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수장 공백' 길어지는 기획예산처…임기근 대행 체제로 현안대응 총력(종합) 2026-01-25 15:19:58
지명된 이혜훈 장관 후보자가 25일 각종 신상 의혹들을 해소하지 못한 채 낙마하면서 '장관 공백'이 장기화하는 모양새다. 대통령이 새 후보자를 지명하고 국회 인사청문회까지 통과하려면 최소 1~2개월이 소요된다. 일러야 3월에 이르러서야 장관이 취임할 수 있다는 뜻이다. 관가 안팎에서는 예정된 수순이라는...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종합] 2026-01-25 14:34:32
앞두고 보좌진 갑질·폭언 정황, 영종도 투기 의혹, 서울 반포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 등 다양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더해 청문회 과정에서는 이 후보자의 시부가 받은 훈장에 근거해 장남이 사회 기여자 전형으로 연세대에 입학했다는 '할아버지 찬스' 의혹도 불거졌다. 이 후보자는 갑질·폭언에는 "성숙하지...
'이혜훈 늪'에 빠진 기획예산처…낙마해도 임명돼도 험로 2026-01-25 06:01:01
각종 의혹들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해소하지 못하면서 임명 강행 또는 낙마, 어떤 선택지에서도 조직 전반에 후유증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관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이혜훈 후보자 임명 또는 지명철회(자진 사퇴)를 놓고 관측이 엇갈리는 상황이다. 그동안 가급적 임명하지 않겠느냐는 시각이 우세했지만,...
[다음주 경제] 생산·소비 지표 회복됐나…美 FOMC도 주목 2026-01-24 09:35:45
청문회를 열어 아파트 부정 청약, 영종도 부동산 투기, 보좌진 폭언·갑질, 증여세 탈루, 자녀 병역 특혜 등 각종 의혹을 검증했다. 청문회에서 장남의 연세대 입학을 둘러싼 특혜 의혹이 새롭게 부각되면서 최종 임명의 부담이 한층 커졌다. 한국은행은 27일 '1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ESI)'를...
이혜훈 "아니다, 사정있어, 죄송"…여야 "거짓말" 질타 2026-01-23 17:42:05
기준 200억원 대재산가지만 불법 청약 의혹으로 40억~50억원, 영종도 투기와 상속 증여 등으로 축적해 땀과 노력으로 일군 재산이 별로 없다”며 “공직자로서 윤리의식과 자기 절제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자는 지난해 비상계엄 사태에 동조한 것에 대해선 “뼈저리게 반성한다. 앞으론 그런 일이...
이혜훈 "내란동조 잘못된 판단…상처받은 모든 분께 사과" 2026-01-23 14:35:33
방식으로 부양가족 수를 늘려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에 대해 이 후보자는 장남 부부의 이혼 위기를 사유로 혼인 신고를 하지 못 했다고 해명했다. 이 후보자는 "2023년 12월 혼례를 올리고 신혼집을 마련할 계획이었다"며 "그래서 각자가 50%씩 내서 전세 용산 집(장남 신혼집)을 마련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곧...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논란에 "성숙하지 못한 언행, 진심 사과" 2026-01-23 11:01:59
덧붙였다. 다만, 아파트 부정청약, 영종도 부동산투기, 증여세 탈루, 자녀 입시·병역·취업 의혹 등은 모두발언에서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반포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과 관련된 취재진의 질문에 "청문회장에서 잘 설명드리겠다"고 말했다. 장남 부부의 실거주 여부에도...
노트북까지 챙겨 온 이혜훈…"걱정하는 부분 잘 소명할 것" 2026-01-23 10:54:37
걱정하고 계시는 부분을 잘 소명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23일 국회 인사청문회장으로 이동하던 중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자는 부동산 투기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모든 것을 청문회에서 잘 답변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오전 9시 53분쯤 개인 노트북을 지참한 상태로 청문회장...
[차장 칼럼] 청약 시장과 그 적들 2026-01-22 17:54:47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은 국민에게 깊은 허탈감마저 줬다. 이 후보자 남편은 2024년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청약 과정에서 분가해 독립적 생계를 꾸린 장남을 부양가족으로 올려 가점을 높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분양가는 36억~37억원 수준이었으나 최근 시세는 70억~90억원에 이른다. 솜방망이...
23일 이혜훈 청문회…여야, 부정청약·갑질 송곳검증 예고 2026-01-22 17:39:52
부정 청약했다는 의혹과 영종도 땅 투기 의혹 등 부동산을 통한 자산 증식 관련 검증이 이뤄질 전망이다. 또한 이 후보자 차남과 삼남이 자택에서 가까운 근무지에서 공익근무를 할 수 있도록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도 청문회에서 거론될 가능성이 크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지난 21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