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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싱가포르서 시즌 첫 승 정조준 2026-02-27 18:51:16
블랙데저트 챔피언십이다. 한국 선수로는 유해란 외에 김효주와 김세영이 나란히 공동 11위(5언더파 139타)에 올랐다. LPGA투어 첫 승에 도전하는 최혜진과 올해 LPGA투어에 데뷔한 황유민은 공동 19위(4언더파 140타)다. 여자골프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공동 33위(1언더파 143타)에 머물렀다. 서재원 기자...
김효주, 새 시즌 출발 좋다…첫 출전 대회서 단독 3위 2026-02-22 17:47:06
271타)에 이름을 올렸다. 우승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24언더파 264타)의 몫이었다. 그는 지난해 11월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이후 3개월 만에 투어 8승을 달성했다. 2003년 2월 20일에 태어난 그는 생일을 이틀 지나 우승상금 27만달러(약 3억9천만원)를 선물로 받았다. 2006년 창설된 이 대회에서 홈...
아누틴 태국총리, 민족주의 업고 총선 대승…정치불안 종식 기대감 2026-02-09 15:48:55
무게를 실어줬다. 태국 출랄롱꼰대 정치학과 티띠난 뽕수티락 교수는 블룸버그 통신에 "사람들은 연속성, 안정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때로는 '익숙한 악마'가 공존할 수 있는 상대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국왕의 (아누틴 총리와) 깜짝 만남은 중요했다"고 덧붙였다. ◇ 건설사 가문 출신 아누틴, 노련한...
리디아 고·티띠꾼 "WTGL 합류" 2026-01-20 15:05:13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와 여자 골프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 등이 스크린골프 기반 리그인 TGL의 여자부 대회인 WTGL에 출전한다. TGL을 운영하는 TMRW 스포츠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0일 WTGL에 합류하는 선수들의 첫번째 그룹을 발표했다. 올해 말 시작되는 WTGL의 첫 시즌에는 리디아 고, 티띠꾼과...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넘은 티띠꾼…新골프여제 등극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새로운 골프여제로 등극했다. 지난달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GC에서 열린 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투어챔피언십에서 시즌 3승(통산 7승)을 쌓은 티띠꾼은 여자골프 역사상 최초로 시즌 상금 700만달러(757만8330달러·약 110억원)를...
'18번 홀 기적' 그레이스 김…LPGA 올해 최고의 뉴스 2025-12-25 17:37:02
17번 홀(파4)까지 태국 지노 티띠꾼에게 2타 뒤진 공동 3위였다. 18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홀 바로 옆에 붙이며 이글을 잡았고, 티띠꾼이 2m가 채 되지 않는 버디 퍼트를 놓치며 연장전이 성사됐다. 연장 첫 홀에서 그레이스 김은 두 번째 샷이 페널티 구역으로 향하는 위기를 맞았지만 그린 주위 러프에서 친 샷이...
태국 티띠꾼 독주·日 루키 역습…韓 6승 부활 신호탄 2025-11-24 17:57:08
지노 티띠꾼(태국)의 전성시대와 일본 ‘슈퍼루키’의 역습, 그래도 한국 선수들은 6승을 합작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24일(한국시간) 시즌 최종전 CME그룹투어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32개 대회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얘기다. 한국 선수들은 6승을 합작하며 일본(7승)에 이어 두 번째로...
이소미, LPGA최종전 단독 선두…"리디아 언니 퍼팅그립 따라했어요" 2025-11-21 14:46:50
임진희와 김세영은 나란히 5언더파 67타를 치면서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 하타오카 나사(일본)와 함께 공동 3위를 이뤘다. 고진영과 유해란, 김아림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16위, 최혜진과 이미향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44위, 김효주는 2오버파 74타로 공동 57위를 기록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최혜진, 연장 접전 끝에 우승 기회 놓쳐 2025-11-02 18:36:54
연장에 접어들었다. 연장전에서 최혜진의 티샷은 다시 한번 흔들렸다. 드라이버샷이왼쪽으로 크게 당겨지면서 18번홀 왼쪽에 있는 10번홀 티잉구역 근처에서 두번째 샷을 쳤다. 3온에 성공하며 야마시타와 최혜진 모두 버디찬스를 앞둔 상황. 야마시타가 먼저 6m 버디퍼트를 잡아냈다. 하지만 이어서 퍼트한 최혜진의 공은...
폭풍버디로 최고성적…안병훈, 공동4위 기록 2025-10-12 17:20:19
티띠꾼(태국)이 우승했다.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적어낸 티띠꾼은 가쓰 미나미(일본)와 동타를 이룬 뒤 5차 연장전 끝에 버디를 잡고 파에 그친 가쓰를 꺾었다. 시즌 2승째를 거둔 티띠꾼은 올해 27번째 대회 만에 투어 첫 다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에선 이소미가 공동 4위(17언더파)로 가장 높은 순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