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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어닝 쇼크'…"물류 디지털화로 돌파" 2026-02-11 17:28:15
5년 만에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저조한 실적을 발표했다. 코카콜라는 10일(현지시간)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매출 118억2000만달러, 주당순이익(EPS) 0.58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시장 예상치(120억3000만달러)를 밑돌았다. 회사 실적이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 못한 것은 5년 만에 처음이다. 글로벌...
'탄산황제' 코카콜라, 매출·판매량 정체…이익 올라도 주가 '시큰둥' 2026-02-11 06:35:05
낙폭을 만회하는 흐름을 보였다. 코카콜라의 4분기 제품 판매량은 1% 증가에 그쳤지만,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는 부각됐다. 전통적인 탄산음료 시장이 정체된 가운데, 생수·스포츠음료·커피·차 부문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핵심 포인트 - 코카콜라는 4분기 주당순이익은 예상치(56센트)를 소폭 상회, 조정...
[뉴욕 특징주] 코카콜라·TSMC·엔비디아 ·알리바바 2026-02-11 06:34:34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로 큰 폭의 조정을 받았다. 코카콜라는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EPS는 0.58달러로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4분기 조정 매출이 118억 2천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에 못 미치며 주가는 하락했다. 그러나 비탄산음료 부문, 즉 생수와 스포츠 음료, 커피와 차 부문에서의 성장은 두드러졌다. TSMC는 AI...
美 소비자들 외식 줄이며 코카콜라도 수요도 둔화 2026-02-10 23:30:07
식료품비를 절약하고 외식을 줄이면서 코카콜라 음료 수요도 감소세를 보였다. 코카콜라의 2025년 전체 판매량은 전년과 같은 수준이었다. 두 핵심 시장인 북미지역 판매량은 1% 증가했고 남미 지역에서는 2% 증가했다. 생수, 스포츠 음료, 커피 및 차 부문은 포트폴리오의 다른 사업부문보다 양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1위 코카콜라마저 꺾였다…수요 절벽에 음료업계 '쓴맛' 2026-02-10 17:22:49
국내 1위 청량음료 브랜드 코카콜라의 성장세가 지난해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2년 전까지만 해도 저당 제품을 앞세워 성장세를 유지했지만, 최근 건강 트렌드가 확산하자 음료업계 전반이 수요 절벽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LG생활건강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리프레시먼트 부문 내 코카콜라 매출은...
1위 코카콜라마저 꺾였다…음료업계, 수요 절벽에 '쓴맛' 2026-02-10 14:18:16
코카콜라 유한회사를 설립하고, 2007년 LG생활건강에 인수되면서 국내 대표 청량음료 브랜드로 거듭났다. 국내 음료업계가 실적 부진에 빠질 때에도 코카콜라는 발 빠르게 '코카콜라 제로슈거' 등 저당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내세워 성장했다. 하지만 전체 탄산음료 수요가 감소하면서 지난해 매출 부진을 피하지...
1년간 음료병에 소변 넣어 마트에 진열한 60대男…결국 2026-02-04 23:16:22
홍콩에서 한 60대 남성이 탄산음료에 자신의 소변을 넣어 슈퍼마켓에 진열대에 놓는 행동을 1년 넘게 반복한 사실이 드러나 현지 사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 가오룽시티 법원은 최근 전직 부동산 중개업자 프랭클린 로 킴-응아이(63)가 대형 슈퍼마켓에서...
"비만 줄어들면 의료비 절감" vs "콜라값 등 물가 자극" 2026-01-28 17:56:33
안팎의 1.8L짜리 코카콜라엔 198원이 부담금이 붙는데, 이와 비슷한 폭으로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얘기다. 음료 전체에 세금을 매긴 프랑스의 경우 코카콜라와 환타 등 청량음료 가격이 L당 3~6센트(약 5%) 올랐다. 업계는 그렇다고 ‘제로슈거’ 품목을 확 늘리기도 어렵다고 토로한다. 제당업계에 따르면 알룰로스 등...
콜라값 얼마나 오를까…李대통령 한마디에 식품업계 '발칵' [이슈+] 2026-01-28 14:55:49
코카콜라의 경우, 제조사가 100ℓ당 1만1000원의 부담금을 내야 한다. 마트에서 판매하는 4000원 안팎의 1.8ℓ짜리 코카콜라는 198원이 부담금으로 매겨지는데, 이와 비슷한 폭으로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얘기다. 당류가 100㎖당 10.8g인 롯데 칠성사이다도 마찬가지다. 대표적인 설탕세 시행국인 영국의 세율을 그대로...
"제로콜라만 마셔야 하나"…李 대통령 '설탕세' 언급에 '술렁'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28 11:35:33
한국코카콜라, 한국펩시콜라, 롯데칠성음료(음료부문)의 매출 합산액은 3조6483억원에 달했다. 이들 기업은 코카콜라·펩시콜라·칠성사이다 등 탄산음료 판매로만 4조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탄산음료 등 가당음료 생산기업에 부담금을 부과하는 이른바 ‘설탕세’ 도입 논의를 공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