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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덜 춥다더니"…1월 기온 평년보다 낮았다 2026-02-04 10:22:11
전국 강수량은 4.3㎜로 평년 1월 강수량(26.2㎜)의 5분의 1 수준도 안됐다. 2022년 1월(2.6㎜)에 이어 1973년 이후 두 번째로 강수량이 적은 달이었다. 우리나라 북쪽 대기 상층에 기압골이 자주 발달하면서 차고 건조한 북서풍이 불 때가 많았던 점이 비가 적게 내린 원인으로 분석됐다. 비가 적게 오면서 지난달 전국...
'-15도' 한파에 강풍까지…대기 건조 "산불 조심" 2026-01-28 17:56:08
강원 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태백·정선·홍천에는 '경계' 단계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발령됐다. 당분간 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시속 55㎞(초속 15m) 안팎의 강풍도 이어질 전망이다. 당국은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남해동부바깥먼바다와 ...
"일본도 동남아도 안 갈래요" 초비상…요즘 뜨는 여행지 [트렌드+] 2025-12-17 10:13:35
태백시의 정책적 지원 하에 홍익여행사와 공동 기획했다. 열차 탑승부터 황지연못, 분천 산타마을, 태백 눈 축제 등 주요 관광지 방문, 지역 대표 음식 능이 오리백숙 식사 등을 패키지로 구성해 겨울 산천 설경과 지역 축제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GS샵 관계자는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를 오르내리며...
주말에 눈 또 펑펑 내리나…수도권 등 중부내륙에 '대설' 전망 2025-12-11 13:53:38
구름대가 유입되고 동풍과 구름대가 태백산맥에 부딪히며 상승한 탓이다. 강원동해안·산지의 경우 대설특보가 발령될 수준으로 적설이 많겠다. 이 지역들에는 현재 대설예비특보가 내려졌다. 예상 적설은 강원동해안·산지 3∼8㎝(최고 10㎝ 이상), 경북북동산지 1∼5㎝, 경북북부동해안·울릉도·독도 1∼3㎝, 울산과...
한경ESG 12월호 발간...미리 보는 2026 ESG 6대 키워드 2025-12-09 11:35:15
지역 주민과 수익을 공유하는 주민참여형 모델인 태백 가덕산 풍력발전단지에 기자가 직접 다녀와 집중 조명했다. 주요 기업의 ESG전략을 알아보는 케이스스터디는 기아로 투자자 소통 전략에 ESG가 우선적으로 녹아 있는 'ESG 우선 전략'을 집중 조명했다. 기아는 최근 엑스텔 서베이로부터 아시아 지역 자동차...
"10개서 1개로 쪼그라들었다"…공급망 붕괴에 칼 빼든 정부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03 17:36:44
한국은 7.9m/s 가량이다. 국내에서 바람이 가장 좋은 지역인 태백의 경우 8.8m/s에 이른다. 현재 국내 육상풍력 누적 설비용량은 2기가와트(GW)에 불과하다. 2006년 강원도에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98MW)의 강원풍력이 들어선 이후 20년이 지났지만, 매년 0.1GW씩 늘어나는 수준에 머물렀다. 글로벌 육상풍력은 2005년...
태백 가덕산, 풍력발전 수익성 1위...지역 주민과 수익도 공유 2025-12-03 06:00:37
참여한 태백가덕산풍력발전 가덕산 풍력발전단지에서는 매년 약 16만MWh의 전기를 생산하며, 이는 4만3000가구가 쓸 수 있는 양이다. 태백시 인구가 4만 명이 안 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태백 전체를 소화하고도 남는 수준이다. 연간 평균 7~8m/s의 바람이 부는 가덕산은 국내에서 육상풍력을 위한 최적지다. 평균 3m/s만...
"그렇다고 중국산을 살 수도 없고"…마트 갔다가 '한숨'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5-11-03 06:00:20
고랭지 배추 산지인 강원 태백은 비가 너무 많이 와 배춧속이 제대로 여물지 못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태백엔 3~20일, 22~26일 연이어 비가 내렸다. 3주 넘게 비가 계속 내리다보니 쓸만한 배추가 별로 없다는 평가가 많다. 한 유통업계 관계자는 “평소엔 배추 한 포기의 절반 정도만 김치로 쓰이는데, 올해는 그...
첫 국유재산 정책협의회…기재차관 "지자체와 협력 강화" 2025-09-24 15:00:00
위한 공공빨래방으로 전환하는 제안(태백시청·지자체 부문), 대전 연구단지 인근 유휴 국유지를 도심형 실외 테스트베드로 조성하는 데이터팜 제안(일반 부문)이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임 차관은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국유재산의 효율적인 활용과 가치 제고에 꼭 필요하다"며 "지자체와 국가 간 상호협력 관계를...
'통일교서 1억 수수' 권성동 의원 구속…뉴욕증시, 약세 마감 [모닝브리핑] 2025-09-17 06:58:23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23∼27도, 산지(대관령·태백) 21∼24도, 동해안 23∼26도로 예상됩니다. 극심한 가뭄을 겪는 강릉지역의 생활용수 87%를 공급하고 있는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오전 6시 기준 16.7%(평년 71.8%)로 전날보다 0.1%포인트 올랐습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