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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 이야기라고?…시장의 뚝심, 10년 만에 '녹색 포항' 됐다 2026-01-14 15:53:55
남구 연일읍까지 9.3㎞ 구간을 숲으로 만들었다. 이곳에 100여종, 30만여 그루에 이르는 다양한 나무와 꽃을 심었고, 음악 분수와 스마트 도서관도 숲 안으로 들였다. 축구장 107개 규모인 76만여㎡의 도시숲과 녹지 공간이 새로 생겨났다. 이를 기반으로 연간 88t의 이산화탄소 감축량을 인증받아 탄소배출 도시에서 상쇄...
[이지 사이언스] 숲이 CO₂배출한다?…"아프리카 숲, 이제는 탄소 배출원" 2025-11-29 08:00:05
열대우림 전역에서 광범위한 산림 훼손이 발생하면서 탄소 흡수와 배출의 균형이 깨진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매년 약 1천60억㎏의 산림 바이오매스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동차 1억600만대 무게와 맞먹는 규모다. 이런 대규모 산림 바이오매스 감소는 주로 콩고민주공화...
美, 선박 탄소세 도입 ‘제동’ [ESG 뉴스 5] 2025-10-17 20:10:30
등 글로벌 기업들이 사용한 대표적인 탄소상쇄 사업으로 숲을 보호해 탄소배출을 줄였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조사 결과 실제 보호된 산림 면적이 예상보다 훨씬 적어 배출 감축 효과가 크게 부풀려졌던 것으로 드러났다. 베라는 프로젝트 운영사 카본그린인베스트먼트(CGI)에 약 1250만t의 부족분을 다시 상쇄하라고...
애플 그린워싱 논란…독일서 '탄소중립' 광고 금지 2025-08-26 19:48:39
파라과이 재조림 사업의 실체가 불분명하고 탄소중립이라는 문구를 품질인증 표시처럼 사용한 그린워싱(위장 환경주의)이라며 소송을 냈다. 애플은 소송에서 프로젝트 토지 면적의 75%를 2029년까지만 임대했다고 인정했다. 법원은 소비자들이 2045∼2050년까지 프로젝트가 계속될 걸로 예상하기 때문에 광고에 오해 ...
GH, 첫 국제개발 협력사업 도전…키르기스스탄에 숲 조성 2025-05-02 14:08:59
‘탄소중립 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GH의 첫 국제개발 협력사업이다. 경기도가 민간위탁으로 2021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온 사업을 GH가 공공기관 위탁 방식으로 수탁받아 시행한다. 사업 대상지는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에 있는 국립과학원의 가리예프 식물원이다. GH는 ‘경기도...
"자연과 연결된 정원 속 포항 만들 것…어디서나 5분내 공원 접근" 2025-03-27 16:14:53
권고 기준 도시숲 면적 9㎡/1인(최소), 15㎡/1인(권장)를 훨씬 초과하게 됩니다. 참고로 미국 뉴욕이 23㎡/1인, 영국 런던이 27㎡/1인입니다. 어디서나 5분 내 녹지와 공원에 접근 가능한 녹색지대가 포항에 열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녹색축이 형성되면 젊은 인구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재생'으로 담은 '아름다움'...소비자와 지구를 지키다 2025-01-03 06:01:23
오프셋(탄소 외부 상쇄)이라는 말이 자주 쓰인다. 오프셋과는 별개 개념으로 이미 밸류체인 안에서 탄소를 흡수하는 방식을 카본 인셋(탄소 내부 상쇄)이라고 한다. 카본 인셋은 밸류체인 안에서 탄소배출량보다 탄소흡수량이 더 많아짐을 뜻한다. 러쉬는 이미 카본 인셋팅을 달성한 기업이다. 틴케이스를 코르크로 바꾼...
"투자등급 자산될 것" vs "허점 많은 사기일 뿐"…의견 갈렸다 2024-11-28 10:52:01
탄소배출권은 최근 기후 금융 분야에서 가장 논란이 많은 영역 중 하나로 부상했다. 프로젝트를 통해 발급된 배출권을 기업들이 구매해 자사의 배출량을 상쇄했다고 주장하지만, 많은 프로젝트가 발급된 배출권의 실제 가치에 미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반복적으로 제기된 그린워싱(위장 친환경주의) 의혹으로...
'축구장 10만6천개' 탄소 줄인 LG "2050년까지 넷제로 달성" 2024-11-17 10:00:00
▲ 탄소포집저장기술(CCUS) 등 미래혁신기술 ▲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 탄소 배출권 구매 등 상쇄 등을 복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전환에도 박차를 가한다. 그룹 차원의 재생에너지 사용량을 적극적으로 늘려 전체 사용 에너지 중 재생에너지 비중을 2030년 76%, 2040년 89%, 2050년 100%로 지속 높여갈...
클라임웍스 아태대표 "아시아로 탄소포집 플랜트 확장...포집 비용 감소 실현" 2024-11-05 10:00:28
기업 쇼피파이와 같은 기업들이 탄소배출 상쇄를 목적으로 클라임웍스의 탄소제거 크레디트를 구매함으로써 탄소제거 사업에 대규모로 투자하며 시장을 키우고 있다. 클라임웍스는 이 같은 자금을 토대로 플랜트 확대와 프로젝트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개최한 ‘KIS ESG 포럼’에 참여하기 위해 내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