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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안전원, 공장 설계 때부터 사고 가능성 차단…'사전위험성 평가' 확 늘린다 2025-12-22 15:53:37
운영 중 사고 발생 시 비상대응계획과 안전대책을 설계부터 미리 반영할 수 있다. 새만금산업단지에 입주한 한 이차전지 기업은 해외에서 수입하던 필수 첨가제인 클로로 에틸렌 카보네이트(CEC)의 국산화를 추진하며 공장을 건설했다. 그러나 테스트 가동 일주일 만에 선행 공정 배관이 파열돼 염소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40대 직장인, '몸짱' 돼 보려고 헬스장 갔다가…'눈물' [건강!톡] 2025-12-01 10:33:26
결국 병원을 찾았고 어깨회전근개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웨이트트레이닝 중 자주 발생하는 어깨 회전근개파열은 팔뼈 윗부분에 붙어있는 극상근건·극하근건·견갑하근건·소원근건 등 4개 힘줄이 과도한 힘으로 끊어지는 질환이다. 심한 통증 탓에 팔을 올리기가 어렵고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힘줄이 계속 말려들어가...
군포시, 난방비 인하 총력…GS파워와 요금 조정 협상 2025-11-20 19:24:51
충분히 낮추지 않아 시민 불만이 커졌다. 군포시는 9월 간담회에서 단계적 요금 인하 방안과 구체적 인하율을 공식 요구했다. 지난 10월 안양 롯데백화점 앞 열수송관 파열로 군포 4만8000가구가 열 공급을 중단당한 사고도 안정적 공급체계 필요성을 다시 부각시켰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시민의 겨울을 지키기 위해...
"이 날씨에 온수가 끊기다니" 날벼락…비상 걸린 동네 2025-10-28 20:37:11
경기 안양시 범계역 인근에서 발생한 열수송관 파열 사고의 원인이 ‘노후 배관’으로 확인됐다. 이 사고로 안양과 군포 일대 약 5만 세대의 난방과 온수 공급이 중단되며 시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낮 12시18분쯤 안양시 동안구 범계역 인근 도로 아래 매설된 지역난방 열수송관이 파열됐다. 사고 당시 별다른 굴착...
중국산 배터리 때문에?…전자담배 폭발로 즉사한 태국인 2025-10-24 18:42:46
태국 내 첫 사망 사고로 보고됐다. 이번 사고는 불량 배터리나 개조된 배터리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중국산 전자담배와 관련된 해외 사건에서 흔히 발견되는 사고 원인이라고 현지 매체 채널7뉴스는 보도했다. 미국에서는 전자 담배 배터리 폭발로 인한 사망 사고가 여러 차례 있었던 바 있다....
길 걷다 넘어졌는데…"보상금 106억 받아가세요" 깜짝 2025-10-20 20:43:13
이 사고로 구롤라는 손목, 팔꿈치, 무릎이 골절됐고, 코뼈 골절과 입술이 파열되는 등 다쳤다. 또 CT 촬영 결과 두피 혈종과 외상성 뇌 손상 진단을 받았다. 사고 후 7년이 지난 지금도 구롤라는 뇌 손상 치료를 받고 있으며 전두엽과 측두엽의 용량 손실에 따른 실행 능력·감정조절 능력·기억력의 상실을 겪은 것으로...
'산재 사망자' 절반은 하청업체 소속…역대 최대 2025-10-09 08:30:42
비율은 2022년 53%, 2023년 57%, 지난해 59%로 매년 상승했다. 사고 유형은 대부분이 ‘재래형 사고’였다. 떨어짐이 42.1%(401명), 물체에 맞음이 12.7%(121명), 부딪힘이 9.9%(94명)를 차지했다. 단순 안전조치 강화만으로도 예방 가능했던 사고들이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는 뜻이다. 이밖에 ‘화재·폭발·파열’(7.6%),...
교통안전공단 검사 수소·CNG 버스 2만2천대 중 5.5% 불합격 2025-09-30 12:01:20
버스 안전 확보를 위한 개선에 활용할 예정이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2011년 내압 용기 재검사 제도 도입 이후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 마련을 통해 CNG 차량 내압 용기 파열 사고는 한 건도 없었다"며 "운수회사와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운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갑자기 '폭삭'…태국서 30m 거대 싱크홀 '헉' 2025-09-24 20:07:07
이 사고로 차량 3대가 싱크홀로 추락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현지 시장은 지하철 공사 현장에서 흘러내린 토사가 붕괴 원인으로 보고 있다. 바지라 병원은 인근 도로와 지하 시설 피해로 외래 진료를 중단하고 입원 환자 약 3,500명을 대피시켰다. 당국은 경찰서 건물 기초 손상과 수도관·전력선 파열 등 2차 피해를...
사건·사고 잦은 부산구치소…이번엔 사망 수감자 몸에 '폭행 흔적' 2025-09-09 17:22:05
그간 각종 사건·사고가 잦았던 부산구치소에서 수감 중인 20대 남성이 숨진 가운데 유족 측이 고인의 몸 곳곳에서 폭행 흔적이 발견됐다며 교정 당국에 진상 규명을 촉구해 수감자 관리가 도마 위에 올랐다. 9일 연합뉴스는 지난 7일 오후 3시께 부산 구치소 5인실에 수감 중이던 20대 남성 수용자 A씨가 화장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