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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ENA, 월스트리트 투자사 GEM서 1500억 투자 유치 2025-12-24 13:54:06
운영, 탄소 크레딧·부동산 등 실물자산 인수, 플랫폼 유동성 확보 및 기술 인프라 구축에 투입된다. EDENA는 부동산, 탄소 크레딧, 기업 지분, 채권, 원자재 등 실물자산을 최소 10달러(약 1만 5천원)부터 투자할 수 있는 디지털증권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EDENA는 인도네시아를 아세안(ASEAN) 거점으로, 이집트를...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 표준 마련한다…다자체계 모델 2025-12-24 08:00:04
탄소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간이 탄소크레딧을 거래하는 자발적 탄소시장은 2021년까지 거래가 증가하다가 2023년 거래액이 대폭 감소한 상태다. 문제점을 개선한 GVCM은 민간이 해외에서 자발적으로 창출한 탄소 감축 실적을 공신력 있는 기준에 따라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이 발행한 크레딧으로 전환해 거래할...
원전 돌려 번 돈 '1조3000억'…태양광에 다 퍼준 기막힌 사연 2025-12-08 13:20:58
사업자가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원전 운영사에 ZEC(Zero Emission Credit, 무탄소 배출 크레딧)이라는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과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도 원자력을 '저탄소 전원'으로 분류해 재생에너지와 동등한 지위를 부여하거나 별도의 지원책을 마련 운영 중이다. 한국처럼 원전...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새 최대주주에 '포커스에이아이'…"디지털금융 시장 선도" 2025-12-03 09:24:18
귀금속 외에 커피원두, 카카오, 탄소크레딧 등으로 거래 상품군을 확장 중이다. 여기에 포커스에이아이의 AI 물리보안 솔루션과 위허브의 결제 시스템 노하우가 결합될 전망이다. 비단의 성장세도 주목된다. 회원 수 121만 명을 보유한 비단은 최근 금 거래량 증가에 힘입어 지난 10월 월 거래액 1000억 원을 돌파했으며,...
자발적 탄소시장의 미래와 법제화 필요성 [린의 행정과 법률] 2025-11-27 07:50:18
무결성(Integrity)의 문제이다. 탄소 크레딧의 품질과 투명성이 보장되지 않으면 시장 자체가 ‘그린워싱’의 수단으로 전락하여 모래성처럼 무너질 수 있다. VCM이 지속 가능한 탄소경제의 핵심 축으로 기능하기 위해, 이 무결성이라는 선결 과제를 법과 제도로써 뒷받침하는 것이 필요하다. 유령 크레딧 스캔들규제적...
기재부, 국제무대서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 추진' 첫 발표 2025-11-17 14:00:01
발표했다.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은 탄소배출권의 글로벌 거래 활성화가 가능하도록 기존의 문제점을 개선한 모델이다. 기재부는 총회 기간 한국 홍보관과 유엔기후변화협약 홍보관에서 각각 행사를 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영상 개회사에서 "인공지능·블록체인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탄소시장의...
김효은 대표 “탄소중립 실행, ‘가격 신호’와 ‘현실적 에너지 믹스'가 핵심”[2025 ESG 경영혁신포럼] 2025-11-12 17:00:01
“달성은 별개의 문제”라며 탄소가격 부재를 핵심 제약으로 꼽았다. 그는 “배출권 가격이 낮으면 기업은 감축 투자를 미룬다”라며 “탄소에 확실한 가격 신호를 부여해 감축한 기업이 이익을 보고, 미이행 시 비용을 지불하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기술 측면에서는 CCUS 1톤당 약 100달러, 직접공기포집(DAC)...
탄소중립기본법 등 환경 12개 법안 국회 통과 [ESG 뉴스 5] 2025-10-27 16:08:24
성과나 탄소제거 기술이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다른 산업 부문에 감축 부담을 전가하지 않도록 명시했다. EU는 해외 탄소크레딧을 통해 최대 3% 감축분을 인정하고 있으나, 프랑스는 이를 5%까지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기후장관들은 다음달 4일 회의에서 최종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엑슨모빌, 캘리포니아 기후공시법 위헌...
에이치알엠, '에코야 얼스' 통해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모델 제시 2025-10-27 10:15:02
제도와의 연계를 통해 탄소중립실천포인트도 함께 지급된다. 이는 사용자가 멸균팩을 수거 신청하고 인증할 때마다 실제 탄소 감축 효과가 데이터로 환산되어 포인트로 지급되는 제도로, 시민의 친환경 행동이 눈에 보이는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에코야 얼스는 ‘얼스 크레딧’과 ‘탄소중립실천포인트’를 동시에...
“테슬라, 실적 모멘텀은 당분간 부재…로보택시 확장 중요” [돈 되는 해외 기업] 2025-10-25 10:07:23
떨어졌고 전분기보다는 0.2%포인트 하락했다. 규제 크레딧(정부가 친환경차 보급을 위해 기업 간 거래를 허용한 탄소배출권) 매출을 제외한 자동차 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은 15.4%로 전년보다 1.7%포인트 하락했지만 전분기보다 0.4%포인트 높아졌다. 차량 판매 물량 증가와 원재료비 감소, 에너지와 서비스 부문의 이익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