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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멀리, 더 높고 빠르게… 타이틀리스트, 프로V1x 레프트 대시 출시 [골프 브리핑] 2026-01-13 17:10:52
이 제품은 투어 레벨 선수들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티샷에서는 최대 비거리를 구현하면서도, 그린사이드와 어프로치샷에서 요구되는 정교한 컨트롤과 뛰어난 스탑 컨트롤(Stop Control)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인 2026년형 Pro V1x 레프트 대시는 지난해 10월 투어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PGA...
어프로치 섕크, 얼라인먼트 스틱으로 잡아보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2026-01-10 06:04:01
티샷과 세컨드샷은 잘했는데 그린에 올리지 못하고 주변을 오가며 타수를 다 잃은 경험, 이른바 '온탕, 냉탕'은 아마추어 골퍼라면 한번쯤 겪는 일이다. 어프로치는 그린 주변에서 어떻게든 핀 가까이에 붙여야 하는 샷이기에 플레이어에게 굉장한 압박감을 준다. 특히 앞선 샷에서 실수가 있었다면 만회해야...
애틀랜타, 호셜 활약 속…TGL 개막전 첫 승 챙겨 2025-12-29 17:52:33
넘나드는 새로운 골프로 주목받았다. 선수들은 아레나 안에서 티샷과 아이언샷 등을 칠 땐 가로 19.5m, 세로 16m 크기 스크린에서, 핀까지의 거리가 약 45m 이내일 땐 경기장 내 그린존에서 진행한다. 경기 방식도 독특하다. 경기는 총 15개 홀로 구성됐는데 첫 9개 홀은 같은 팀 선수 3명이 한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이다....
지지 정당 다른 사람과 라운딩하면 '골프 성적' 떨어진다 2025-12-02 10:19:16
영향을 많이 받는지도 분석했다. 골프 경기를 티샷(드라이버)과 어프로치, 그린 주변, 퍼팅 등으로 나눠 분석했더니 티샷과 퍼팅을 할 때 더 크게 영향을 받았다. 정치색이 다른 사람과 가까이에서 경기를 할 때 영향이 컸다는 의미다. 골프대회에 참가해 경기를 할 땐 서로 대화를 나누지 않지만 정치적 견해가 다른 사람...
프로도 힘든 겨울스윙…손난로 꼭 챙기세요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11-23 18:02:32
때 20도에 비해 티샷 거리가 4~5m가량 줄어든다. 주말골퍼들이 올해 골프를 마무리하는 계절이다. 최고 퍼포먼스로 아름답게 2025시즌을 마무리하기 위해 체온 유지, 조금 더 큰 클럽 선택과 함께 기억할 것이 있다. 멘털 관리다. 악천후에서는 프로선수들도 고전하는 만큼 기대치를 낮추고 골프 자체에 집중하는 게 좋다....
로리 매킬로이, 4년 연속 '유럽 최고의 선수' 2025-11-17 16:33:52
매슈 피츠패트릭(잉글랜드)과의 연장전에서 티샷이 물에 빠지며 우승은 피츠패트릭에게 내어줬 연장 승부에 들어간 매킬로이는 그러나 연장 첫 홀인 18번 홀에서 파를 지키지 못해 우승 트로피는 피츠패트릭에게 내줬다. 하지만 정규플레이 18번홀 이글의 힘은 컸다. 이 이글 덕분에 매킬로이는 두바이 레이스 선두를 지켰...
20년만에 '40대 시즌 2승' 탄생…42세 박상현 '역전 드라마' 2025-11-09 17:53:45
단독 선두로 나섰다. 그는 17번홀(파3)에서 티샷 실수로 보기를 범해 이태희의 추격을 허용했으나 마지막 18번홀에서 까다로운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해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옥태훈(3승)과 문도엽(2승)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 다승자 반열에 오른 박상현은 “마지막 홀 버디 퍼트가 애매한 거리라 붙이려고 했는데...
문정민, 생애 첫 승 대회서 홀인원 2025-11-07 17:53:04
핀까지 거리 150m, 내리막 홀에서 문정민의 티샷을 맞은 공은 홀로 쏙 빨려 들어갔다. 이 홀인원으로 문정민은 CN카니발 하이 리무진을 품에 안았다. 이 대회는 문정민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안았다. 개인사로 아픔을 겪고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을 겪었던 그는 이 대회...
문도엽, 5타 줄여 우승 경쟁 합류…시즌 3승 도전 2025-11-07 17:46:16
“티샷할 때 굳이 드라이버를 안 잡더라도 페어웨이로 정확하게 보내는 게 중요하다”고 답했다. 한편 대회가 열리고 있는 테디밸리골프앤리조트는 올 시즌 최고의 코스 상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도엽도 “너무 훌륭하다”고 극찬하면서 “한국에는 잘 없는 버뮤다그라스가 섞여 있는 데도 코스 관리가 잘 돼 있어...
베테랑이 돌아왔다…박상현, 올 최종전서 2승 '정조준' 2025-11-06 17:47:38
KPGA투어 최초 통산 상금 60억원 돌파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다. “우승할 수 있다는 느낌이 왔다”고 자신한 박상현은 이 코스에서 좁은 페어웨이를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15번과 16번홀 등 페어웨이가 좁은 홀에서 욕심부리지 않고 정확한 티샷을 보내 우승을 노리겠다”고 했다. 서귀포=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