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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총격 이민단속요원들 신원 공개…"총기 마니아" 2026-02-02 17:45:31
프로퍼블리카가 1일(현지시간) 입수한 기록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시위 참가자 알렉스 프레티(37)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인물은 세관국경보호국(CBP) 소속 헤수스 오초아(43)와 레이문도 구티에레스(35)다. 오초아는 2018년 CBP에 합류한 국경순찰대 요원으로, 구티에레스는 2014년부터...
美남부 국경서 이민당국 연루 총격…"범죄 용의자가 먼저 발포"(종합) 2026-01-28 10:05:13
미국인 알렉스 프레티를 사살한 지 불과 사흘 만에, 지난 7일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30대 미국인 여성 르네 굿을 사살한 지 약 3주 만에 발생해 언론의 관심을 끌었다. 프레티와 굿의 사망은 미국에서 격렬한 시위를 촉발했으며, 미 국토안보부(DHS)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정책에 대한 거센 비판을...
수천만원 샤넬 입고 눈밭서 구른다?…'금수저' 패션의 정체 2026-01-24 09:00:01
카, 플리스 집업 등 기술력을 겸비한 아우터웨어가 주를 이룬다. 스키를 탄 후에 입는 옷이라도 스포츠웨어로서 정체성에 더 초점을 두고 싶다면 선택지는 있다. 스포츠 브랜드와 럭셔리 업체가 협업해 함께 만든 컬렉션들에 주목해보자. 나이키와 자크뮈스가 제작한 아프레 스키 의류 컬렉션은 스키어와 스노보더는 물론...
[그린란드 르포] "우릴 내버려둬"…트럼프 야욕에 들끓는 동토의 땅 2026-01-23 08:34:19
프레데리크 닐센(34) 그린란드 총리가 이날 오후 누크 문화센터에서 연 기자회견에서도 어제와 오늘 트럼프 대통령이 한 말을 100% 믿느냐는 질문이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그린란드 문제 해결을 위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 합의의 틀을 마련했다면서, 군사력 카드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공언하는 한편 유럽을...
눈밭에 굴러도, 눈부시게 빛난다…힙하고 쿨하게 2026-01-22 17:54:17
카, 플리스 집업 등 기술력을 겸비한 아우터웨어가 주를 이룬다. 스키를 탄 후에 입는 옷이라도 스포츠웨어로서의 정체성에 더 초점을 두고 싶다면 선택지는 있다. 스포츠 브랜드와 럭셔리 업체가 협업해 함께 선보인 컬렉션에 주목해보자. 나이키와 자크뮈스가 제작한 아프레 스키 의류 컬렉션은 스키어와 스노보더는 물론...
현대차 로보택시 미국서 달린다…"피지컬 AI 주도" 2026-01-13 14:34:35
만프레드 하러 사장이 선임됐죠. 하러 사장은 애플 '자율주행 프로젝트(애플카)'를 주도한 인물입니다. 그룹의 미래 사업 축이 자율주행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대목입니다. 모셔널 로보택시가 신호탄인 셈이고요. 업계에서는 완성차 업체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정체)'을 극복할 돌파구로 자율주행을...
현대차 '미래차 가속페달'…R&D·제조 수장 한꺼번에 교체 2025-12-18 17:42:24
18일 만프레드 하러 사장을 현대차·기아의 신임 연구개발(R&D)본부장으로 승진·선임했다. 제조부문장에는 정준철 제조부문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 현대차그룹의 ‘현재’(제조·생산)와 ‘미래’(R&D)를 책임지는 수장을 모두 바꾼 인사다. ▶본지 12월 12일자 A1, 5면 참조 파격 인사의 배경에는...
[단독] 현대차그룹 R&D 이어 싱크탱크 수장도 바꾼다 2025-12-16 17:00:27
프레드 하러 부사장도 지난해 현대차가 영입한 인물이다. 하러 부사장은 독일 출신으로 약 25년간 아우디·BMW·포르셰 등에서 일했고, 애플에서 시니어 디렉터로 애플카 프로젝트를 총괄한 뒤 현대차에 합류했다. 또한 1960년대생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고 1970년대생이 후임에 언급된다는 것도 공통점이다. 현대차그룹이...
현대차, 미래車 승부…R&D 수장도 외국인 2025-12-11 17:42:33
만프레드 하러 R&D본부 차량개발담당(부사장·사진)을 내정했다. 지난해 창사 이후 처음으로 외국인(호세 무뇨스 사장)을 현대차 최고경영자(CEO)에 선임한 데 이은 파격 인사다. “실력만 있으면 국적, 성별, 나이를 따지지 않겠다”는 정의선 회장의 ‘실력 우선주의’ 원칙이 반영된 인사라는 평가다. 현대차그룹이 최근...
[단독] 현대차, R&D 수장 교체한다…미래차 개발 속도 2025-12-11 13:39:00
프레드 하러 제네시스&성능개발담당 부사장(사진)이 유력 검토되고 있다. 지난해 창사 이래 최초로 외국인인 호세 무뇨스 사장을 CEO(최고경영자)로 선임한 데 이어 자동차 개발을 총괄하는 R&D 본부장(사장)까지 외국인에게 맡기는 파격 인사이다. 연구개발의 양대 축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수장을 동시에 교체해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