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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도 힘든 겨울스윙…손난로 꼭 챙기세요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11-23 18:02:32
기준으로 기온이 10도일 때 20도에 비해 티샷 거리가 4~5m가량 줄어든다. 주말골퍼들이 올해 골프를 마무리하는 계절이다. 최고 퍼포먼스로 아름답게 2025시즌을 마무리하기 위해 체온 유지, 조금 더 큰 클럽 선택과 함께 기억할 것이 있다. 멘털 관리다. 악천후에서는 프로선수들도 고전하는 만큼 기대치를 낮추고 골프...
로리 매킬로이, 4년 연속 '유럽 최고의 선수' 2025-11-17 16:33:52
번째 정상에 올랐다. 2022년 US오픈 챔피언인 피츠패트릭은 DP 월드투어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300만달러(약 43억6000만원)다. DP월드투어는 두바이 레이스 포인트 상위 랭커 10명에게 PGA투어 카드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리하오퉁(중국)과 나카지마 게이타(일본) 등 10명의 선수가 2026시즌 PGA...
20년만에 '40대 시즌 2승' 탄생…42세 박상현 '역전 드라마' 2025-11-09 17:53:45
단독 선두로 나섰다. 그는 17번홀(파3)에서 티샷 실수로 보기를 범해 이태희의 추격을 허용했으나 마지막 18번홀에서 까다로운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해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옥태훈(3승)과 문도엽(2승)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 다승자 반열에 오른 박상현은 “마지막 홀 버디 퍼트가 애매한 거리라 붙이려고 했는데...
문도엽, 5타 줄여 우승 경쟁 합류…시즌 3승 도전 2025-11-07 17:46:16
버디 10개를 잡았고 보기는 1개로 막았다. 2라운드가 끝난 뒤 만나 문도엽은 “아이언샷감도 나쁘지 않고 퍼팅감도 나아지고 있다”며 “최근 퍼팅으로 스트레스를 조금 받았는데 많이 나아져 버디 찬스를 많이 살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즌 3승 도전에 대해선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지만 아직 이틀이 남았다”고 말을...
베테랑이 돌아왔다…박상현, 올 최종전서 2승 '정조준' 2025-11-06 17:47:38
톱10이 없다. 20년 넘게 톱랭커를 지킨 박상현의 이름값에 어울리지 않는 성적이다. 박상현이 시즌 최종전에서 설욕에 나섰다. 그는 6일 제주 서귀포 테디밸리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KPGA투어 투어챔피언십(우승상금 2억2000만원, 총상금 11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몰아쳐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혜진, 연장 접전 끝에 우승 기회 놓쳐 2025-11-02 18:36:54
10을 기록할 정도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지만 우승과는 인연이 닿지 않았다. 지금까지 벌어들인 상금은 총 584만 4969달러(약 83억 6000만원)로 우승 없는 선수 가운데 상금 1위(전체 77위)라는 기록을 갖고 있기도 하다. 이번 대회에서 최혜진은 투어 첫 승에 그 어느때보다 가까이 다가섰다. 3라운드까지 내내 선두를...
훈련소 입소 앞둔 임성재 "시즌 마무리 아쉽지만…내년 위해 다시 뛴다" 2025-10-27 14:16:31
중위권으로 밀렸다. 티샷이 벙커 옆 경사면에 걸렸는데, 두 번째 샷을 하는 과정에서 공이 아래로 밀려 벌타를 받았다. 임성재는 “클럽이 잔디만 살짝 닿아서 벌타를 안 받을 줄 알았는데 벌타가 나와 좀 당황했다”고 설명했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낸 임성재는 다음달 3일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올시즌 최장' 5차전 연장 혈투끝…이율린 '상상인·한경퀸' 등극 2025-10-19 18:19:01
흔들렸다. 홍정민과 이율린이 13번홀(파4)에서 티샷 미스를 내며 타수를 잃으며 내려오면서 박지영은 공동선두가 됐다. 여기에 18번홀(파4)에서 7m 버디퍼트를 잡아내며 클럽하우스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이율린은 다시 한번 이변을 일으켰다. 13, 15번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박지영에게 2타차로 밀려났다. 박지영의 우승이...
[포토] 김민선7, '거침없는 스윙'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15:01:3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김민선7이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전효민, '작은 체구지만 다부진 티샷'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14:59:5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전효민이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