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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메이저 승격…KLPGA 챔피언십으로 2025-12-24 15:00:08
총상금 9억원에서 1억원 늘어난 10억원,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무려 3억원을 증액해 15억원 규모로 펼쳐진다. 김상열 KLPGA 회장은 “한국여자골프의 발전을 위해 대회 개최를 결정해 주신 모든 스폰서 \분들과 투어를 응원해 주시는 골프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KLPGA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
'디펜딩 챔피언' 박보겸, 첫날부터 버디 8개 몰아치며 단독 선두 2025-10-16 17:46:56
투어 9년 차인 그는 2023년 8월 하이원리조트여자오픈에서 통산 2승째를 거둔 뒤 2년2개월 동안 우승이 없다. 지난 6월 셀트리온퀸즈마스터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만들어가던 한진선은 지난달 KB금융스타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스프링클러에 발이 빠지는 불의의 사고를 겪었다. 부상으로 잠시 투어 활동을...
우승 땐 단숨에 신인왕…레이크우드서 '최강루키' 가린다 2025-10-13 17:56:01
있다. 여기에 그린적중률 72.3%(투어 37위)의 정교한 아이언샷도 강점이다. 올 시즌 내내 신인왕 레이스에서 선두를 달리던 김시현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두자리 복귀를 노린다. 올 하반기 들어 커트 탈락이 이어지고 있지만 지난 6월 셀트리온퀸즈마스터즈와 한국여자오픈에서 2주 연속 준우승을 차지한 저력이 있다. 직전...
'20승' 코앞서 홀인원 터뜨린 박민지 "올 최고 성적…우승 의지 강해" 2025-08-24 17:41:00
덧붙였다. 박민지는 정규 투어에서 1승만 더하면 구옥희, 신지애에 이어 역대 3번째로 ‘통산 20승’ 기록의 주인공이 된다. 마지막 우승은 지난해 6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였다. 이번 대회에선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9위를 기록했다. 박민지는 “톱텐(Top 10) 안이라면 올해 최고 성적”이라면서 “우승을 꼭 한...
드림투어 최강자 김민솔 "포천서 첫승하고 싶어요" 2025-08-20 17:11:11
드림투어에서 프로 첫 시즌을 시작한 김민솔은 4승과 함께 상금랭킹 1위에 올라 상금 20위까지 주는 내년 KLPGA투어 시드를 사실상 확보한 상태다. 김민솔은 “KLPGA투어 대회에 2주 연속으로 나서는 건 처음”이라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 우승까지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루키’ 김시현도 이번 대회 주목할 선수...
데뷔 후 첫 본선행 이정민2, 자신감 얻었다…하반기 반등 기대 2025-08-02 16:11:15
투어에서 10개 대회 이상 출전한 선수 가운데 커트 통과가 한 번도 없는 선수는 장하나와 이정민2 둘뿐이었다. 그랬던 이정민2가 2주의 휴식기가 끝난 뒤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커트 통과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이날 2타를 잃은 뒤 공동 62위(2오버파 216타)로 밀려난 이정민2는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2주 휴식 거친 KLPGA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으로 돌아온다 2025-07-30 16:54:50
KLPGA투어의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둔 박민지의 활약도 기대된다. 그는 투어 20승에 단 1승만 남겨두고 있다. 박민지는 "대회 코스에서 한 번도 경기한 적이 없지만 어느 코스든 아이언샷이 중요하기 때문에 휴식기에 더 집중해서 연습했다"며 "대회 초대 챔피언이 되면서 20승 달성까지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고...
'하이원의 여왕' 한진선 "이름도 정선으로 바꿔야 할까요?" 2025-07-10 17:41:42
한국여쟈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2승을 모두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우승상금 1억8000만원·총상금 10억원)에서 달성한 한진선이 같은 대회 세 번째 우승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한진선은 10일 강원 정선의 하이원C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홍정민과...
'천국의 여왕' 노승희 "마음 비우고 버디만 노렸더니 우승 잡혔죠" 2025-06-22 20:27:34
이어갔다. 귀국 직후 출전한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공동 25위로 준수한 성적을 거둔 그는 지난주 타이틀 방어에 나선 한국여자오픈에서 4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이어진 이번 대회에서 결국 우승컵까지 품에 안았다. 노승희는 "제 꿈은 K10(KLPGA투어 통산 10승 보유자)"이라고 다부지게 말했다. "또박또박, 꾸준히...
흔들림 없는 이가영, 두번의 '연장 혈투' 웨지로 끝냈다 2025-06-08 18:18:48
8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에서 연장 2차전까지 이어지는 접전끝에 우승한 이가영의 최종 병기 역시 웨지였다. 화려한 장타는 없지만 누구보다 날선 샷감을 앞세운 이가영이 연장 2차전까지 이어진 접전끝에 우승하며 자신의 투어 세번째 우승을 완성했다. 이날 강원 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