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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日 합성고무 강자, 로봇 근육 만들 때…한국은 손 놨다 2026-02-18 17:06:35
세계 3대 타이어 제조사인 일본 브리지스톤은 타이어 제조 경험을 활용해 2010년대부터 로봇용 합성고무 개발에 들어갔다. 고무 튜브에 공기를 주입해 수축·이완하는 방식으로 사람보다 5~10배 강한 힘을 내는 로봇 손을 상용화했다. 일본 합성고무 회사들은 로봇 관절을 넘어 ‘인공 피부’ 시장도 하나둘 접수하고 있다....
이번 겨울 보험사 긴급출동 321만건…한파에 견인 등 2% 늘어 2026-02-16 06:51:00
190만5천738건으로 가장 많았고, 긴급 견인(53만5천425건)과 타이어 교체 및 수리(53만545건)가 뒤를 이었다. 특히 긴급 견인과 타이어 교체는 한파·폭설 등 영향으로 각각 5.9%, 4.3% 증가했다. 반면 잠금장치 해제와 비상 급유는 6.6%, 1.6% 줄었다. 자동차 긴급 출동 증가 등 영향으로 보험사들의 부담도 커진 것으로...
HS효성첨단소재·코오롱인더스트리, 특허 분쟁 종료 2026-02-13 17:56:12
섬유화학 업계 라이벌 HS효성과 코오롱이 약 4년간 다툰 ‘하이브리드 타이어코드(HTC·Hybrid Tire Cord)’ 핵심 기술 특허 분쟁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 두 그룹의 계열사 HS효성첨단소재와 코오롱인더스트리는 13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HS효성첨단소재 미래 발전 위한 특허 분쟁 종료 협약’을...
"편의점서 금·외제차도 살 수 있다"…이 회사 정체가 뭐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2-08 07:00:06
자동차 타이어, 골드바, 실버바, 에코백, 보조배터리, 머그컵, 열쇠고리 등을 팔기도 한다. 이른바 ‘무재고 서비스’라 불리는데 점포에서 상품 예약 접수를 하면 상담원이 신청부터 상품 탁송 등 모든 구매 절차를 안내해 준다. 재고는 없는 대신 편의점을 통한 온·오프라인 중개 영업으로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는 게...
한국앤컴퍼니 지난해 영업익 4천145억원…전년 대비 0.9%↓(종합) 2026-02-05 16:32:27
납축전지 업계 중 유일하게 미국 현지생산 거점을 보유하고 있어 관세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었고, 프리미엄 라인인 AGM 배터리를 중심으로 판매량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 계열사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등의 지분법 적용에 따른 지주사의 이익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한국앤컴퍼니 관계자는 "사업형...
'AMD 쇼크' 기술주 약세...프리장 반도체주↓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6-02-05 08:35:52
27.4조원, 영업이익 8천억원(OPM 2.9%) 제시. - 넥센타이어: P/E 5배대 불과. 넥센타이어는 지금 타이어보다 싸다 (하나증권, BUY, 목표주가 10,500원) - 목표주가를 10,500원으로 상향. - 4Q25 Review: 영업이익률 4.9% 기록. - GS리테일: 덜어냈더니 보이기 시작한 본업의 힘 (신한투자증권, BUY, 목표주가 2.6만원) -...
"한국타이어, 업계 최고 수익성 유지 전망…목표가↑"-신영 2026-02-05 08:19:29
관세 환급과 판가 효과, 원재료·물류비 부담 완화를 통해 타이어 업계 최고 수준인 16%의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봤다. 한국타이어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1.5%와 15.9% 증가한 5조4562억원과 5483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시장 추정치에 부합했고 영업이익은...
'합성고무 주원료' 부타디엔, 올들어 30% 급등 2026-02-04 17:07:57
나온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톤(t)당 950달러였던 부타디엔은 최근 1300달러에 육박했다. 부타디엔 최대 소비처인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다. 중국원자재데이터업체 선서즈 집계에 따르면 부타디엔은 지난 3일 t당 1만3200위안에 거래를 마쳤다. 열흘 만에 7.5% 올랐다. 부타디엔은 자동차 타이어의 핵심 원료인...
EU 집행위원 "'메이드 인 유럽' 전략 강화해야" 2026-02-02 19:15:04
철강업계, 노보 노디스크, 사노피 등 제약업계, 미쉐린, 피렐리 등 타이어업계, 에어 프랑스-KLM 그룹 등 항공업계, 프랑스 에너지 회사 엔지 등 광범위한 사업체가 서명에 참여했다. 자동차 업계는 공동 서명 명단에서 빠졌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세폭탄에도…타이어 3社 실적 '씽씽' 2026-02-02 15:37:02
타이어 업체의 질주를 막지 못했다. 한국·금호·넥센 등 국내 타이어 3사는 지난해 연간 최대 매출을 경신한 것으로 예상된다. 타이어 3사는 해외 생산과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를 늘려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타이어업계와 증권가에 따르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타이어 부문),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의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