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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적률·높이규제 풀린다…풍납동 재건축 '훈풍' 2026-01-02 17:41:52
◇풍납토성 주변 고층 개발 가능높이 규제로 골머리를 앓던 풍납토성 일대에서도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곳은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5개 권역으로 나뉘어 관리되고 있다. 이 중 4·5권역은 아파트 건축이 가능한 대신 문화유산 경계 7.5m 높이에서 27도로 그은 가상의 선(앙각 규제)보다 높게 지을 수 없다....
중랑구에 '대단지' 아파트 2곳 조성…면목 8·9 재개발 본격화 2025-12-07 21:26:18
된 송파구 풍납동 ‘풍납미성아파트’는 최고 23층, 413가구로 다시 짓는다. 기존 가구 수(275가구) 대비 138가구 늘어난 규모다. 단지는 주차 공간 부족, 건물 부식 등 주거 정비가 시급했지만, 풍납토성 인근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에 속해 사업에 속도를 내지 못했다. 문화유산 시굴 조사 실시 등 조건을 마련해 사업의...
"높이규제로 문화재 인근 노후화…용적률 거래 필요" 2025-08-29 17:50:28
토론회’를 열었다. 서울 사대문 주변과 송파구 풍납토성 일대 등 문화유산 인근엔 ‘앙각(仰角: 올려다본 각도) 규제’가 적용된다. 문화유산 경계에서 27도 위로 선을 그었을 때 해당 범위에 건물이 걸리지 않도록 높이 제한을 두는 것이다. 서울 내 앙각 규제 적용 지역은 901㏊ 정도다. 문화유산 전망을 가리지 않도록...
강남권인데 재건축 '낙방'…'5수' 끝에 한강뷰 아파트 뜬다 2025-06-21 07:00:03
풍납미성 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지정(안)’을 마련하고 이달 30일까지 주민 공람을 진행하고 있다. 풍납미성은 1985년에 지상 11층, 4개 동, 275가구 규모로 지어졌다. 본격적으로 재건축을 추진한 건 2019년부터다. 2023년에 안전진단 문턱을 넘었다. 하지만 국가유산청(옛 문화재청) 심의 단계에서...
풍납동도 재건축 바람 분다…풍납미성 23층·413가구로 탈바꿈 2025-05-29 17:46:46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 풍납미성은 1985년에 최고 11층, 275가구로 준공됐다. 한강 변에 있는 데다 용적률이 167%에 불과해 재건축 ‘숨은 진주’로 불렸다. 하지만 풍납토성 내에 있다는 점 때문에 그동안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했다. 국가유산보호구역 인근에서 진행하는 개발 행위는 국가유산청 허가를 받아야...
"못 쓴 용적률 다른 건물에…용적이양제로 도시 경쟁력 높여야" 2025-05-25 12:00:31
필요"…풍납토성·김포공항 인근 거론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이 성장기를 끝내고 성숙기로 접어든 만큼, 이제는 각종 규제로 활용하지 못한 용적률을 다른 건물에 이전하는 '용적이양제'를 도입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한국도시부동산학회(학회장 서울시립대 남진 교수)는...
[단독] 하반기부터 못 쓰는 용적률 거래…중개시스템 만든다 2025-02-27 18:13:42
다만 업계에선 용적이양제의 대상지로 풍납토성과 북촌 등 문화재 보호구역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과도한 도시계획 규제로 인해 자신의 재산권이 격하게 제한받고 있다고 누구나 인정해 주는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북촌 일대에 한옥이 아닌 건물을 지을 때 건물의 최고 높이는 지역에 따라 4m에서 8m로...
뉴욕·도쿄처럼…서울도 '용적률 사고팔기' 가능해진다 2025-02-25 17:42:21
시행할 계획이다. 풍납토성, 북촌, 경복궁 등 문화재 주변 지역이나 김포공항 인근이 양도지역이 될 전망이다. 서울 강남구의 빌딩 사업장이 종로에서 용적률을 사들이는 원거리 거래는 당분간 허용하지 않는다. 남진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양수·양도지역이 지구단위계획구역 등 동일 권역에 입지한 경우를 우선...
삼표 풍납 레미콘공장 내년말 이전해야 하는데…"대체부지 아직" 2024-09-22 06:15:01
서울 풍납 공장이 내년 말로 예정된 이전 시한을 앞두고 대체 부지를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 삼표산업이 성수 공장에 이어 풍납 공장까지 폐쇄할 경우 서울 시내 아파트 공사장에의 레미콘 공급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2일 레미콘 업계에 따르면 삼표산업은 풍납토성 정비사업에 따라 내년 말까지 풍납...
도쿄의 심장 마루노우치…120년간 日 중심지 유지한 비결 2024-08-13 08:02:01
적용받아 슬럼화되는 중구 세운지구, 송파구 풍납토성 등 서울과 명암을 달리하는 사례로 꼽힌다. ◆시총 상위 15개사 집결…“한 번 나가면 되돌아오기 어려워”마루노우치는 일본의 경제력이 집중된 도쿄에서도 핵심적인 공간이 되고 있다. 20년 사이 입주기업 수는 3500개에서 4300개로 늘었다. 이 중 상장사 본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