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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F 없인 불가능했다…SK·LG·롯데 사업 구조조정 파트너로 2025-11-12 17:46:16
솔믹스(옛 SK엔펄스 파인세라믹스사업부)가 대표적인 예다. 한앤컴퍼니는 2023년 이 회사를 인수한 뒤 각종 사업 비효율을 개선해 1년여 만에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을 두 배 가까이 늘렸다. 솔믹스의 성장세를 눈여겨본 TKG태광(옛 태광실업)은 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반도체 소재·부품 사업을 택했고, 지난달 솔믹스...
“팔면 가치 상승”…SK, 자회사 매각 속도전 '성장통' 2025-10-17 14:18:01
3300억원에 매각했던 솔믹스(당시 SK엔펄스 파인세라믹스 사업부)도 마찬가지다. 한앤컴퍼니는 인수 1년여만에 TKG태광에 이 회사를 5400억원에 재매각하며 막대한 차익을 거뒀다. 자본시장 관계자들은 전반적인 리밸런싱에 대해선 대체로 "불가피했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SK그룹은 4~5년전 저금리를 등에 업고 공격적인...
SKC, SK엔펄스 흡수합병…반도체 후공정 사업 강화 2025-10-15 10:16:02
적극 추진해 왔다. SK엔펄스의 파인세라믹스, 웨트케미칼·세정 사업, CMP패드 사업과 블랭크마스크 사업 부문을 순차적으로 매각한 바 있다. 또한, 후공정 장비 사업 부문은 신설법인 아이세미로 분리해 ISC에 이관했다. SKC는 고부가 가치를 지닌 후공정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반도체 첨단 소재...
SKC, SK엔펄스 흡수합병…고부가 반도체 후공정 중심 사업 재편 2025-10-15 08:30:19
재편 전략의 일환으로 SK엔펄스의 파인세라믹스, 웨트케미칼·세정사업, CMP패드 사업과 블랭크마스크 사업 부문을 순차적으로 매각했다. 또한 후공정 장비사업 부문은 신설법인 아이세미로 분리해 ISC에 이관했다. SKC 관계자는 "SK엔펄스의 비핵심 사업 매각과 합병은 반도체 부가가치가 높은 특성을 지닌 고부가 후공정...
한앤코, '반도체 부품' 솔믹스 매각 추진 2025-08-11 20:12:08
나온다. 솔믹스는 애초 SK엔펄스의 파인세라믹스 사업부였던 업체로, 작년 2월 한앤컴퍼니에 약 3천300억원에 인수됐고 이후 현재 명칭으로 사명을 바꿨다. 솔믹스는 반도체 공정에 쓰이는 실리콘·쿼츠(석영) 부품 등을 만든다. TKG태광은 고(故) 박연차 회장이 1980년 설립한 회사로, 주로 신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한앤코, 솔믹스 M&A 우선협상대상자에 TKG태광 선정 2025-08-11 15:30:32
진행 중이다. 솔믹스는 SK엔펄스 파인세라믹스 사업부가 전신으로, 한앤코는 2024년 2월 3300억원에 해당 사업부를 인수하고 사명을 변경했다. 이번 거래대금은 50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한앤코가 1년 반 만에 솔믹스 매각에 나선 건 빠른 실적 개선 덕분이다. 지난해 솔믹스의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약...
SK그룹 '직거래'로 소외된 IB…10번째 SK 매물 쓸어담는 한앤컴퍼니 2025-04-08 17:43:49
필름 사업), 2024년 솔믹스(옛 SK엔펄스 파인세라믹스사업부)와 SK플라즈마 소수지분(약 27%)에 이어 올해 SK스페셜티를 품었다. 한앤컴퍼니는 반도체 특수가스 제조사 SK스페셜티에 이어 웨이퍼 제조기업 SK실트론까지 인수해 반도체 필수 소재 분야에서 영향력을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로 위기를...
SKC 자회사, 반도체 소재 사업부 매각 2024-12-24 22:57:20
SK엔펄스의 파인세라믹스 사업부도 3303억원에 인수했다. 반도체 식각 공정에 활용되는 실리콘, 쿼츠, 알루미나 등 소모성 부품을 생산하는 곳이다. 한앤컴퍼니는 2018년 SK해운·케이카·SK디앤디를, 2022년 SKC 산업소재사업부를 인수했다. 전날에는 SK스페셜티 지분 85%를 2조7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뒷심' KB증권, IPO 1위 탈환…내년도 '대어' LG CNS·케이뱅크 확보 2024-12-23 15:14:32
계획이다. 앞서 두 차례 상장을 미뤘던 케이뱅크도 내년 초 코스피 상장을 타진하고 있다. 지난 10월 제시됐던 공모가 상단 기준 시가총액은 5조원 수준이다. KB증권 관계자는 "내년 초 빅딜인 LG CNS와 대한조선, 미코세라믹스, 채비, 명인제약 등의 IPO를 계획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IPO 시장 내의 지위를 견고히 할...
'세종 M&A 야전 사령관' 장재영 1위…라이징 스타는 이윤수 2024-02-25 18:05:44
SK피유코어 매각(4103억원), SK엔펄스의 파인세라믹스 사업부 매각(3600억원) 등 SK그룹의 사업 재편 대부분이 장 변호사의 손을 거쳤다. 미래에셋증권이 약 4800억원을 투입해 인도 증권사인 쉐어칸을 인수하는 거래에서도 활약했다. 광장 M&A 부문 ‘차기 에이스’로 꼽히는 이승환 변호사가 장 변호사에 이어 2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