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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조국, 형 살다 나와 2030 가르치나…교화 안 된 듯" 2025-09-02 11:32:23
이 대표는 8·15 특별사면된 조 원장을 겨냥한 듯 "사면 제도를 좀 바꿨으면 좋을 게 사면을 받는 사람은 공개적으로 본인이 자신의 죄과에 대해서 반성하고 잘못했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한 경우에만 사면이 가능했으면 좋겠다"라고도 말했다. 한편 앞서 조 원장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 거주 경제적...
조국 "내년 6월 출마…尹·한동훈 용서할 수 없어" 2025-08-18 10:07:29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석방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내년 6월에 열리는 지방선거 또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해 정치적 심판을 받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전 대표는 18일 한겨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제 막 석방됐을 뿐인데 여러 추측과 예상이 난무해서 좀 조심스럽다"며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저는...
홍준표 "아무리 대통령 전권이라지만 윤미향 사면은 상식 밖" 2025-08-10 11:12:4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의원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해 "아무리 사면이 대통령 전권이라지만 8.15 특사에 위안부 공금 횡령한 자를 사면한다는 건 상식 밖의 처사가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같이 말하며 국민의힘과 한...
"친일 명단서 이완용 빼나"…'윤미향 사면설' 직격한 국힘 2025-08-09 13:12:06
국민의힘은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의원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해 "파렴치한 범죄자 사면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첫 사면이 범죄자 전성시대의 신호탄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무협 "광복절 특사에 경제인 대거 포함 환영" 2023-08-14 11:47:02
윤석열 대통령의 광복절 특별사면과 관련, "8·15 광복절 특별사면에 경제인들이 대거 포함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무협은 이날 정만기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명의로 낸 보도자료에서 "이번 특별 사면이 고금리로 인한 세계 경기 위축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갈등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 기업인들이...
최태원 "이미 모든 나라가 '헤어질 결심'했다…새시장 개척해야" 2022-12-22 12:00:26
했다. 재계의 경제인 특별사면 요구에는 "잘 모르겠다"고 선을 그었다. 최 회장은 "사면은 대통령 고유 권한이니까 특별히 의견 표출을 하고 있지는 않다"며 "일반적으로 경제인도 해주면 좋겠다는 정도의 생각은 있지만, 어쨌든 대통령이 뭔가 결정하는 데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anajjang@yna.co.kr (끝)...
`80년대 노동계 전설→2022년 경사위 위원장` 김문수 선임 배경은?[용와대에선] 2022-10-15 06:00:00
구속되어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1988년 특별사면으로 풀려났습니다. 1990년 초 구소련의 붕괴를 통해 공산주의 몰락을 지켜보고, 1994년 민주자유당(국민의힘 전신)에 입당했습니다. 노동운동가 출신이지만 김 위원장은 노동조합에 대해 적대적인 입장을 여러 번 밝힌 바 있습니다. 지난 8월 하이트진로 화물노동...
"오늘부터 접수"…이재용 복권 후 첫 삼성 공채 2022-09-06 10:30:16
중 유일하게 신입사원 공채 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은 지난 3년간 4만명을 채용했으며, 올해부터 채용 규모를 더욱 확대해 앞으로 5년 동안 총 8만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이 부회장은 그간 줄곧 인재 중심 경영을 강조해 왔다. 지난달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복권된 당시에도 "지속적인 투자와 청년 일자리 창출로...
삼성, 하반기 대졸 공채 시작 2022-09-06 10:15:12
것”이라고 말했다. 8·15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복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도 공개적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이 부회장은 “지속적인 투자와 청년 일자리 창출로 경제에 힘을 보태고, 국민 여러분의 기대와 정부의 배려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채 제도를 도입했다....
`숨죽이던 롯데` 움직인다…`투자·상생` 챙기는 신동빈 2022-08-24 18:53:38
<앵커> 신동빈 회장의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사법 리스크가 사라진 롯데그룹이 신사업을 확대하는 등 미래 성장 동력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바이오, 배터리, 친환경 투자 등을 통해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고 하는데, 관련 내용 신선미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신 기자, 고물가와 고금리, 고환율 등 대외 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