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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신당역 공영주차타워 첫 삽…주차면 5배 확대 2026-01-28 10:27:45
퇴계로를 건너지 않고도 신중앙시장과 ‘힙당동’ 상권을 오갈 수 있다. 외부에는 열린 공원과 다산로, 퇴계로를 잇는 보행 통로를 조성해 보행 접근성을 높인다. 건물 1층에는 개방형 화장실, 2층에는 중구 튼튼센터 2호점과 주민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옥상에는 태양광 설비를 설치한다. 최신 기계식 주차 시스템을...
갤러리 '라온' 20일까지 손홍숙 개인전 개최 2026-01-08 16:49:13
‘갤러리 라온’은 2026년 새해들어 서울 퇴계로에서 인사동으로 이전을 기념해 손홍숙 개인전을 20일까지 연다. 손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인간생태계이론'을 모티브 삼아 ‘자연과 나(Nature & I)’라는 제목의 작품 20여점을 선보였다. 손 작가의 25번째 개인전이다. 손 작가는 서양화 전통을 고수하면서 오일...
성탄절 주상복합 건물서 불…1명 경상 2025-12-25 18:05:47
42분께 중구 퇴계로 지상 14층·지하 2층 규모 주상복합건물 5층 한 호실에서 화재가 시작됐다. 소방 인력 84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약 1시간 만인 오후 4시 55분께 완전히 진압했으며, 불이 시작된 호실은 전부 불탔다. 이 불로 거주민 1명이 왼손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대원들은 10명을 구조하고,...
'사라지므로, 기억된다' 아마도 끝나지 않을 힐튼서울 자서전 2025-11-28 17:26:06
퇴계로에서 올라오는 길이었고, 좁은 골목길에 한옥들도 남아 있는 곳이었죠. 쓰레기 적치장도 있었고요. 부지의 높이 차이가 18m였는데, 그걸 활용해보려고 했어요. 객실 620개를 갖춘 호텔을 남산에 지으려고 보니 고도 제한 때문에 옆으로 길게 늘릴 수밖에 없었죠. 한 일(ㅡ) 자로 하려니까 심심해서, 남산과 대화하는...
달의 뒤편에서 마주한 인간의 고독…사랑의 중력으로 견뎌내다 2025-11-26 18:15:20
사라졌다. 서울 퇴계로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비하인드 더 문’은 1969년 7월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까지 갔지만 사령선에 혼자 남아 달을 밟지 못한 우주비행사 마이클 콜린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1인극이다. 마이클은 비록 달 표면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지 못했지만 ‘달의 뒷면을 처음 본...
대형 로펌들이 '호텔 같은 사옥'을 꾸미는 이유 2025-11-22 13:24:41
2019년 퇴계로에 위치한 스테이트타워 남산에서 2014년에 완공된 디타워로 자리를 옮기며 사무 공간을 크게 넓혔다. 디타워는 지하 8층·지상 24층 규모의 오피스 빌딩이다. 세종은 디타워 ‘D2빌딩’의 지상 12층부터 24층까지 총 13개 층을 사용한다.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호텔 못지않은...
"이래도 숨이 막힙니까?"…오세훈이 꺼내든 사진 한 장 2025-11-18 14:08:55
서울시 입장이다. 종로에서 퇴계로에 이르는 거대한 상가군이 녹지로 전환되면, 단절된 도심의 동서간 흐름도 회복될 것으로 설명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세운지구의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 비중은 97%에 달한다. 붕괴와 화재 등에 취약한 목조 건축물도 57%나 된다. 건축물 40% 이상이 현 소방시설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
오세훈 "국무총리 특정 기관만 대변…보존 일변도 안 돼" 비판 2025-11-16 10:58:13
"종묘에서 퇴계로까지 거대한 녹지축을 조성하고, 좌우로 녹지와 고층건물이 어우러지게 복합개발해 풍요로운 ‘직주락(職住樂)’ 도시로 재탄생 되는 것"이라며 "본격적인 ‘강북 전성시대’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 시장은 국가유산청에 대해 "보존을 우선으로 하는 행정기관이기에 도시계획에...
오세훈 "세운지구 개발, 김민석 총리 조정자 역할 해달라" 2025-11-16 09:42:53
고층빌딩을 짓는 재개발이 아니라 종묘에서 퇴계로까지 녹지 축을 조성하고 고층 건물과 녹지가 어우러지는 복합개발"이라며 "풍요로운 '직주락(職住樂)' 도시로 재탄생하는 것으로, 강북 전성시대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가유산청을 향해서는 "보존을 우선하는 기관 특성상 도시계획에 대한...
[데스크 칼럼] 종묘와 세운지구, 정쟁 소재 아니다 2025-11-11 17:37:22
불가피하다. 개발이익으로 종로~청계천~을지로~퇴계로를 연결하는 폭 100m의 녹지축을 조성한다는 서울시 계획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김 총리와 오 시장은 큰 꿈을 꾸는 정치인이다. 속한 정당이 다르다고 반목하기보다 합리적으로 대화하고 토론해야 한다. ‘일 잘하기’로 평가받는 쪽의 꿈이 먼저 현실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