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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소각·정년연장…기업 피말리는 與 'TF 속도전' 2025-11-11 17:52:07
어려움을 시사했다. 그러면서 “일부 테크노크라트(기술 관료)와 전문성을 보유한 의원들이 자사주 소각 관련법을 먼저 처리해야 한다는 의견을 갖고 있다”며 “제가 생각하고 있던 건 상법 1·2차 개정까지만이었고 재계와의 소통도 필요해 (자사주 소각 관련법은) 추후 배임죄와 같이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고 했다....
"韓 반도체 꺾고, 美 기술패권 뺏는다"…中공산당 '10년 빅픽처' 2025-10-22 18:03:05
테크노크라트들이 산업계 및 학계와 머리를 맞대고 짠 덕분이다. 또 하나 다른 점은 목표를 달성해가는 과정이다. 미래 비전과 정책 목표를 제시하는 데 급급한 한국과 달리 중국 공산당은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긴다. 업계에선 수많은 기업이 뛰어들도록 정부가 판을 깔아주고, 경쟁에서 승리한 자국 기업이...
시진핑·리창…공산당 수뇌부는 '테크노크라트' 2025-09-29 18:16:04
이끌 ‘기술 인재’로 육성됐다. 테크노크라트는 고위직에도 많이 있다. 리간제 정치국 위원은 칭화대에서 원자로공학을 전공한 핵공학자로,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을 거쳐 산둥성 당서기를 맡고 있다. 항공우주공학 박사 출신인 마싱루이는 우주국장을 지낸 뒤 신장위구르자치구를 총괄하는 당서기로 승진했다. 황창 지린성...
푸틴이 합의하면 '승리 포장'은 키리옌코 몫…러시아 숨은 실세 2025-08-11 12:37:02
대통령의 무자비한 의제를 이행하는 '조용한 테크노크라트'(기술 관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때부터 사회 통제와 선전에 앞장서며 크렘린궁의 숨은 실세로 자리매김한 세르게이 키리옌코 러시아 대통령 행정실(비서실) 제1부실장을 뉴욕타임스(NYT)가 묘사한 문구다. NYT는 10일(현지시간) 미러 정상회담을...
中, 위구르·좡족자치구 지도부 전격 교체…소수민족 다잡기(종합) 2025-07-02 20:18:49
수력전기대학(현 우한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한 테크노크라트로, 중국수자원보 사장과 수자원부 판공청 주임을 거쳐 2017년 중앙기율검사위원회 부서기로 재직한 바 있다. 그는 2020년 한족 출신으로선 처음으로 중국 내 소수민족 문제를 관할하는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고, 2022년 6월 통전부 부부장으로 ...
中, 신장당서기 돌연 교체…천샤오장 통전부 상무부부장 임명 2025-07-02 09:49:21
수력전기대학(현 우한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한 테크노크라트로, 중국수자원보 사장과 수자원부 판공청 주임을 거쳐 2017년 중앙기율검사위원회 부서기로 재직한 바 있다. 그는 2020년 한족 출신으로선 처음으로 중국 내 소수민족 문제를 관할하는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고, 2022년 6월 통전부 부부장으로 ...
"中 조직부장·통전부장 자리 맞바꿈"…전례없는 수뇌부 인사 2025-04-02 16:55:31
리간제가 테크노크라트(기술 관료) 출신이라는 한계가 있다는 주장이 나온다. 그가 조직 장악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것이다. 이번 인사로 시자쥔(習家軍·시진핑 측근 그룹) 내부 권력 투쟁에서 스타이펑이 속한 중앙당교파가 리간제의 칭화파에 비해 우위를 점하게 됐다는 분석도 있다. anfour@yna.co.kr anfour@yna.co.kr...
중국서 70년대생 장관급 부상…'54세 최연소 성장' 등 배출 2024-12-28 19:09:49
전형적 테크노크라트(기술 관료)다. 베이징과기대 금속공학과를 1992년 졸업하고 국영기업인 후난성 샹탄강철에서 제강 엔지니어로 일하기 시작해 2005년 사장 자리까지 올랐다. 그동안 중국지질대 경영대학원에서 자원산업경제를 전공하고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8년 후난성 상무청장을 맡으며 관직에 입문한 그는...
中의 '2인자' 차별…우방궈 '후한' 장례 vs 리커창 추모는 차단 2024-10-14 11:34:23
태어난 우 전 위원장은, 칭화대 무선전자학과 출신 테크노크라트(기술 관료)로 상하이가 정치적 기반이며 장쩌민 전 국가주석이 이끈 '상하이방'(上海幇·상하이 출신 정·재계 인맥)의 대표 인물로 승승장구했다. 후 전 주석 시절 공식 서열 2위(현재는 3위)인 전인대 상무위원장에 올라 2013년 퇴임 때까지 그...
산업화 길 닦은 '테크노크라트 거목' 떠나다 2024-08-28 18:31:30
산업화를 통한 고도 성장을 기획하고 주도한 테크노크라트(기술관료) 집단의 ‘마지막 거목’으로 평가된다. 강릉상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그는 1956년 고등고시 행정과(7회)에 합격해 재무부 예산국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재무부에서 관세국장과 국고국장, 차관보 및 차관을 역임했다. 1974년엔 경제기획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