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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페르가나 주 자매도시 협약 체결…상호 협력 강화 2025-10-16 08:11:57
울산시 해외사절단이 페르가나 주를 방문해 조선업 인력 양성사업 협력을 위해 체결한 ‘우호 교류 협력 의향서’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울산시와 페르가나 주는 그간 쌓아온 교류 의지를 공식화하고, 협력 범위를 한층 넓힌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두 도시는 경제, 무역, 과학기술, 문화, 교육, 인적자원...
울산공업축제, '8개국 13개 해외자매·우호도시 대표단 방문' 2025-10-15 08:16:12
▲베트남 칸호아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등 8개국 13개 도시 106명으로 구성됐다. 이는 지난해 3개국 7개 도시 76명보다 대폭 확대된 규모로, 울산공업축제가 국제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표단은 15일 입국해 울산시가 주최하는 환영 연회(리셉션)에 참석한 후, 16일 저녁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울산-우즈벡 페르가나주 자매도시로 교류범위 확대 2025-07-09 16:23:20
확대"' 보자로프 하이룰라 페르가나 주지사 "울산처럼 기업도시 되고 싶다" 울산시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와의 우호관계를 자매도시로 격상하기로 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9일 “페르가나 주정부측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우즈베키스탄 기능인력을 울산 조선소에 차질없이 공급하는 길을 열었다”며 “이제는...
울산, 해외서 조선인력 200여명 키웠다 2025-07-07 17:37:04
7일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울산 글로벌 인력양성센터’에서 조선기능인력 수료식을 열었다. 페르가나주는 수도 타슈켄트에서 비행기로 1시간30분 거리의 중앙아시아 교통 요충지로, 땅이 비옥해 ‘우즈베키스탄의 진주’로 불린다. 우즈베키스탄 이민청과 페르가나주 정부, 울산시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수료식에는...
울산, 해외서 조선인력 200여명 키웠다 2025-07-07 17:28:48
7일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울산 글로벌 인력양성센터’에서 조선기능인력 수료식을 열었다. 페르가나주는 수도 타슈켄트에서 비행기로 1시간30분 거리의 중앙아시아 교통 요충지로, 땅이 비옥해 ‘우즈베키스탄의 진주’로 불린다. 우즈베키스탄 이민청과 페르가나주 정부, 울산시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수료식에는...
"울산의 기업사랑 정신, 전국으로 전파…대한민국 경제에 훈풍" 2025-03-27 16:20:23
울산시장은 지난 18일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현지에서 조선업 인력을 양성할 ‘울산 글로벌 인력양성센터’를 열었다. 센터는 앞으로 3개월간 우즈베키스탄인 380명에게 철골 구조물인 비계를 세우는 발판, 그라인더로 선박 표면을 갈아내는 사상, 선박에 칠을 하는 도장, 보온, 전기 등 5개 작업을 교육할 계획이다. 김...
울산, 우즈베크서 '조선업 맞춤인력' 키운다 2025-03-18 17:40:32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에서 열린 울산 글로벌 인력양성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비행기로 50여 분 거리에 있는 이곳 센터는 교육생 370명을 대상으로 약 3개월(총 10회가량)에 걸쳐 한국어 교육, 발판·도장·사상·보온·전기 등 5개 직종별 기술교육 등을 진행한다. 90명은...
울산시, 우즈베크 페르가나주와 우호 교류 협력 2025-03-18 08:05:19
방문 중인 울산시 해외사절단은 이날 페르가나주 주청사를 방문해 보자로프 하이룰라 주지사와 환담하고, 우호 교류 협력 의향서를 체결한다. 이번 의향서는 양 도시 간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 교류와 협력 등을 위해 마련됐다. 양 도시는 의향서를 통해 경제·무역·과학기술·문화·교육·체육·의료·인적자원 등 다양...
우즈베키스탄서 한국 보낼 조선업 인력 키운다 2025-03-13 08:04:38
필요성을 역설할 예정이다. 18일에는 페르가나 주 청사를 방문해 양 도시 우호 교류 협력 의향서에 서명한다. 이어 페르가나 공학대학을 방문해 학생들과 만난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페르가나 현지에 들어선 '울산 글로벌 인력양성센터' 개소식에 참석한다. 울산 글로벌 인력양성센터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5개...
억만장자가 인정한 男, '인생역전 기회' 걷어찼다…이유가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4-06-15 12:54:40
없는 부부는 어딜 가나 붙어 다녔습니다. 함메르쇠이가 그림 연구를 위해 파리, 런던, 로마 등 해외를 돌아다닐 때도요. 취향도 같았습니다. 인테리어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당시 코펜하겐의 평균적인 인테리어는 아주 화려했습니다. 하지만 이들 부부는 미니멀리즘 성향이 강했습니다. 평소에 말수가 적던 함메르쇠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