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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삼성·카카오 폭발물 협박 의심되는 10대 용의자 수사 중" 2026-01-05 12:52:50
경찰은 작성자들이 가상사설망(VPN)을 사용해 범행한 것으로 염두하고 있다. 따라서 VPN을 사용한 범죄와 관련해서 적용하는 수사기법을 통해 구체적인 용의자를 밝혀낼 방침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15~23일 폭발물 설치 의심 신고는 카카오 본사 및 판교아지트, 네이버, 분당KT, 삼성전자 등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이번엔 터진다" 카카오 또 '폭파' 협박…경찰, 순찰 강화 2025-12-24 14:13:45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협박글이 또다시 접수됐다. 카카오는 지난 15일 처음 폭파 협박이 시작된 이후 유사한 협박글이 연이어 올라오자 재택근무 전환 대신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것으로 대응하고 있다. 24일 한경닷컴이 확인한 내용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 아지트...
"이번엔 터진다"…또 폭파 협박 2025-12-24 11:53:54
게시판에 "과산화수소를 제작해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 투척해뒀다. 이번엔 터진다"는 협박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자신을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밝히면서, "무능한 경찰관들"이라며 경찰을 조롱하는 듯한 표현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카카오 측은 이날 오전 10시 32분 뒤늦게 이 글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나 대통령인데"…사칭범, 카카오 폭파 협박 글 2025-12-22 15:14:39
지역 경찰관과 기동순찰대 대원들을 카카오 판교 아지트 일대에 배치해 순찰을 강화했다. 카카오 역시 보안 요원을 증원하고 경찰 권고에 따라 자체 방호 수준을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의 경우 위험성이 낮다고 판단(2단계 저위험)해 거점 순찰 강화 및 자체 방호 강화 조치만으로 상황을 마무리...
카카오·네이버·삼성까지…잇단 폭파 협박 '비상' 2025-12-18 19:36:08
CS센터 게시판에 "카카오 판교 아지트와 제주 본사, 네이버 건물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자신을 광주광역시 모 중학교 재학생 A군이라고 밝혔으나, 경찰은 해당 학생의 명의가 도용된 것으로 보고 있다. A군 이름으로는 지난 17일에도 "카카오 판교 아지트를 폭파하겠다"는 협박글이 올라온 바...
삼성전자 겨냥 협박글 등장…경찰 수사 2025-12-18 13:53:11
타인의 명의를 도용해 대기업을 대상으로 협박 글을 반복적으로 게시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사건 역시 유사한 유형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앞서 지난 15일과 17일에는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 대한 폭파 협박이, 이날 들어서는 카카오 판교 아지트와 제주 본사 및 네이버에 대한 폭파 협박이...
카카오·네이버에 이어…"삼성전자 폭파·이재용 살해" 협박글 신고 2025-12-18 13:49:51
또한 비슷한 사건으로 추정된다"며 "다만 앞선 사건들의 글 게시자와는 다른 이름을 밝히고 있어 용의자의 정체는 수사를 해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15일과 17일에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 대한 폭파 협박이 있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날에는 카카오 판교 아지트와 제주 본사, 네이버에 대한...
카카오 이어 "네이버에도 폭발물 설치" 협박 게시물 '발칵' 2025-12-18 11:39:13
CS센터(고객센터) 사이트에 "카카오 판교 아지트와 제주 본사, 그리고 네이버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협박글 게시자는 전날 카카오 판교 아지트를 폭파하겠다고 협박한 인물과 동일인으로 추정되는데, 이번에는 폭파 협박 대상에 네이버도 포함한 것으로 확인됐다. 글쓴이는 자신을 광주광역시 모...
카카오 이어 네이버 본사에 '폭발물 설치' 협박 신고(종합2보) 2025-12-18 11:38:03
재택에서 근무토록 했다. 경찰 관계자는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 대한 폭파 협박은 최근 들어 이번이 세 번째로, 여러 사정을 종합해 볼 때 (분당 지역은) 위험성이 낮다고 판단(2단계 저위험)했다"고 말했다. 카카오 측은 "고객센터를 통해 위협성 메시지가 접수돼 제주 오피스 확인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제주에 근무 ...
카카오 이어 네이버에도…"폭발물 설치" 협박 2025-12-18 10:17:12
CS센터(고객센터) 사이트에 "카카오 판교 아지트와 제주 본사, 그리고 네이버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자신을 광주광역시 모 중학교에 재학 중인 A군이라고 밝혔으나, 경찰은 누군가 A군의 명의를 도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같은 명의의 협박 글은 전날 저녁에도 게시된 바 있다. 당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