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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올림픽에 눈물이 나네요"…전설이 된 최민정 '오열'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1 08:22:35
그 사이 세계 무대 경쟁도 치열해졌다. 폰타나(이탈리아), 스휠팅(네덜란드)에 이어 2025~2026시즌에는 코트니 사로(캐나다)가 국제 대회 개인전 금메달 5개를 따내며 강세를 보였다. 올림픽 전망도 쉽지 않을 것으로 평가됐지만 최민정은 전략과 분석에 집중했다. 그 결과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추가하며 또...
'람보르길리' 김길리,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1 07:11:48
김길리가 뒤를 이었다. 결승선 2바퀴 전 김길리가 직선주로에서 추월에 성공해 선두로 올라섰다. 이후 격차를 벌리며 그대로 우승했다. 경기 후 두 선수는 서로를 안아주며 격려했다. 노도희는 준준결승에서 탈락했다. 동메달은 커린 스토더드가 차지했고 아리안나 폰타나는 5위에 머물렀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막혔던 금맥 뚫은 韓쇼트트랙…21일 '골든데이' 벼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17:12:47
그간 전이경,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 수잔 슐팅(네덜란드), 왕멍(중국) 등 전설적인 스케이터도 달성하지 못한 미답의 고지다. 기록 경신도 가시권이다. 최민정은 이번 무대에서 최소 동메달만 확보해도 동·하계 올림픽 통산 최다 메달 신기록(7개)을 쓴다. 최민정의 강력한 경쟁자는 후배 김길리다. 김길리는 올...
최민정 '노련함' 김길리 '폭발력'…원팀으로 일군 금빛 질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17:12:33
주자 김길리가 이탈리아의 베테랑 아리안나 폰타나마저 제치며 한국의 금빛 레이스를 완성했다. 전이경·진선유·박승희로 이어지는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에이스 계보를 계승한 최민정은 2014년 고교 재학 시절 첫 태극마크를 단 이후 10년 넘게 세계 무대 정상을 수성해온 독보적인 존재다. 2018 평창 대회 당시의 고의...
"中선수가 내 경기 망쳐"…분노한 이탈리아 쇼트트랙 전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7 16:56:33
폰타나는 "공리(중국)가 내 레이스를 망쳤다. 시상대를 놓고 싸울 기회조차 제대로 주지 않았기 때문에 실망스럽다. 씁쓸한 기분이 남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분노를 더 큰불을 지필 연료로 삼겠다"며 앞으로 남은 여자 3000m 계주 결선 경기에 의지를 보였다. 폰타나가 앞으로 메달 1개를 더 획득하면 남자 펜싱...
[속보] 쇼트트랙 최민정, 여자 1000m 준결승 진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6 19:04:08
최민정은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 1조 경기에서 1분28초752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에 따라 최민정은 1분28초613의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에 이어 2위로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 쥐었다. 고정삼 한경닷컴...
올림픽 3일 만에 동났다…선수들 열광한 '무료 제품' 정체 2026-02-14 21:16:14
오랜 관행이라고 한다. 이는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성병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2016년 리우 올림픽 때는 45만개의 콘돔을 무료로 배포했다고 한다. 아틸리오 폰타나 롬바르디아 주지사는 최근 "올림픽 선수촌에 무료 콘돔이 제공되는 게 이상하게 느껴진다면 올림픽 관행을 모르는 것"이라며...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여자 500m 메달 불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6:38:12
산드라 펠제부르(네덜란드), 은메달은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 동메달은 코트니 사로가 차지했다. 펠제부르는 준결승 1조에서 41초399의 세계기록을 작성하기도 했다. 이탈리아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폰타나는 혼성 2,000m 계주 금메달에 이어 이 종목 은메달을 획득하며 자신이 가진 올림픽 쇼트트랙 종목 역대...
믿었던 최민정 마저…쇼트트랙 여자 500m 메달 불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6:19:19
최민정은 단거리와 장거리에 모두 능력이 있는 선수로 꼽히며 이번 대회에서 12년 만의 여자 500m 메달 획득을 노렸지만 결국 좌절을 맛보게 됐다. 한편 이 종목 금메달은 산드라 펠제부르(네덜란드), 은메달은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 동메달은 코트니 사로가 차지했다. 펠제부르는 준결승 1조에서 41초399의...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서 미국과 충돌…메달 또 좌절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1 06:52:14
선수들은 네덜란드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첫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이날 혼성 계주 우승은 개최국인 이탈리아가 가져갔다.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캐나다가 은메달, 동메달은 벨기에였다. 이탈리아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아리안나 폰타나는 12번째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다. 폰타나는 2006년 토리노 올림픽 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