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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섬유기업에 최대 1억원 저탄소 전환자금 지원 2026-02-25 11:00:08
탄소배출량 측정 설비를 도입하려는 섬유기업에 최대 1억원의 전환자금을 지원한다. 산업통상부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2026년도 섬유소재 공정 저탄소화 기반조성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섬유산업은 고온·고압 공정 특성상 에너지 사용과 탄소 배출이 많은 업종으로 글로벌 탄소...
개정 K-택소노미, 기업 녹색경제 활용법은 2026-02-02 06:00:25
등 다양한 온실가스배출량 산정 방식을 허용함으로써 기준의 적용 가능성을 제고했다. K-택소노미 활용을 위한 첫걸음 K-택소노미를 처음 접하는 기업은 자사의 활동이 녹색경제 활동에 해당하지 않을 것이라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녹색경제 활동이라 하면 재생에너지나 전기차 같은 무탄소 산업만 떠올리기...
'페놀 폐수 배출' 강달호 전 HD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 부회장 2심도 징역형 [CEO와 법정] 2026-01-30 15:08:12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또 폐수 투입 이후 악취·민원 등이 발생한 점 등 제반 사정을 비춰볼 때 피고인들이 오염물질 배출 가능성을 용인한 채 배출을 중단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다른 관계자들에게도 원심의 징역형을 유지했다. 정해원 HD현대오일뱅크 전 안전생산본부장은 1심과 같은 징역 1년...
한국가스공사, 온실가스 줄여 탄소중립 선도…폐기물 재활용 순환 경제 실현 2025-12-22 15:51:34
따르면 지난해 가스공사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2023년 대비 20% 이상 감축됐다. 가스공사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질소산화물 농도를 법적 기준치 이내로 관리하고 있다. 친환경 소각시스템 도입과 저녹스 버너 교체 사업도 추진했다. 가스공사는 일반 버너를 저녹스 버너로 교체한 기업 등에...
비용 줄이고 수출 돕는 '탄소저감 플랫폼' 확산 2025-12-17 16:55:21
공정에 활용되는 기본 데이터만 입력하면 대략적인 탄소 배출량을 가늠할 수 있도록 시뮬레이션도 제공한다. 정부는 이달 초 개발을 마친 TOC+를 2030년까지 약 100개사가 참여하는 플랫폼으로 키울 계획이다. 내년 초 글로벌 인증기관인 로이드인증원(LRQA), SGS 등과 협업해 플랫폼에서 산출한 데이터가 국제적으로 인증...
삼성전기 부산사업장, 녹색경영 우수 기업 '기후부 장관상' 2025-11-27 10:58:46
구축을 통해 부산사업장의 폐수 배출량을 크게 줄였다. 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용수 재이용 확대,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생산에 사용된 PET 필름을 업사이클링(새활용)해 제작한 방진복 도입 등 자원 순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최종민 삼성전기 안전환경팀장 상무는 "삼성전기는 제품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르포] '베트남 노하우'로 美진출…한세, C&T서 '탄소 제로' 시험 2025-11-03 12:00:09
등을 이용해 폐수를 재활용하고 있다. 실제 시설에서 처리 중인 오·폐수에 코를 가까이 가져갔지만, 화학약품 냄새는 나지 않았다. 여기에 염색기 액비 조절을 통한 용수 절감 기술 등을 도입해 물 사용 자체도 대폭 절감하고 있었다. 이 밖에 C&T VINA는 한 해 3모작을 하는 베트남에서 풍부한 왕겨를 펠렛 형태로 만들어...
환경오염 없이 배터리 재활용 2025-09-28 16:55:36
폐수 배출 등 환경 오염을 유발하지 않는 친환경 공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기존 2차전지 재활용 시장에서 상용화돼 있는 건식법은 1400도의 열을 가해 금속을 회수하는 방식이어서 유해가스가 배출된다. 습식법은 염산 등 부식성 용액 관리 비용이 많이 들고 폐수가 발생한다. 반면 에이비알의 공법은 황산 같은...
금호석화의 환경 경영, 탄소 배출 대폭 줄인다 2025-09-17 16:10:32
따라 환경오염 저감을 위한 방지시설을 마련했다. 기존 휘발성유기화합물 및 유해가스 처리를 위해 운영 중이던 축열식 열소산화장치와 유증기 소각 설비를 추가 설치해 대기오염물질 처리 용량을 높였다. 원활한 폐수 방류를 위해 신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배출량을 유동적으로 조절하며, 비상 상황에도 적극적으로...
코오롱, '섬유' 이미지 벗고, 신소재·수소 새 동력 2025-07-14 16:02:46
건물 외장재로 활용할 수 있는 태양광 패널 ‘솔라스킨’을 개발했다. 그린 수소 분야로도 진출했다. 코오롱글로벌이 2021년 자체 개발한 저에너지 분리막 수처리 기술(멤브레인)이 대표적이다. 기존 송풍 방식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80%가량 절감할 수 있는 여과 기술로, 경기 구리하수처리장을 비롯한 국내 하·폐수처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