지 정부의 탄탄한 지원을 받으며 ‘중국판 엔비디아’로 급부상했다....
삼성전자 주가 띄운 중국의 '덤프트럭' 전략 [마켓딥다이브] 2026-01-20 16:22:40
최근 중국 증시에서 중국의 엔비디아로 불리는 캠브리콘 주가는 6개월 새 3배나 오르며 시가총액이 127조원 수준으로 불어났습니다. 하이곤(시총 120조원), 무어스레드(60조원), 메타X(50조원) 같은 대형 AI칩 기업도 줄줄이 상장하면서 뜨거운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메타X 같은 경우 상장 첫날에만 주가가 8배...
중국 AI 칩 톱3, 엔비디아 시총 '4%'…"격차 좁혀나갈 것" 2026-01-20 15:39:14
AI 칩 기업인 캠브리콘이 차지했다. 캠브리콘의 기업가치는 6300억 위안(약 134조 원)이고, 이 수치는 전년 대비 165% 증가한 수치다. 캠브리콘은 2016년 중국과학원에서 분사한 AI 반도체 설계 기업이다. 2020년 중국 증시에 상장한 이후, 미국의 대중 반도체 압박에 맞서는 현지 정부의 탄탄한 지원을 받으면서 ‘중국판...
엔비디아 AI칩 두고, 美 "판다" 中 "안 사" 2026-01-14 17:13:20
성과보다 화웨이, 캠브리콘 등 자국 반도체 기업의 시장 점유율 확보와 생태계 보호를 더 시급한 과제로 판단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은 기술기업에 ‘필요한 경우’에만 엔비디아 칩을 구매하라는 모호한 지침을 내렸다. 디인포메이션은 향후 미·중 관계가 개선되면 중국 정부가 해당 지침을 완화할 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