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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공산' 포항시장 선거 후끈…출마 예정자만 10여명 2026-02-03 08:55:36
포항남구·울릉지역위원장인 박희정 포항시의원이 이달 10일에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안승대 전 부시장은 지방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행정안전부 자치행정과장과 지방행정국장, 서울시 민생사업경찰단장, 세종시 정책기획관, 울산시 행정부시장을 지냈다. 울산권 제조기업의 포항 유치, 포항역∼철강산단 수소트램 구축,...
제9대 국립금오공대 총장에 김상호 교수 취임 2026-01-30 14:37:30
성균관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산업공학 전공으로 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96년부터 국립금오공과대학교에 부임했다. 이후 교내 취업지원본부장, BK21+사업단장, 대학평의원회의장(교수회장) 등을 역임했다. LG전자 디스플레이연구소 자문교수,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상임회...
iM증권 "포스코홀딩스, 턴어라운드 국면…업황 바닥 시그널" 2026-01-30 08:32:27
작년 큰 폭의 적자를 시현한 중국 장가항 포항불수강 매각도 1분기에 종료되고, E&C 부문의 대규모 손실 인식 역시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짚었다. 또 원료 강세 및 원가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안정화, 3월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정책 기대감 및 성수기 진입, 1분기 내수 가격 인상...
포스코, 특화제품으로 '체질 개선' 통했다 2026-01-29 17:41:03
녹록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철강산업을 보호하겠다며 지난해 6월부터 한국산 철강제품에 50% 고율 관세를 부과했다. 국내 철강재의 전체 수출 물량 중 약 12%가 미국으로 향한다. 포스코는 이에 따라 후판, 열연강판 등 범용재로는 미국에서 가격 경쟁을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특화 제품으로 눈을 돌렸다....
포스코홀딩스, 지난해 매출 69조·영업익 1.8조…“올해 반등” 2026-01-29 16:23:33
지난 2024년부터 속도를 내고 있는 저수익·비핵심 자산에 대한 구조 개편을 오는 2028년까지 연장해 총 2조 8,000억 원의 현금을 창출해 투자 재원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철강 부문에서는 에너지용 강재 담당인 포항과 모빌리티 강재 담당인 광양 제철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소환원제철 데모 플랜트 착공 등...
포항 폐철강소재 공장, AI데이터센터 변신 2026-01-26 18:08:58
등은 지난해 6월 업무협약을 맺은 뒤 전력 계통 영향평가와 설계 절차를 거쳐 포항시와 인허가 협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항시는 장상길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인허가 패스트트랙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전기·하수도·도로·교육·복지 등 전방위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 포항시는 광명 산단을 포함한 포항블루밸리...
막강한 데이터를 무기로…SI기업 '피지컬 AI' 실증 이끈다 2026-01-26 15:55:24
기존에 대기업 그룹 전산실에서 출발해 ‘보이지 않는 곳’을 지켜온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로봇과 연계해 공정과 데이터, 운영을 장악하는 구조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 제조업이 축적한 데이터가 피지컬AI의 실증 수단으로 부상했다는 평가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시스템통합(SI) 기업들이 이달 들어 피지컬AI...
그룹의 '영원한 후자'인 줄 알았는데…SI업체의 반란 2026-01-16 10:21:44
포항 공장에서 검사·등급 분류·이송 등 반복 공정에 로봇을 단계 도입한 뒤 폴란드·멕시코·인도 등 해외 생산거점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단순 자동화를 넘어 공정 지능화로 생산성·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전략이다. 앞서 7일(현지시간) LG CNS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제조·물류 현장의 이기종 로봇을...
경북, 염 폐수 처리기술개발 협약 2026-01-15 16:52:38
경상북도는 15일 포항시청에서 2차전지 산업의 난제로 꼽히는 염 폐수 처리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경상북도, 포항시를 비롯해 범우, 에코프로HN, 테크윈, 효림이엔아이, 유앤유, 엔이비 등 6개 기업이 참여했다.
철강 위기 뛰어넘은 포항…첨단 신산업·힐링 녹색도시로 '탈바꿈' 2026-01-14 15:58:34
포항시민들에 있다. 2017년 포항지진과 2022년 태풍 힌남노는 포항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놓았다. 순식간에 불안한 도시 대명사로 포항이 회자됐다. 집값이 떨어지고 인구가 감소하면서 한국판 러스트벨트(한때 경제가 번영했다가 급속히 추락한 지역)로 전락할수 있다는 우려가 급속 확산됐다. 이 시기 포항시장이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