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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골프, ‘의족 골프의 전설’ 박우식 선수와 후원 계약 체결 2026-02-10 10:00:00
2승을 기록한 이지훈, 조영재 프로를 비롯해 이상일, 김현욱 프로와 KLPGA 김영윤, 서초비, 정다현 프로 등 많은 선수들이 데이비드골프의 어드밴서 맥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로 장비를 교체한 후 확연한 스코어 개선 효과를 경험하며 지난 1월 진행된 G투어 대회에서 김영윤2(공동 4위), 이상일(공동 5위),...
한국미즈노, 세계 최초 '나노알로이 페이스' 적용 'JPX ONE 드라이버' 출시 [골프브리핑] 2026-02-03 04:58:02
외에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까지 동시에 출시해 완성도 높은 라인업을 구성했다. 한국미즈노 관계자는 "JPX 원 드라이버는 미즈노가 토탈 스포츠 브랜드로서 축적해 온 소재 기술력을 골프에 응용한 상징적인 모델"이라며 "쉽게 비거리를 내고 싶은 평균적인 헤드 스피드 골퍼들에게 JPX가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캘러웨이, '카본 티타늄 폴리메시' 3박자 완성된 '퀀텀 시리즈' 출시 [골프 브리핑] 2026-01-28 17:35:24
웨이골프 측의 설명이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미스샷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탄도와 일관된 거리 성능을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퀀텀 드라이버는 퀀텀 맥스, 퀀텀 맥스 D, 퀀텀 맥스 패스트, 퀀텀 트리플 다이아몬드, 퀀텀 트리플 다이아몬드 맥스 등 5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드라이버를 중심으로 페어웨이 우드,...
[골프브리핑] 혼마골프, 차세대 모델 ‘비즐4’ 공개 2026-01-16 07:42:36
방향성 손실을 최소화하며 솔 후방에 웨이트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볼을 쉽게 띄워 안정적인 비거리와 직진성을 구현한다. 남성 드라이버는 셀 카본 크라운과 티타늄 페이스를 적용해 임팩트 시 에너지 전달 효율을 극대화했다. 여성 드라이버는 풀 티타늄 헤드 구조를 기반으로 이전 모델 대비 0.1㎜ 더 얇아진 티타늄...
"쉽고 압도적인 비거리"...혼마골프, 차세대 모델 ‘비즐4' 출시 2026-01-15 09:50:52
안정적인 타구감을 제공한다. 페어웨이 우드는 안정적인 방향성을 원하는 골퍼에게 최적화된 설계가 돋보인다. 솔 후방에 웨이트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관성모멘트를 높임으로써 헤드의 불필요한 흔들림을 억제해 직진성이 강한 안정적인 탄도를 제공한다. 티샷부터 세컨샷까지 폭넓게 대응하는 헤드 구조도 비즐4 유틸리티...
노승희 "꿈꾸던 모습의 120% 달성…내년 목표는 다승왕" 2025-12-29 17:54:03
승을 거뒀다. 올해도 노승희는 페어웨이 안착률 3위(80.65%), 그린 적중률 23위(74.43%)를 차지했다. 올해 초반에는 다소 난조를 겪었다. 세계랭킹 상위권자로 출전 자격을 얻은 6월 US여자오픈을 가는 것이 맞을지 고민이 들 정도였다. 그런데 여기서 반전의 계기를 얻었다. 그는 “완벽한 연습 환경, 코스 컨디션에 그저...
[골프브리핑] 혼마골프, 말본골프와 협업 컬렉션 공개 2025-11-10 16:19:09
밝혔다. 이번 협업은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아이언, 퍼터 등으로 구성됐으며 일본 사카타에서 오랜 세월 장인정신으로 쌓아온 혼마의 헤리티지에 로스앤젤레스의 음악·예술·스트리트 컬처로 상징되는 말본의 젊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더해 완성됐다. 프리미엄과 퍼포먼스 두 가지 라인으로 나온 혼마골프와 말본골프...
혼마골프 X 말본골프, 프리미엄 & 퍼포먼스 컬렉션 공개 2025-11-10 09:37:21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아이언, 퍼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본 사카타에서 오랜 세월 장인정신으로 쌓아온 혼마의 헤리티지에 로스앤젤레스의 음악·예술·스트리트 컬처로 상징되는 말본의 젊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더해 완성됐다. 컬렉션은 ‘프리미엄(Premium)’과 ‘퍼포먼스(Performance)’...
9년 만에 국내 무대 선 김시우 "아들과 우승컵 들고 싶다" 2025-10-23 18:01:17
8번홀(파5)에서 짜릿한 이글을 터뜨려 반등했다. 페어웨이 200m 거리에서 5번 우드로 친 세컨드샷이 그린 주변 러프에 떨어졌다. 핀과의 거리는 32m. 그런데 김시우의 어프로치샷이 그대로 홀로 빨려 들어갔다. 그는 “첫날 언더파만 지키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글 덕분에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했다. 김시우의 ...
[포토] 강채연, '1998 박세리' 연상시키는 트러블 샷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7 14:38:50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10번 홀에서 둘째 날 경기를 출발한 강채연은 전반 마지막 홀에서 위기를 맞았다. 페어웨이에서 친 두 번째 샷이 워터 해저드 바로 앞에 떨어졌다. 다행히 빠지지는 않았지만 정상적인 서드샷을 하기 힘든 상황. 강채연은 거침없이 신발을 벗고 한쪽 발을 물에 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