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푸틴 관저 공격설' 영상 공개한 러…미국은 "신빙성 없다" 결론(종합) 2026-01-01 11:04:58
"우크라이나 정권의 테러는 여러 단계에 걸쳐 치밀하게 계획되고 실행된 표적 공습"이라고 주장했다. 로마넨코프 사령관은 28일 밤부터 29일 새벽까지 푸틴 대통령 관저를 노렸다는 드론의 위치와 시간대별 비행경로를 상세히 설명하기도 했다. 발견된 잔해를 비롯한 우크라이나 드론들이 우크라이나의 체르니히우와 수미...
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2026-01-01 08:52:08
외신들에 따르면 본다이 비치에서 최악의 총기 테러가 일어난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은 호주 시드니에서는 무장 경찰의 삼엄한 경계 속에 화려한 신년 축하 불꽃놀이 축제가 열렸다. 자정 한 시간 전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1분간 묵념이 진행됐고, 자정이 되자 시드니의 밤하늘은 9톤에 달하는 폭죽이 터지며 화...
[우분투칼럼] 권위주의의 '위장막'이 된 아프리카 대의민주주의 2026-01-01 07:00:02
정치, 그리고 이념과 인종 기반의 테러집단 행위가 반복되고 있다. 시민사회와 언론의 위축은 민주주의로 복귀 가능성을 더욱 낮춘다. 지역 차원에서는 서아프리카공동체(ECOWAS)의 분열과 사헬 3국의 탈퇴 선언처럼 정치 불안정이 경제 협력과 통합을 저해하는 구조적 리스크로 작용한다. 이처럼 2025년 아프리카의 모습은...
유럽인권재판소, 英에 'IS 신부 시민권 박탈' 설명 요구 2026-01-01 03:10:21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 조직원과 결혼한 영국 여성의 시민권 박탈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는 질의서를 보냈다. 31일(현지시간) 일간 더타임스와 가디언에 따르면 재판소는 2015년 15세 나이로 IS에 가담하기 위해 시리아로 간 샤미마 베굼(26)의 시민권을 박탈한 영국 정부의 2019년 결정이 유럽인권협약 위반에...
러, 푸틴 관저 공격설 드론 영상 공개…우크라 "우습다" 2026-01-01 02:01:48
"우크라이나 정권의 테러는 여러 단계에 걸쳐 치밀하게 계획되고 실행된 표적 공습"이라고 주장했다. 로마넨코프 사령관은 지난 28일 밤부터 29일 새벽까지 푸틴 대통령 관저를 노렸다는 드론의 위치와 시간대별 비행경로를 상세히 설명하기도 했다. 발견된 잔해를 비롯한 우크라이나 드론들이 우크라이나의 체르니히우와...
사면된 이집트계 英활동가 반유대주의 발언 논란 2025-12-31 20:32:05
영국 시민권을 박탈할 권한이 내무장관에게 있지만, 이는 대개 테러나 조직범죄 연루로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될 때 사용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부의 시민권 박탈 결정은 길고 비용이 많이 드는 소송에 직면할 가능성이 크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란 민생고 시위서 "하메네이에 죽음을" 구호도 2025-12-31 19:42:47
수호하는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에 비유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란 남부 파르스주(州)에서는 시민들이 주지사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벌였다. 하마단, 아라크 등에서는 시위대가 "자비드 샤"(왕이여 만수무강하소서), "팔레비가 돌아올 것" 등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말리·부르키나파소 "미국인 오지마"…美입국 금지에 맞불 2025-12-31 16:13:24
"테러 공격을 의도하거나 국가 안보·공공 안전을 위협하며 증오 범죄를 선동하거나 악의적 목적으로 이민 제도를 악용하려는 외국인으로부터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미국의 정책"이라고 밝혔다. 말리와 부르키나파소는 니제르와 함께 모두 서아프리카 사헬(사하라 사막 남쪽 주변) 지역에 있으며, 모두 2020년대 초반...
총격테러에 놀란 시드니, 새해 불꽃놀이 역대 최대 경찰력 투입 2025-12-31 13:55:35
인파 몰릴 듯 경찰 "테러범 부자 단독범행 추정…테러조직 연관 증거 없어"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100만 명 이상이 몰리는 호주 시드니의 새해맞이 불꽃놀이 행사를 앞두고 호주 당국이 역대 최대 규모의 중무장한 경찰력을 투입했다. 지난 14일 15명의 희생자를 낳은 시드니 유대인 축제 총격 테러로 불안한...
"미군에 쫓기는 '유령선단' 유조선, '러시아 국적' 주장" 2025-12-31 03:58:58
대통령은 지난 16일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을 '외국테러단체'로 지정했다고 발표하면서, 베네수엘라를 오가는 제재 대상 유조선을 전면 차단하겠다고 밝히는 등 마두로 정권의 주요 '돈줄'인 석유 판매 수입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