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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옥시젠슈티컬스와 산소미스트 페이셜 디바이스 ‘O2 DIOR DOME’ 선보여 2026-03-05 09:00:03
파품스 크리스찬 디올(Parfums Christian Dior)이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옥시젠슈티컬스(OxygenCeuticals)가 개발한 산소미스트 기반 페이셜 디바이스 'O2 DIOR DÔME'을 선보였다. 국내에서 일명 우주인토닝으로 알려진 아스트로돔페이셜(AstrodomeFacial) 장비는 국내 주요 피부미용 전문 기관에서...
전쟁으로 코너 몰린 명품 브랜드, 가격 또 올리나 2026-03-05 06:00:07
내 매장을 모두 닫았다. 샬후브는 루이비통, 디올, 펜디, 셀린느, 지방시, 크리스찬 루부탱 등의 명품 브랜드 매장을 중동에서 운영하고 있다. UAE와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매장은 문을 열어두고 있으나 직원들의 출근을 자율에 맡기며 사실상 정상 운영을 멈췄다. 명품 업계가 매장 문을 닫은 이유는 이란의 군사 공격이...
중동·유럽 여행 줄취소…여행업계 날벼락 2026-03-04 17:36:30
바레인 매장을 모두 닫았다. 샬후브는 루이비통, 디올, 펜디, 셀린느, 지방시, 크리스찬루부탱 등 명품 브랜드 매장을 중동에서 운영하고 있다. 구찌와 생로랑을 보유한 프랑스의 케링그룹은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바레인, 카타르 등 중동 주요 국가의 매장을 일시 폐쇄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루이비통코리아, 360만건 고객 정보 털렸다 2026-02-12 17:03:44
개인정보를 유출했다. 크리스찬디올꾸뛰르코리아와 티파니코리아는 직원이 해커의 보이스피싱에 속아 SaaS 접근 권한을 넘겨준 것으로 밝혀졌다. 유출 규모는 디올이 약 195만 명, 티파니가 약 4600명이다. 이에 대해 개인정보위는 디올에 122억3600만원, 티파니에는 24억1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정은 개인정보위...
수천만원 샤넬 입고 눈밭서 구른다?…'금수저' 패션의 정체 2026-01-24 09:00:01
자아내게끔 하는 게 디자인 포인트였다. 크리스찬 디올의 패션 스승으로 알려진 프랑스 오트 쿠튀르(고급 맞춤복) 디자이너 뤼시앵 를롱은 투피스 슈트에 모자와 장갑, 스카프까지 완벽하게 세트로 매치하는 스타일을 제안했다. 현재 스키복장의 원형이라 할 수 있다. 요즘 아프레 스키 패션은 멋·실용성 다 잡아시대가...
눈밭에 굴러도, 눈부시게 빛난다…힙하고 쿨하게 2026-01-22 17:54:17
게 디자인 포인트였다. 크리스찬디올의 패션 스승으로 알려진 프랑스 오트 쿠튀르(고급 맞춤복) 디자이너 뤼시앵 를롱은 투피스 슈트에 모자와 장갑, 스카프까지 완벽하게 세트로 매치한 스타일을 제안했다. 현재 스키 복장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 아프레 스키 패션은 멋·실용성 다 잡아지금의 아프레 스키 패션은...
연말 특수 누린 명품 브랜드 로에베 등 카드 결제액 급증 2025-12-30 17:03:54
로에베 결제 추정액도 105.7% 늘었다. 루이비통과 크리스찬디올의 결제 추정액은 각각 5.8%, 7.8% 증가했다.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소비도 늘었다. 남성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의 지난주 신용카드 결제 추정액은 전년 동기보다 262.2% 급증했다. 백화점 관계자는 “작년 말 비상계엄 등 외부 요인으로 위축된 소비 심리가...
거대한 공방 된 '그랑팔레'…럭셔리의 본질을 되묻다 2025-11-27 17:45:52
및 시계, 패션, 향수 및 화장품이었다. 디올, 반클리프&아펠, 부쉐론, 브레게, 크리스찬 루부탱, 바카라, 크리스토플, 겔랑, 랑콤, 리츠호텔 파리 등도 참가했다. 베네딕트 에피네 코미테콜베르 대표는 “이번 행사는 프랑스를 세계에 빛내는 장인정신을 다음 세대에 전수하려는 산업계의 의지”라며 “그랑팔레에 이처럼...
北 김정은, 명품 사랑 포착…손목에 찬 '시계' 얼만지 봤더니 2025-09-06 08:03:20
역시 프랑스 명품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의 검은색 '레이디 디' 핸드백을 들고 행사장을 찾았다. 이 가방의 가격은 7500달러(약 1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두혈통'의 명품 사랑은 몇 년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월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강원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준공식 사진에서 김...
"송혜교도 신었대"…9만원대 '프라다맛 샌들'에 열광한 이유 [트렌드+] 2025-07-26 07:13:06
명품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 가방의 원가가 53유로(약 8만원)라는 보도가 나왔다. 노동 착취, 불법 이민자 고용 등의 문제와 함께 마진 구조가 공개되며 명품 가격에 대한 비판이 쇄도했다. 디올 뿐 아니라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등 주요 명품 브랜드 모두 원가 대비 매우 높은 판매가로 마진을 챙기고 있다는 인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