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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걷다 넘어졌는데…"보상금 106억 받아가세요" 깜짝 2025-10-20 20:43:13
이 사고로 구롤라는 손목, 팔꿈치, 무릎이 골절됐고, 코뼈 골절과 입술이 파열되는 등 다쳤다. 또 CT 촬영 결과 두피 혈종과 외상성 뇌 손상 진단을 받았다. 사고 후 7년이 지난 지금도 구롤라는 뇌 손상 치료를 받고 있으며 전두엽과 측두엽의 용량 손실에 따른 실행 능력·감정조절 능력·기억력의 상실을 겪은 것으로...
보호관찰 10대, 여친 끌고 다니며 폭행…안구 함몰·코뼈 골절 2025-07-28 23:44:48
당한 B양은 안구가 함몰되고 코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앞서 다른 폭행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져 유죄를 선고받고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A군은 매일 보호관찰관에 자기 위치를 알려야 하지만, 이달 초부터 연락이 두절된 상태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보호관찰 지침...
길에서 아내 폭행하다 말리던 고3도 때린 40대, 반성문 썼지만 2025-07-25 11:43:00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은 코뼈가 골절되고 뇌진탕 소견이 나왔으며 외상 후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피해 학생에게 반성문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학생 어머니는 SBS를 통해 "저희는 합의 볼 생각 없고 처벌을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뭘 봐, 개XX야"…아내 때린 男, 귀가 중이던 고3에 '니킥' 2025-07-15 08:01:03
이송됐고, 뇌진탕 진단을 받은 데 이어 코뼈 골절로 수술받았다. A군은 어릴 적 심장 질환으로 수술받은 이력이 있어, 의료진과 논의 끝에 사건 발생 일주일 뒤 수술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심한 트라우마를 겪고 있어 심리 상담도 신청해 둔 상태다. 남성은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당시 만취...
경기, 광역단체 첫 '공수의사 단체보험' 지원 2025-02-03 18:01:11
허벅지 타박상 등이 19건, 갈비뼈, 무릎뼈, 코뼈 골절이 17건이었다. 이에 따라 도는 공수의사가 공적 업무를 하는 도중 생길 수 있는 사고·부상에 대한 안전망 강화 및 보상 체계를 갖추기 위해 지난해 8월 지침을 마련한 뒤 예산 확보 등 노력을 기울였다. 공수의사 상해보험은 상해·사망 후유장애, 골절 진단비 지원에...
조지아 전 총리 괴한들에 피습…친러 정권 배후 의혹 2025-01-16 15:23:57
그가 코뼈 골절과 뇌진탕 증세를 보인다고 전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을 보면 괴한들이 가하리아를 쓰러뜨렸고, 셔츠에는 피가 묻어 있었다. 괴한들은 가하리아 폭행에 앞서 반부패 단체를 이끄는 언론인 즈비아드 코리제도 공격했다. 가하리아가 이끄는 야당 '조지아를 위해'는 야권을 위협하기 위한 정치적인...
만취해 쓰러진 50대 도와줬다가…봉변 당한 중학생 2024-12-16 16:33:35
B(15)군의 머리와 코를 이마로 3차례 들이받아 코뼈 골절 등 전치 30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당시 술에 취해 있던 A씨는 자전거를 타고 가다 넘어지는 과정에서 바닥에 떨어진 짐을 B군이 주워주자 아무런 이유 없이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자신을 도우려는 아동을 폭행했고 상해의 정...
'폭력사태'로 번진 임단협…30여명 고소·고발 2024-11-05 16:35:32
양측에서 코뼈 골절, 손가락 부상 등을 호소하면서 '네 탓'을 주장하며 고소·고발전을 벌이고 있다. 이미 30여 명이 경찰 조사를 받아야 할 상황이지만, 노사 모두 추가 고소를 검토 중이다. 결국 노사가 올해 교섭에서 전환점을 찾지 못해 파업이 길어지면 현장 갈등은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노사는 올해 6월...
또 70대 운전자…가게 돌진해 5명 사상 2024-09-20 17:33:11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운전자 A씨도 코뼈 부상과 안와 골절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차량 돌진으로 파편을 맞은 네 명도 치료를 받고 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A씨 차량은 이면도로 주행 중에 돌연 굉음을 내며 6차로로 튀어나와 중앙차로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난간을 부쉈고, 대로를 가로질러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
70대 男 운전한 제네시스, 상가로 돌진…1명 사망·5명 부상 2024-09-20 16:18:44
돌진했다. 이 사고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져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사망자는 보행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1명이 중상, 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운전자는 70대 남성으로 코뼈가 골절돼 치료 중이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