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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SUV 맞나요?"…기아 내부 생태계까지 뒤흔든 아빠車 [신차털기] 2026-01-29 08:30:01
강원도 춘천의 한 카페까지 도심, 고속도로, 와인딩 코스 등을 약 1시간 30분 동안 두루 경험해봤다. 발전한 UX...영화관 사운드에 '깜짝'우선 첫인상은 사용자 경험(UX)에서 놀랐다. 차량에 다가가자 도어락이 해제되고 오토 플러스 도어 핸들이 부드럽게 돌출되며 운전자를 반겼다. 스마트키를 가지고 있으면...
[시승기] 디자인·성능·편의사양 모두 '업'…기아 2세대 셀토스 2026-01-29 08:30:00
하이브리드 모델이 새롭게 추가된 동시에 전장, 휠베이스(축간거리)가 기존 대비 30∼60㎜ 늘어나는 등 몸집이 커졌다. 28일 서울 강동구 한 쇼핑몰에서 그라파이트 그레이 색상의 셀토스 1.6 하이브리드 차량을 처음 만났다. 이번 시승은 강원도 춘천에 갔다 되돌아오는 150㎞가량의 코스에서 진행됐다. 2세대 셀토스는...
"미국車 감성 제대로"…'GMC 야심작' 픽업트럭·대형 SUV 타보니 [신차털기] 2026-01-28 14:19:27
아카디아는 온로드에서, 캐니언은 오프로드 코스에서 각각 주행했다. 온로드 코스는 김포 한국타임즈항공을 출발해 인천 삼목선착장까지 편도 약 33km 구간이었다. 일반 도로와 고속도로를 모두 경험해볼 수 있어 짧은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차량의 성능을 파악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아카디아의 첫 인상은 GMC 특유의 ...
[시승기] '드날리' 입은 GMC 아카디아·캐니언…웅장함에 프리미엄 더해 2026-01-28 08:34:19
마련된 오프로드 코스에서 이뤄졌다. 보닛 높이가 성인 남성 명치에 이를 만큼 높아 픽업 특유의 육중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 아카디아보다 전장(5천415㎜)은 더 길고 전폭(1천980㎜)은 좁다. 오프로드 코스는 총 1.3㎞ 길이에 3개 지형으로 구성됐다. 구동방식이 이륜·사륜 모드로 자유롭게 전환되는 사륜구동 오토...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위성 탑재체 공모…내년 누리호 발사 2026-01-09 09:41:37
인세라솔루션 고속·정밀 조정 거울, 모멘텀스페이스 반작용 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자세결정 및 시스템 모듈, 코스모비 전기추력기용 할로우음극, 인터그래비티 테크놀로지스 궤도수송선 항전장비 테스트베드 등이 실린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ES 2026] 현대차 부스에 차는 단 2대…올해 주인공은 '로봇' 2026-01-07 14:23:32
코스에서 수평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주행했다. 4개의 독립 구동 휠과 편심 자세 제어 메커니즘을 통해 경사나 요철이 있는 표면에서도 균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모베드는 다양한 모듈을 결합할 수 있는데, 효율적인 배송과 물류 작업을 지원하는 '픽앤플레이스', 도심 이동에 최적화한 스쿠터인...
"벌써 이게 가능하다고?"…운전대 사라진 車 등장에 '깜짝' [모빌리티톡] 2025-12-15 20:00:02
젠 어반은 스티어링 휠과 페달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을 전제로 하는 연구용 차량이다. 시험 참가자는 운전석에 앉고, 훈련된 안전 운전자가 동승해 조수석에서 차량을 모니터링한다. 필요하면 안전 운전자는 특수 개발된 조이스틱 제어 패널을 사용해 언제든지 개입할 수 있다. 주행 코스는 비교적 복잡하다. 약 10㎞...
[시승기] '춤추는' BYD 양왕 U9, 순식간 100㎞로…모래·물도 문제없는 U8 2025-11-17 14:00:06
다양한 코스를 체험했다. 이 밖에도 전지형 서킷에서는 메가와트 급속 충전, 자동 평행주차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을 체험할 수 있었다. BYD 프리미엄 브랜드 덴자(騰勢) Z9 GT의 경우 주차 버튼만 누르면 차가 앞타이어는 크게 움직이지 않은 채 뒷타이어를 각각 반대 방향으로 돌리며 차체를 칸 안으로 밀어 넣었다. BYD는...
"제로백 3.8초, 비싼값 하네요"…'3억' 포르쉐 직접 타보니 [현장+] 2025-11-01 15:30:01
한다. 실제로 구불구불한 제주의 와인딩 코스를 주행할 때 차량 자체의 밸런스가 좋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했다. 10mm 낮아진 차체와 더 높은 강성의 안티롤 바는 한층 더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며 에어 서스펜션의 기본 스프링비를 낮춰 승차감 또한 놓치지 않았다. 또한 전자식으로 제어되는 디퍼렌셜 록 시스템...
[시승기] 고삐 채운 야생마…아이오닉6N, 고성능 속 안정감 돋보여 2025-10-26 09:00:00
주행해볼수록 고개가 끄덕여지는 표현이었다. 시승 코스는 일반도로, 코너링, 고속 직선 주행, 드리프트, 서킷 주행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아이오닉6N의 주행 성능에 대한 현대차의 자신감이 느껴지는 대목이었다. 첫 순서였던 왕복 22㎞의 일반도로 주행에서는 '일상의 스포츠카'라는 현대 N의 방향성을 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