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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는 행복과 복이 오는 방향, 정남진 '장흥'으로 2025-12-30 08:43:02
‘편백숲우드랜드’다. 수령 40년 이상인 편백나무의 자태는 매표소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입구에서 정상까지 이어지는 3.8km의 말레길은 노약자와 장애인도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무장애 산책로로 조성되었다. 평평한 데크길에는 커다란 초록의 부채가 바람에 살랑이듯 한겨울에도 진한 편백잎이 방문객의 걸음을...
고소한 군밤의 계절, 공주로 가야 하는 이유 4 2025-12-26 08:00:01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한다. 편백나무 족욕, 숲 해설 프로그램, 40여 종의 목재 소품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돼있다. 여기에 사계절 썰매장과 자생식물원 등 부대시설까지 갖춰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휴양마을 인근에는 함께 둘러보기 좋은 금학생태공원이 자리한다. 습지를 따라 산책로가 조성돼...
캐리비안 베이, 겨울엔 ‘윈터 스파 캐비’로 변신 2025-12-08 08:54:24
편백나무 노천탕과 카피바라 조형물, 포토스팟이 배치돼 자연 속 온천 여행 분위기를 연출한다. 핀란드식 원통 사우나도 3개소로 확대해 스파 체험을 강화했다. 굿즈와 겨울 한정 먹거리도 선보인다. 나비오 상품점에서는 카피바라 디자인의 인형과 타월 등 30여 종의 굿즈를 판매한다. 하버마스터 레스토랑은 삼진어묵과...
[포토] 카피바라와 함께하는 캐리비안 베이 '윈터 스파 캐비' 개장 2025-12-04 13:03:21
모델들이 에버랜드 인기 동물인 카피바라 캐릭터로 꾸며진 편백나무(히노끼) 노천탕, 핀란드식 원통 사우나 등 북유럽 감성의 '윈터 스파 캐비'를 즐기고 있다. 오는 5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 '윈터 스파 캐비'로 운영되는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힐링 스파, 슬라이드, 유수풀 등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양산 여긴 놓치지마오. 꼭 가보면 좋을 베스트 명소! 2025-10-29 08:00:06
나무에게 시선을 거두지 못한다. 높이 30~40m에 이르는 개잎갈나무(히말라야시다), 편백·측백나무는 하늘을 가릴 듯 당당해 그 위세가 감탄을 일으킨다. 댐 마루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취수탑과 ‘7형제 반송’으로 불리는 7그루의 반송이 서로 적당한 간격을 두고 수원지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수원지 조성 당시...
말레이와 27번째 FTA 타결…자동차·철강 수출 확대 기반 마련 2025-10-27 18:08:34
철폐된다. 넙치, 볼락, 게 등 수산물과 참나무, 편백나무 등 제재목 관세는 감축된다. 기존 RCEP에 따라 인하·철폐가 단계적으로 진행 중이던 레몬·라임 등 과실주스와 참치·연어 등 수산물의 관세 인하 또는 철폐 일정도 전보다 빨라진다. 다만 정부는 추가 개방 대상이 되는 농식품류의 수입 규모가 제한적이고 쌀,...
일본 오사카 엑스포 목조 건물 초인기…국내 목재산업 활성화 신호탄 2025-09-09 22:46:59
나무와 편백 등의 목재를 못을 쓰지 않는 일본 전통 공법으로 짜 맞췄다. 박람회 관계자는 “해외관을 감싸는 형태로 설치된 그랜드 링에는 ‘다양성 속 통일성’이라는 이념을 담았다”고 말했다. 관람객들의 눈길을 끄는 또 다른 전시관은 아이다 그룹 홀딩스와 오사카 공립대학이 공동으로 마련한 파빌리온 전시관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파라스파라 인수…프리미엄 리조트 '안토'로 재탄생 2025-08-13 12:18:31
자리한 334개 객실을 갖춘 고급 리조트로 인피니티풀과 편백나무(히노끼)탕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세계적인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지난 4월 내한 공연 때 머문 숙소로도 알려져 있다. 파라스파라는 앞으로 새 이름 'ANTO'(안토)로 이름을 바꿔 운영된다. 안토는 한자 ‘편안할 안(安)’과 ‘흙 토(土)’를...
파라스파라 서울, 한화의 럭셔리 리조트 브랜드 ‘안토’로 재탄생 2025-08-13 11:45:25
총 334개 객실과 인피니티풀, 히노키(편백나무)탕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특히 히노키탕은 울창한 숲을 바라보며 스파를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록밴드 콜드플레이도 지난 4월 내한 공연 당시 이곳에서 머물렀다. 콜드플레이는 모든 활동에서 지속가능성 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밴드로, 숙소 선택에도 파라스파라의...
땅에 그린 예술…정원, 도시의 갤러리가 되다 2025-07-10 17:42:37
가능하게 했다. 편백나무 향이 가득한 ‘캐빈하우스’엔 퀸사이즈 침대와 아담한 책상이 정갈하게 갖춰져 있다. 일과 쉼을 병행하는 ‘슬로우 트래블’을 즐겨 보란 취지다. 어메니티(세안·목욕용품)는 모두 친환경 재료로 만든 고체 비누였다. 순천 주민 공동체인 ‘더감동협동조합’에서 만든 제품이었다. 숙박객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