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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윤 기득권 유지 혈안” 한동훈, 韓대행 단일화 작심 비판 2025-05-01 08:51:33
반성과 쇄신에 나섰던 것과 2007년 대선 폭망 이후 친노 핵심의 폐족 반성과 총선 불출마는 이후 정권 재창출에 밑거름이 된 바 있다”며 “하지만 지금 국민의힘은 ‘대선은 모르겠고’ 한동훈이 후보가 되면 지선, 총선 공천을 못 받는다는 기득권 지키기에 혈안이 돼있다”라고 날을 세웠다....
우상호 "윤심도, 신당도 없다…尹 정치 개입 없을 것" 2025-04-09 07:37:29
그 이유로 "지금 폐족이라고 자처한 사람들이 당을 만들 힘도 없고, 정당이 만들어지는 조건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우 전 위원장은 신당 창당 조건에 대해 "첫째 대선 후보가 있어야 하고, 두 번째 기존 정당에서는 도저히 공천받을 수 없다는 명백한 위기가 있어야 한다"며 "공천받기 어려운 세력이 대선...
국민의힘, 尹 파면에 '침통'…의총장서 무기력·절망 토로 2025-04-04 18:54:48
침통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일각에서 "우리는 폐족"이라는 발언이 나오는 등 대통령 파면으로 인한 혼란을 그대로 드러냈다. 이날 국민의힘 등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 파면 직후 열린 의원총회는 매우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의총에서는 '의원 총사퇴'를 비롯해 다양한 발언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
[단독] "의원 총사퇴라도 해야"…국힘 의총서 쇄신 요구 쏟아져 2025-04-04 16:09:24
대표는 의원총회에서 "우린 폐족"이라며 "이번 대선 못 이기니까 준비 잘해서 10년 후를 기약하자"라는 취지의 발언을 해 의원들이 반발하기도 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도 "우리는 윤 대통령을 지지한 게 아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거리에 나간 것"이라고 발언했다. 당내 일각에선 탄핵 반대에 적극적이었던...
[조일훈 칼럼] 윤석열 실패가 자유주의 패배는 아니다 2024-12-18 17:41:17
진영 전체가 폐족으로 전락해 정치적 재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비관론도 나온다. 하지만 현실 정치의 실패를 보수적 가치의 추락이나 훼손으로 간주하거나 단정할 수는 없다. 보수의 위기는 자유주의를 수호하는 일이 그만큼 지난한 일임을 보여준다. ‘자유 전도사’ 윤 대통령이 엉뚱하게도 반헌법적이고 반자유적인 계엄...
홍준표 "MB·박근혜와 단절하며 집권 꿈꾸는 건 위선" 2021-04-22 14:50:37
것. 홍 의원은 "지금 집권한 문 대통령은 폐족을 자처하던 노무현 잔여세력들이 뭉쳐 노무현 정권 2기를 만든 것"이라며 "노무현 정권과 차별화하거나 역사 단절을 외치고 있지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분들과 역사를 단절시키면서까지 집권을 꿈꾸는 것은 위선이고 기만"이라며 "아무리 염량세태라고들 하지만, 부끄러...
진중권 "586, 북한식 전체주의적…전대협처럼 나라 운영" 2021-02-03 09:24:06
얹혀 가겠습니까. “친노 폐족 세력을 부활시켜야 하는데 내세울 카드가 없으니 정치하기 싫다는 문 대통령을 억지로 끌어다 시킨 것 아닙니까. 정치를 하려면 두 개가 필요하죠. 비전과 권력 의지입니다. 문 대통령에겐 두 개 다 없어요.” ▶대통령이 논란이 많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굳이 기용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김종인 "국민 마음 얻도록 협력을"…'MB·朴 과오 사과' 정면돌파 의지 2020-12-08 17:27:27
계파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거나 김 위원장의 당 혁신을 응원해온 초선 의원들 사이에선 김 위원장의 ‘결단’에 대한 호응도 나온다. 유승민 전 의원은 “탄핵의 강을 건너 정권 교체로 나아가자”고 촉구했다. 조수진 의원은 ‘폐족 선언’ 후 부활한 친노(친노무현) 세력을 언급하며 “반대만 해선 영원한 폐족이 될...
장제원, 또 김종인 저격…"MB·朴 사과할 만큼 정통성 없다" 2020-11-18 14:39:29
탈락한 안희정 전 충남지사는 '친노는 폐족'이라는 말을 남기며 당시 친노 세력에 의해 민주당이 곤경에 처해 있을 때 스스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그때에 비하면 지금 제1야당의 모습은 어떠한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헌정사에 전무한 전국 선거 4연패를 하고도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대국민 사과도 못...
'조국 흑서' 필진 뭉쳤다…진중권 "文정부 사고방식, 북한과 뭐가 다른가" 2020-09-25 16:41:02
전 대통령) 폐족'이 자기들의 부활을 위해 부른 것"이라며 "(그의) 정치 철학은 우리가 알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이 아니라 586 운동권"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같은 사람은 어느 진영이나 있을 수 있다"며 "그런 짓 하고도 거짓말할 수 있다고 보는데, (진보) 진영 전체가 그것을 감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