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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바늘에 웬 시신이"…한밤중 '화들짝' 2025-11-07 16:20:20
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7분경 거제시 사등면 옛 거제대교 아래 해안가에서 '낚싯바늘에 시신이 걸려 올라왔다'는 낚시객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해경이 변사체 신원을 확인한 결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으로 파악됐다. 통영해경은 범죄 혐의점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경상국립대학교-한국해양수산개발원, ‘블루오션커넥트센터’ 개소 2025-10-01 09:43:05
등 양 기관 관계자와 허대양 통영시 부시장, 배도수 통영시의회 의장, 송상욱 경상남도 해양수산국 과장, 박현용 통영해양경찰서장, 손호선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자원연구센터장 등 지자체 및 관련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성갑 경상국립대학교 교학부총장은 “블루오션커넥트센터는 대학과 연구기관이 지역...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서 선주사 감독관 추락사고 2025-09-03 19:08:04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내용의 신고가 창원해양경찰서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창원해경은 오후 1시 27분께 바다에서 심정지 상태의 30대 브라질 국적의 남성 A씨를 구조했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한화오션에서 조만간 인도될 15만t급 해양플랜트 선박의 브라질 선주사 측 시험 설비 감독관이다. 그는 이날 사...
[단독] 83일째 청계천 CCTV 철탑 점거…경찰은 '뒷짐' 2025-06-05 17:49:09
한화빌딩 앞에서 전국 금속노조 경남지부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의 지회장 김모씨가 CCTV 철탑 위에 올라 농성을 벌이고 있다. 김씨는 업무방해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남대문경찰서에 입건됐다. 법원은 지난달 21일 김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김씨는 한화오션에 불만을 품고 고공 농성에 나섰...
해양경찰청, 해양오염 처리하는 K-방제 장비 도입 2025-05-15 11:42:25
기반의 동력 방식을 채택해 탄소 배출을 최소화했다. 통영해양경찰서에는 3월에 이미 배치했으며, 인천서는 6월에 도입된다. 인천서에 도입되는 유회수기는 지역 스타트업인 쉐코가 개발한 '아크-앰'이다. 회수 용량은 30.0㎥/h이며, 리모콘 조정이 가능하고 전기 구동으로 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해경 관계자는...
[단독] "홍보비 수억 썼는데"…백종원 앞세운 지역축제 '울상' 2025-05-08 07:00:06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덮죽 제품에 베트남산 새우를 쓰고도 ‘국내산’ ‘자연산’이라는 광고 문구를 사용했다는 고발을 접수해 백 대표와 더본코리아 법인을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수사 중이다. 이 밖에 빽다방의 고구마빵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오인하게 했다는 의혹, 지역 축제에...
마라톤 뛴다더니 양식장으로 '런'…케냐 선수들에 당했다 2024-11-20 09:54:43
취업을 불법으로 알선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창원해양경찰서는 출입국관리법 위반과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국내 한 지자체 체육회 소속 마라톤 선수 A(29)씨를 구속 송치하고, 다른 지자체 체육회 소속 코치 B(52)씨와 A씨 배우자 C(33)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 등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케냐...
'선박 사이에 사람이'...통영 바다서 女시신 발견 2024-09-16 17:17:41
통영시 동호항 앞바다에서 5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통영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16일 오전 8시께 동호항에 정박한 선박들 사이 바다에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떠 있는 것을 지나던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해경과 소방 당국이 출동해 현장에서 이 여성을 구조했으나,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캠핑 중 가스버너 '펑'…야영객 3명 화상 2024-07-30 22:24:09
경남 통영시 욕지도의 한 캠핑장에서 가스버너가 폭발해 야영객 3명이 다쳤다. 30일 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7분께 통영시 욕지도 캠핑장에서 가스버너가 폭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60대 A씨 등 야영객 3명이 얼굴과 팔 등에 화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인계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오래된 아파트만 '골라골라'…1억5000만원 털렸다 2024-03-21 13:25:15
광진경찰서는 수도권 일대 구축 계단식 아파트의 복도 창문을 통해 집안으로 침입한 후, 현금과 귀금속 등 1억5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50대 A씨 등 절도범 3명과 이들의 도주를 도운 2명 등 총 5명을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3년 12월경부터 올해 3월까지 범행을 벌였다. 보안이 취약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