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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 "안전·고객 경험 최우선 가치로 경쟁력 강화" [신년사] 2025-12-31 17:50:43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파라타항공은 ‘고객 안전’과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빈틈없는 계획과 차질 없는 실행,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파라타항공은 다르다’는 점을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윤 대표는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기존의 틀을...
미국 뉴저지서 헬기 2대 공중 충돌…"최소 1명 사망" 2025-12-29 04:26:54
은 전했다. NBC방송은 "자동차 충돌 때 나는 쾅 하는 굉음을 들은 이후 헬기가 통제 불능 상태로 빙글빙글 회전하며 급격히 고도를 잃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주민 언급을 전했다. 각 헬기에는 조종사만 타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NBC는 덧붙였다. 미연방항공청(FAA)은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와 함께 조사를 진행할...
파라타항공, 4기 객실 승무원 채용…최종 합격자 내년 2월 입사 2025-12-23 13:40:13
타항공은 4기 객실 승무원 채용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개 채용은 도입 항공기 및 노선 확대에 따른 인재 채용으로 모집 인원은 두 자릿수 규모로 진행된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1,2차 면접 △건강 검진의 단계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내년 2월 입사하게 된다. 외국어 능력 우수자는 우대하며 기존 1~3기...
"통합 대한항공, 수송보국 마지막 퍼즐…가장 신뢰받는 항공사 될 것" 2025-12-21 18:38:20
회장이 2020년 부실에 빠진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나선 것도 같은 맥락이다. 창립 이념인 ‘수송보국’을 완성할 마지막 퍼즐로 본 것이다. 조 회장은 지난 19일 ‘제34회 다산경영상’ 오너경영인 부문 수상 직후 한국경제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2027년 출범하는 ‘통합 대한항공’은 매출과 이익을 많이 내는 ‘몸집이 큰...
파라타항공,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로 국제선 서비스 차별화 2025-12-19 09:27:04
파라타항공은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 운영을 통해 차별화된 항공 여행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파라타항공의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는 지난달 24일 일본 나리타와 26일 베트남 푸꾸옥 노선에서 각각 처음 선보였다. 총 18석 규모로 2-2-2 배열을 적용했으며, 좌석 간격...
도쿄행 항공편, 이륙 직후 엔진 고장…아찔한 비상착륙 2025-12-14 15:10:26
은 금세 진화돼 큰 피해는 없었다. 해당 항공기에는 승객 275명과 승무원 15명이 타고 있었으며, 오후 1시 30분께 덜레스 공항으로 돌아온 후 점검을 받았다. 이 사고로 해당 활주로가 잠시 폐쇄됐으나, 공항에 여러 개의 활주로가 운영 중이어서 전체 항공편 운항에는 큰 차질이 빚어지지 않았다. 다만 유나이티드 803편은...
동양미래대학교, '제2회 G밸리 지산학한마당' 개최 2025-12-09 09:39:14
소재한 경기항공고등학교에서는 항공전기전자과, 항공영상미디어과, 인테리어리모델링과 학생들이 인솔교사와 함께 방문하여 작품들을 관람하고 미래에 자신들이 대학에서 갖출 수 있는 역량을 미리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동양미래대학교 김교일 총장은 “동양미래대학교는 1965년 개교한 서울 서남권의 유일한 고...
"컵라면이나 주겠지 했는데"…신생 항공사 탔다가 '깜짝' [차은지의 에어톡] 2025-12-06 21:26:38
타항공은 지난달 18일 인천~나리타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국제선 운항을 본격 개시했다. 파라타항공의 인천~나리타 노선은 오전 9시 40분 인천공항 출발, 오후 1시 35분 나리타공항 출발 스케줄로 주 7회(매일) 양국을 오간다. 현재는 오전 11시 3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나리타공항에서 오후 3시 20분 돌아오는 비행편이...
아시아나 빠진 스타얼라이언스에 LCC '눈독' 2025-12-02 17:48:20
항공이 대표 사례다. 국내 LCC들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진행되는 내년을 성장 기회로 보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내년 상반기 사명을 ‘트리니티항공’으로 바꾸고 경영 전략을 새로 짤 계획이다. 에어프레미아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으로 재배분되는 워싱턴DC(미국), 자카르타(인도네시아) 등...
"아시아나 빠지면 우리가 들어갈래"…LCC들 눈독 들이는 곳 [신정은의 모빌리티워치] 2025-12-02 16:20:27
중국 준야오항공이 이렇게 활동 중이다. 국내 LCC들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진행되는 내년을 성장 기회로 보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내년 상반기 중 사명을 ‘트리니티항공’으로 바꾸고 경영전략을 새로 짤 계획이다. 에어프레미아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으로 재배분되는 워싱턴DC(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