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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가구·조명까지… 브랜드와 다채로운 협업 펼치는 호텔街 2025-11-11 14:13:16
방’으로 재해석한다. 블루메미술관, 풍월당, 안그라픽스, 파이롯트 등 다섯 개의 감각적인 브랜드와 협업해 사색과 영감을 채우는 공간으로 선보인다. ‘블루메미술관’은 식물 분류학자의 공간을 모티프, 압화 작품과 영국 왕립 원예 협회의 세계 최초 식물 컬러 차트를 전시한다. 풍월당은 낭만주의 시대 음악과 회화를...
고전에서 코딩으로: 비개발자가 직접 AI 봇을 만든 까닭 [AI, 너 내 동료가 돼라] 2025-11-01 08:59:33
코드 접할 일이 있었겠어요? 저도 플렉스 3년에 풍월 읊는 서당개가 된 셈이에요. 지현님의 AI 리터러시는 저보다 빠르게 높아질 거라 확신합니다." 달리 확신이 들지 않던 나는 그를 코칭한 엔지니어 분의 객관적 판단을 구했다. "전 별로 해드린 게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코치와 도구가 주어져도 자신만의...
"지금의 정승환 담았다"…고농축 감성 채운 '정규 컴백' [종합] 2025-10-30 15:07:42
있다. 서당 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훌륭한 뮤지션, 선배님들과 함께 지내면서 직·간접적으로 많이 배웠다. 그 시간들이 너무나 큰 자양분이 됐다"며 "시간이 흐르면서 음악에 대한 생각, 제가 담고자 하는 메시지, 표현하고자 하는 것들이 조금씩 생기고 점차 담아가기 시작한 거 같다. 이번 앨범에서 지금의 제가...
말러 교향곡 전곡 완주 앞둔 진솔 “말러 응원 받는다고 확신” 2025-10-24 17:12:59
지휘자 진솔(38)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풍월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말러가 제 프로젝트를 응원하고 있다고 확신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진솔은 2017년부터 10년간 말러 교향곡 전곡을 공연하겠다는 목표를 실천에 옮겼던 지휘자다. 코로나19 유행이란 시련에도 꺾이지 않고 프로젝트를 이어와 한국 민간 오케스...
100평 대저택에서 '나만의 소파' 찾아볼까? 2025-08-07 14:11:19
풍월당과 협업한 공간에는 풍월당이 직접 큐레이션한 낭만주의 시대의 음악을 소파 위에 앉아 감상할 수 있다. 안그라픽스와 협업한 공간은 대리석 벽면과 아치형 천장 구조로 설계해 건축적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알로소 소파 에디션 중 건축적 요소가 가장 많이 담긴 ‘밀로(MILO)’와 곳곳에 배치한 직선적인...
80대 화백이 그린 정중동의 미학, 세계 홀리다 2025-07-01 17:14:24
철학. 전시 제목을 ‘연하(煙霞)로 집을 삼고 풍월(風月)로 벗을 사마’(안개와 노을로 집을 삼고 바람과 달로 벗을 삼다)로 정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퇴계 이황이 지은 ‘도산십이곡’ 제2곡의 한 문장으로, 인간과 자연이 하나라는 뜻을 담고 있다. 그의 진정한 전성기는 80대에 시작됐다. 9월 파리에서 여는 전시에서...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2025-05-13 17:23:21
● 뮤지컬 - 도리안 그레이 ‘도리안 그레이’가 6월 8일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영원한 젊음을 갈망해 자신의 영혼을 초상화와 맞바꾼 도리안 그레이의 이야기다. ● 전시 - 선우풍월 부채 특별전 ‘선우풍월’이 오는 25일까지 서울 간송미술관에서 열린다. 추사 김정희의 ‘지란병분’과 단원...
클래식부산, 23일부터 '베토벤 탐구' 강연 2025-05-12 17:25:21
베토벤 탐구’ 특별 강연을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연다고 12일 밝혔다. ‘미리보기’ 강연은 공연에 앞서 작곡가와 음악 속에 담긴 철학, 역사, 미학 등을 탐구하는 사전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연은 21년간 클래식 음악 감상 문화를 선도해 온 국내 대표 클래식 음악 강연 기관인 ‘풍월당’과 협업해 진행한다.
[오늘의 arte] 한경arteTV : 마스터클래스 김의명 2025-04-17 18:12:58
컨택트 뮤지컬 ‘컨택트’가 6월 29일까지 서울 극장 온에서 공연된다. 1992년 해운대와 2050년 미래를 오가며 시간을 초월한 만남과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 전시 - 선우풍월 부채 특별전 ‘선우풍월’이 5월 25일까지 서울 간송미술관에서 열린다. 추사 김정희의 ‘지란병분’과 단원 김홍도의 ‘기려원류’...
바람에 깃든 조선의 풍류…추사와 단원의 '부채 그림' 2025-04-07 17:10:03
열리는 특별전 ‘선우풍월(扇友風月)’은 이렇게 옛사람들이 부채에 그려넣은 선면(扇面) 서화를 선보이는 전시다. 이번에 공개되는 55점 중 23점은 대중과 최초로 만나는 작품이다. 전시 제목인 선우풍월은 ‘바람과 달을 함께 나누는 벗’이라는 뜻으로, 부채를 의미한다. 전인건 간송미술관장은 “부채는 실용적 기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