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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병원서 신년 연휴 신생아 9명 숨져…수사 착수 2026-01-14 00:33:06
연방수사위원회는 시베리아 케메로보주 노보쿠즈네츠크시의 제1 산부인과에서 이달 들어 신생아 9명이 사망한 것과 관련해 과실 등 혐의로 수사를 개시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러시아는 이달 주말을 포함해 1∼11일 긴 새해 연휴를 보냈는데 사망한 신생아 가족에게는 비극적인 연휴가 됐다. 이 병원은 성명에서...
"악마가 돌아왔다" 사면받은 흉악범 귀환…러 '덜덜' 2023-11-26 13:17:54
블라디슬라프 카뉴스는 2020년 1월 중서부 케메로보주에서 발생한 끔찍한 살인사건 범인이다. 당시 그는 변심한 여자친구를 자기 아파트로 부른 뒤 다시 만날 것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하자 구타 후 흉기로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매체는 무자비한 범행 탓에 당시 검찰이 재판에서 카뉴스가 옛 여자친구에게 가한 상해 부...
"잔혹 범죄 저지른 러 흉악범들 사면 대가로 우크라전 참전" 2023-11-26 13:04:00
중서부 케메로보주에서 발생한 끔찍한 살인사건 범인이다. 당시 그는 변심한 여자친구를 자기 아파트로 부른 뒤 다시 만날 것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하자 구타 후 흉기로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매체는 무자비한 범행 탓에 당시 검찰이 재판에서 카뉴스가 옛 여자친구에게 가한 상해 부위 100여곳을 설명하는 데만 7분이...
러 시베리아 강타한 폭풍에 4명 사망…대규모 정전사태도 2023-11-20 15:45:40
케메로보주와 알타이주, 크라스노야르스크주, 옴스크주, 노보시비르스크주 등을 강타한 폭풍으로 주민 4명이 숨지고 다수 부상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4명 중 50대 남성과 60대 여성은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차를 덮치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폭풍에 대규모 정전사태도 발생해 한때 주민 26만4천명가량이 불편을...
'직경 30m' 지하로 푹 꺼졌다…충격의 러시아 싱크홀 2022-12-14 20:07:17
인근 시베리아 케메로보주(州) 쉬르게시 광산에서 대규모 싱크홀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다행히 사상자는 없다. 케메로보의 타시타골 지구 대변인은 "쉬르게시 광산 내 지표면 침하는 예상됐었다"며 "싱크홀 인근에 거주하는 네 가구는 붕괴 전 다른 곳으로 거처를 옮겼다"고 설명했다. 광산 작업은 현재 중단됐다....
[이태원 참사] 한국 사랑한 고려인 20대 여성 2명, 주검 돼 '집으로'(종합) 2022-11-05 21:04:13
위한 온정의 손길도 이어졌다.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한국총영사관과 연해주 한인회는 지난 1일부터 모금 활동에 나섰으며, 장례식이 끝나는 오는 7일 유족 측에 성금 25만 루블(56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참사로 희생된 러시아인 4명 가운데는 시베리아 케메로보주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 여성 2명도 있다. 현지...
"한국을 너무 사랑했다"…'이태원 참사' 러시아 사망자 안타까운 사연 2022-11-02 16:47:59
1명인 크리스티나 가르데르(26)는 시베리아 케메로보주 노보쿠즈네츠크에서 출생했다. 크리스티나는 2013년부터 한국 문화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고, 2주 동안 한국으로 직접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여행을 다녀온 뒤 한국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진 그는 유학을 떠나기 위해 고향에서 여러 가지 일하며 열심히 돈을 모...
[이태원 참사] "한국 많이 좋아했는데…" 러 언론, 안타까운 사연 소개 2022-11-01 13:43:19
1명인 크리스티나 가르데르(26)는 시베리아 케메로보주 노보쿠즈네츠크에서 태어났다. 크리스티나는 2013년부터 한국 문화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고, 2주 동안 한국으로 직접 여행을 다녀온 적도 있다고 한다. 여행을 다녀온 뒤 한국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진 그는 유학을 떠나기 위해 고향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하며 열심히...
러 탄광 사고 11년만의 최대 참사…"메탄가스 폭발이 원인인 듯" 2021-11-26 18:19:07
= 러시아 시베리아 케메로보주(州)의 '리스트뱌즈니야' 탄광 사고는 광산 사고가 빈발하는 러시아에서 11년 만의 최대 규모 참사로 파악됐다. 25일 탄광 지하 250m 지점에서 발생한 화재와 폭발이 미처 대피하지 못하고 갱내에 갇힌 46명의 광부와 이들을 구하러 들어갔던 수색구조대원 6명 등 52명의 목숨을...
러 시베리아 탄광서 화재…"광부·구조대원 52명 사망"(종합3보) 2021-11-26 08:44:43
50분께 러시아 남서부 시베리아 케메로보주(州) 도시 벨로보에 있는 '리스트뱌즈니야' 탄광 지하 250m 지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https://youtu.be/DWgPoWk8IaI] 갱내 메탄가스에 불이 붙으면서 발생한 연기가 환기 통로를 따라 탄광 전체로 확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에 따르면 사고 당시 광부 287명이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