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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연습생 표준계약서' 나온다…손해배상금 지급기한 명시 2025-12-31 16:04:36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했고, 폭행·협박뿐 아니라 폭언과 강요, 성희롱·성폭력 등 신체적·정신적 위해 행위를 모두 금지 행위로 확대했다. 보건·안전상 위험이 있음에도 촬영이나 공연 등 용역 제공을 강요할 수 없도록 규정해 청소년의 안전 확보 실효성을 높였다. 더불어 기획업자는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의무적으로...
100만 먹방 유튜버, 여친 때리곤 신고하자 또 폭행 2025-12-31 08:44:49
신고했지만 이씨는 오히려 폭행을 더 이어가며 신고 취소를 강요했다. 경찰차 사이렌 소리가 들리자 여자친구를 세수시키고 피 묻은 옷을 갈아입게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건 두 달쯤 전 이씨는 여자친구가 집 도어락 비밀번호를 바꾸자 열쇠공을 불러 무단으로 침입하기도 했다. 이씨는 1심에서 폭행·협박한...
'먹방' 유튜버 웅이, '여자친구 폭행 혐의'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2025-12-31 08:30:29
말다툼하다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여자친구가 경찰에 신고하자 취소 전화를 하도록 했고, 경찰관이 도착하기 전 피 묻은 얼굴을 씻고 옷을 갈아입도록 강요한 혐의도 있다. 더불어 2022년 12월 여자친구가 도어락 비밀번호를 바꿨는데도 무단으로 들어가 주거침입 혐의도 있다. 웅이는 여자친구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적이...
"서열 가리자" 몸싸움 도중 흉기 꺼내든 살벌한 여고생 2025-12-30 20:16:15
전해졌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알게 된 사이로, 이전에도 몸싸움했다가 '서열을 가리자'며 다시 만나 싸운 것으로 파악됐다. A양은 범행 직후 흉기를 버리고 도주했다가 인근에서 긴급체포 됐고, 경찰은 이들이 쌍방폭행을 한 것으로 보고 B양도 폭행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보배...
"흉기까지 써"…여고생 살벌한 '서열' 싸움 2025-12-30 18:27:03
특수상해 혐의로, 또래 B양을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A양은 지난 28일 오후 7시 50분께 강남구 논현동에서 또래 B양과 시비가 붙자 흉기로 공격해 목 부위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목을 다친 B양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알게...
유괴·폭력·테러…서울경찰, 학교 안전 위협에 교육청과 공동대응 2025-12-29 15:53:23
폭행·상해는 1586명에서 1284명으로 19% 감소했고, 금품갈취 역시 224명에서 207명으로 8% 줄었다. 경찰은 이를 두고 학교폭력과 청소년 범죄가 과거의 물리적 폭력 중심에서 벗어나 온라인 기반의 은밀하고 치밀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양 기관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한편,...
'단순 변사' 처리됐던 10대 자살…3개월 만에 결과 뒤바뀐 까닭 2025-12-29 07:03:03
친구들의 진술과 경찰의 끈질긴 재수사로 폭행 등의 혐의자인 선배가 구속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29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지난 8월 17일 경북 안동시 안기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숨진 채 발견된 A군에게 여러 차례 폭행·협박·공갈·감금 등을 가한 혐의를 받는 B군을 지난달 21일 구속기소 했다....
"새벽 5시부터 욕설 전화" 관리소 찾아와 난동…갑질 입주민 결국 2025-12-29 06:30:08
폭행, 모욕 등으로 여러 차례 112 신고된 전력이 있다”고 지적하고 유죄를 선고했다. 실제로 A씨는 지난 2021년 사기죄 등으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2023년 11월 가석방 기간이 경과한 상태였다. 조철현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는 "전화를 이용한 반복적인 욕설과 소란 행위가 단순한 민원 제기를 넘어...
"할머니 미안해요" 안동서 숨진 10대, 선배 잔혹한 괴롭힘 때문 2025-12-28 21:35:26
채 발견된 A군에게 여러 차례 폭행·협박·공갈·감금 등을 가한 혐의를 받는 B군을 지난달 21일 구속기소 했다. 지난 7월 B군은 중고로 70만원에 산 125cc 오토바이를 A군에게 140만원에 강매했다. 당시 가진 돈이 70만원밖에 없던 A군은 남은 금액을 치킨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바쳤다. 그러나 B군은 "입금이 늦었다"며...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법원, 민사소송 나선다 2025-12-28 17:23:48
집기를 부수고 경찰을 폭행했다. 서부지법은 이를 두고 “우리 사법부의 독립을 정면으로 위협하고, 법치주의와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든 중대한 사건”이라고 비판했다. 당시 난동에 가담해 기소된 피고인은 이달 1일 기준 141명이다.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재산 피해는 6억2200만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