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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그룹 최평규 회장 신년사 통해 “강건설계된 SNT 창조” 2026-01-02 13:33:58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도약할 황금같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최 회장은 “창업 46주년 기념사에서 강조한 인문학적 상상력과 혁신적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야 한다”며, “부지런히 학습하고 토론하며, 우리의 핵심역량인 정밀기계 기술력과 정밀전자제어 기술력을 더욱 고도화해야 한다”고...
[이슈프리즘] 혁신기업 아이로봇의 굴욕 2025-12-24 17:21:05
오픈AI 등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장을 이끄는 퍼스트 무버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초기의 우위는 영원한 기술적 해자가 될 수 없으며, 선도자는 언제든 ‘비운의 개척자’로 남을 수 있다는 점이다. 2021년 16억달러로 정점을 찍은 아이로봇의 매출은 올해 3분의 1로 쪼그라들었다. 주가는 고점 대비 99% 폭락해...
셀트리온, '옴리클로' AI 제형 국내 허가 추가 획득 2025-12-24 10:14:36
확장된 제형 구성을 갖추게 됐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6월 국내에서 '퍼스트무버(First Mover)' 지위로 옴리클로 허가를 획득한 이후, 이달 초 허가 승인을 획득한 300mg 프리필드시린지(Pre-Filled Syringe·사전충전형주사제, 이하 PFS) 제형 허가에 이어 AI 제형까지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옴리클로는 PFS 전...
셀트리온, '옴리클로' 자가주사 제형 국내 허가 추가 획득 2025-12-24 09:42:53
퍼스트무버(First Mover)’ 지위로 옴리클로 허가를 획득한 이후, 이달 초 허가 승인을 획득한 300mg 프리필드시린지(사전충전형주사제, PFS) 제형 허가에 이어 오토인젝터 제형까지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옴리클로는 PFS 전 용량(75mg, 150mg, 300mg)과 2종의 AI 제형을 포함한 제형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셀트리온은...
"최초 5G 했지만 통신시장 장기 침체"…6G서 반전 노린다 2025-12-21 12:00:15
표준 점유율 30% 달성, 매출액 5천억원대 통신 서비스·인프라 기업 5개 육성을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2028년까지 레벨4 자율주행을 지원하는 5G를 구축하는 등 우리나라가 네트워크 기반 AI 기술 선점자(퍼스트 무버)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로킷헬스케어, 과기부 산하기관 ‘2025 우수 기술기업’ 선정 2025-12-18 10:48:19
넘어 실제 글로벌 수익 모델을 창출하는 퍼스트 무버임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류의 건강 수명을 실질적으로 연장하는 장기재생 플랫폼의 글로벌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전 세계 40억 명 만성환자를 위한 AI 초개인화 장기재생 기술을 표준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현대위아, 열관리 사업 확장…모든 차종 공조 시스템 공급 2025-12-12 18:00:04
올해 하반기 창원1공장 내 1만2131㎡ 규모 부지에 공조 부품 제조설비를 새로 설치했고, 같은 공장 내 1만267㎡ 규모 공장에도 냉각수·냉매 모듈 생산설비를 확장했다. 권오성 현대위아 대표는 “모빌리티 열관리 분야의 ‘퍼스트 무버’로 성장하기 위해 기술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협력사와 함께하는 견고한 공급망...
美·유럽 넘어 중동·남미로 질주하는 K뷰티 2025-12-12 17:25:08
퍼스트 무버’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도 이점으로 꼽힌다. 특정 카테고리에서 압도적인 선두 브랜드가 없어 진입 초기에도 어느 정도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다. 진입 장벽 역시 북미와 유럽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는 평가다. 특히 중동은 물류비용 측면에서도 매력적이다. 항공·해상 운임이 미국 대비 크게 낮다....
현대위아, 새 먹거리 '열관리 시스템' 양산 기념식 2025-12-12 12:01:11
규모의 부지에 공조 부품 제조 설비를 새로 설치했다. 창원1공장 내 1만267㎡ 규모의 공장에도 냉각수·냉매 모듈 생산설비를 확장했다. 권오성 현대위아 대표(사장)는 "현대위아는 모빌리티 열관리 분야의 '퍼스트 무버'로 성장하기 위해 기술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협력사와 함께하는 견고한 공급망 생태계를...
현대위아, EV 열관리시스템 양산 기념식…"내연·HEV로도 진출" 2025-12-12 10:10:20
제조 설비를 새로 설치했다. 창원1공장 내 1만267㎡ 규모의 공장에도 냉각수·냉매 모듈 생산설비를 확장했다. 권오성 현대위아 대표이사는 "현대위아는 모빌리티 열관리 분야의 '퍼스트 무버'로 성장하기 위해 기술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협력사와 함께하는 견고한 공급망 생태계를 갖추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