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남현희, 전 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학교에서 아이들 가르쳐" 2026-02-10 07:33:53
사건 검찰 불기소 결정서를 받았다. 혐의 없음의 이유를 다시 한 번 명확히 확인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전청조에게 이용당한 것, 아이클라우드 비밀번호까지 받아 확인했음, 전청조의 사기 전과, 경호원 급여 미지급, 사기 수사 진행 등을 알았음을 인정할 증거가 발견되지 않음. 이렇게 민사도 끝났고 형사도 끝났다"고...
경찰, '색동원 성폭력' 시설장 구속영장 신청 [종합] 2026-02-09 15:20:01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경찰청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은 성폭력처벌법·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시설원장 김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은 시설 종사자 2명 중 1명에 대해서도 장애인복지법상 폭행 혐의로 함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다른 종사자 1명에 대해선 장애인복지법위반(폭행) 혐...
'색동원 성폭력' 시설장 구속 기로…경찰, 입소자 전수조사 2026-02-09 13:59:04
종사자 1명에 대해서도 장애인복지법상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생활지도 등을 빌미로 여성 장애인들과 강제 성관계를 맺거나 유사 성행위를 강요한 혐의를 받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이날 오전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색동원 사건과 관련해 "상당히 수사가 많이 진행됐다"며 "조만간 (시설장에 대한)...
무임승차 걸리자 마구 때려…승무원 사망 '충격' 2026-02-05 20:06:01
함부르크 담토어역에서 철도 직원이 승객에게 폭행당해 뇌진탕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승객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9일 밤 함부르크 지하철 1호선 반츠베크마르크트역 승강장에서는 25세 남성이 18세 여성을 강제로 끌고 철로로 뛰어드는 사건이 발생했다. 두 사람은 진입하던 열차에 치여 숨졌...
독일 열차서 검표원 때려 살해…철도안전 도마 2026-02-05 19:23:18
사건에 승무원·승객 모두 불안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 철도에서 살인사건이 잇따라 승무원과 승객 모두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현지시간) 일간 쥐트도이체차이퉁(SZ) 등에 따르면 승객에게 폭행당해 치료 중이던 독일철도(DB) 36세 직원이 4일 병원에서 숨졌다. 피해자는 지난 2일...
일본에서 집단 폭행 당한 한국인 "외교부·영사관 도움 못 받았다" 2026-02-03 21:59:02
경찰은 사건이 발생한 지 15일이 지난 뒤에야 CCTV를 확인하겠다고 나섰다. 소식이 전해지자 인터넷에서는 외국에서 끔찍한 사건의 피해자가 된 한국인을 제대로 돕지 않았다며 우리 외교 당국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외교부는 이와 관련해 "피해자에게 변호사 무료 상담 서비스, 무료 통역 서비스, 현지 병원...
中 불법체류자 체포해 폭행·은폐 시도한 경찰관들…법정 선다 2026-02-03 20:32:25
피해자가 불법체류자 신분임을 이용해 폭행 사실을 은폐하고자 담당 수사관에게 스토킹 사건을 불입건 종결하도록 지시해 경찰 단계에서 사건을 자체 종결했다. 이 과정에 B 경찰관도 가담했다. 독직폭행 사실에 관한 제보를 접수한 뒤 압수수색 등 직접 수사를 통해 독직폭행 사실 뿐만 아니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까지...
뇌물·성범죄·법률 브로커도…현직 경찰관들 '청렴' 어디에 2026-02-01 11:00:40
여성을 10여차례에 걸쳐 폭행하거나 협박하고 동거하지 않던 시기에는 집에 동의 없이 들어간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성범죄와 스토킹 범죄까지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중형을 피하지 못했다. 평창에서는 상수도 사업을 특정 업체에 몰아주는 대가로 거액을 챙긴 평창군청 공무원들의 비리가 드러난 2024년...
강도살인·시신 유기한 50대 女…공범까지 가스라이팅했다 2026-01-29 17:41:06
사건의 주범은 공범들까지 가스라이팅 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정현기 부장판사)는 29일 강도살인 및 시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50대 여성 A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A씨와 함께 범행에 가담한 50대 남성 2명에 대해 각각 징역 25년, 27년을 선고했다. A씨 등은 지난해 5월 15일...
길거리 시비 붙자 가스총 쏜 60대男…'아찔' 2026-01-28 18:40:33
특수폭행 혐의로 6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께 인천시 부평구 한 거리에서 30대 여성 B씨를 향해 가스총을 3차례 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조사 과정에서 "B씨와 대화하다가 시비가 붙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피해 여성은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