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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전력 슈퍼사이클 시대…美 넘어 글로벌 시장 선점 2026-03-02 16:03:12
전선 업체 사상 최대 단일 수출 기록이다. 여기에 LS마린솔루션이 가세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초대형 HVDC 포설선을 건조 중인 LS마린솔루션은 생산부터 포설까지 이어지는 턴키(일괄수주)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국내 사업은 물론 유럽과 북미의 해상풍력...
대한전선,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신공법 확보…"시공 역량 강화" 2026-02-12 09:13:55
대한전선,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신공법 확보…"시공 역량 강화" 한국전기연구원과 4년 공동개발 마치고 기술이전 계약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대한전선이 4년간의 연구를 통해 해저케이블 시공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신공법을 확보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해저케이블 시공 관련...
LS마린솔루션, 연매출 2천억원 첫 돌파…"올해 사업확장 분기점" 2026-02-06 14:15:26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고 LS마린솔루션은 설명했다. 올해...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분야 정부 공급망안정화 선도사업자 선정 2025-12-01 09:08:28
본격화를 선언하고 해저케이블 전용 공장 건설과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 케이블포설선(CLV) 확보 등 투자를 추진했다. 또한 640kV 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생산이 가능한 해저케이블2공장을 건설하는 동시에 HVDC 포설선 확보를 검토하는 등 국가 핵심 과제인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참여를 준비 중이다....
LS, AI 핵심 인프라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주도 2025-11-03 15:24:57
HVDC 포설선을 건조하고 있다. 선박은 아시아 최대, 세계 ‘톱 5’ 규모로, HVDC 해저케이블과 광케이블을 동시에 포설할 수 있다. LS일렉트릭도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을 준비 중이다. HVDC를 통해 전기를 보내려면 교류(AC)를 직류(DC)로 변환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LS일렉트릭은 국내 최초로 HVDC 변압기(CTR) 를...
LS전선, LS마린솔루션 대상 교환사채 발행…2천억원 규모 2025-10-27 18:13:18
설비 투자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LS전선은 1조원을 투자해 미국 버지니아주에 미국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장을 짓고 있고 LS마린솔루션은 HVDC(초고압직류송전) 전용 포설선 건조에 착수했다. 인공지능(AI) 확산과 함께 전력 인프라 수요가 폭증하면서 대규모 사업 확장을 위한 추가 자금 수혈이 필요한 상황이다....
AI 핵심 인프라 기업 LS…'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주도한다 2025-10-09 17:57:43
포설선을 건조하고 있다. 최근 LS마린솔루션은 케이블 적재 중량 1만3000t, 총 중량 1만8800t의 초대형 HVDC 포설선 건조에 착수했다. 선박은 아시아 최대, 세계 ‘톱 5’ 규모로, HVDC 해저케이블과 광케이블을 동시에 포설할 수 있다. ◇HVDC 변압기 시장도 공략LS일렉트릭도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을 준비 중이다....
"서해안 에너지 고속道 공략"…대한전선, 케이블 2공장 착공 2025-09-25 17:33:26
걸기 시작했다. 2023년 12월에는 초대형 포설선 ‘팔로스호’를 확보하고, 올해 7월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 법인을 인수하며 설계부터 제조, 운송, 시공, 유지·보수까지 수행할 수 있는 ‘턴키 역량’을 확보했다.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은 “해상풍력과 HVDC 해저케이블은 국가 산업 경쟁력과 에너지 안보에 직결된 전략...
LS그룹, 해저케이블로 美 전력 '슈퍼사이클' 올라탄다 2025-09-01 16:02:39
위해 선제적인 투자를 결정했다. LS전선의 자회사인 LS마린솔루션은 최근 세계 최대 해저케이블 포설선을 신규 건조하기로 결정했다. LS마린솔루션은 신규 포설선 운항 시기에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미국 해저케이블 사업장과 연계해 설계부터 생산, 시공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턴키(통합발주) 수주 체계를 본격 가동할...
LS그룹,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통합 솔루션 제공 2025-08-07 15:42:44
LS마린솔루션은 지난 6월엔 튀르키예의 테르산 조선소 해저케이블 포설선 건조 본계약을 체결했다. 케이블 적재 중량 1만3000t, 총 중량 1만8800t의 아시아 최대 규모 HVDC 포설선 건조에 착수했다. LS일렉트릭도 HVDC 변환용 변압기(CTR) 관련 풍부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