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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옥중 손편지…"몸 아파도 기운 내겠다" 2026-02-12 19:15:26
했다. 편지 말미에는 "정말 사랑합니다"라며 하나님, 용서, 위로 등을 언급하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로 작년 8월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구속기소됐다. 지난달 28일 1심에서 징역 1년8개월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김건희, 지지자에 옥중편지 "죄 많은 제게 사랑을…기도하며 버텨" 2026-02-12 07:57:09
제게도 사랑을 주시는 분들이시니 하나님께서 꼭 지켜주실 거라 기도한다"며 "저를 위해 위로를 해 주시니 몸이 아파도 기운을 내야겠다"고 밝혔다. 또 "저를 용서하시고 위로해 주시니 이보다 더 (큰) 하나님의 은혜가 어디 있겠느냐"며 "말할 수 없이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김 여사의 근황은...
최선규 아나운서 "3세 딸 이사 트럭에 깔려…기적적으로 소생" 2026-02-10 14:53:19
"하나님"을 외쳤다. "제발 딱 한 번만 살려주세요. 한 시간 내내 울며 빌었다. 나와 바꿔달라, 저를 데려가달라, 당신이 시키는 거 다 하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병원에 도착했을 때, 아이는 이미 하얀 천으로 덮여 있었다고. 최선규는 딸을 품에 안고 눈물을 흘리기만 할 뿐이었다. 그는 "1시간 동안 아이를 안고...
내란재판서 판사 조롱하던 변호인들…결국 피해는 국민 몫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2026-02-02 07:00:04
있는 권세들에 복종하라, 모든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다"라는, 신약성경 로마서 13장 1절 구절에 뿌리를 두고 있다. 왕이 행사하는 여러 권한 중 핵심은 '재판권'이었기 때문에, 영국법이나 대륙법 모두에 왕의 판결은 곧 신의 뜻을 대변한다는 인식이 녹아들어 있었다. 왕은 모든 사건을 일일이 재판할...
평범한 일들이 우리를 위대하게 만든다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6-01-27 17:31:42
‘하나님이 단 한 번만이라도/ 나의 팔을 움직이게 해 주신다면// 어머니의 어깨를 두드려 드리고 싶다// 바람에 흔들리는 냉이풀의/ 꽃 열매를 보고 있으면/ 그런 날이 정말로 올 것 같다.’(‘냉이풀’ 전문) 한쪽 팔만 움직일 수 있어도 어머니의 어깨를 두드려 드리고 싶다는 소망은 ‘그런 날이 정말로 올 것’이라는...
'양성애 커밍아웃' 솜혜빈, 男 가수와 결혼 "낭만있게 살겠다" 2026-01-27 15:13:09
결혼한다"고 밝혔다. 그는 "갑작스러운 소식일 수도 있지만, 하나님을 만나며 진정한 쉼과 강렬한 평안을 경험했고, 주님 안에서 평생을 함께할 한 사람을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솜혜빈보다 두 살 어린 가수 김예훈이다. 1998년생인 김예훈은 지난해 'With You', '그때에 너를 안아줄걸' 등...
"다윗왕도 여러 여자를 뒀다"…여신도들 성착취한 前 목사 구속 2026-01-06 22:25:20
여자를 뒀다", "다윗도 하나님한테 여자관계로 혼난 적은 없다"는 등의 발언으로 자신의 범행을 정당화하려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여신도들에게 성적 착취 외에도 거액의 헌금을 내도록 강요하는가 하면 부인이 운영하는 학원 강사로 근무시키며 노동력을 착취하기도 했다. 약 10년간 윤씨가 피해자들로부터 뜯어낸...
[美 마두로 축출] 카라카스는 충격속 대체로 차분…석방요구 시위도 2026-01-05 11:36:09
"수갑을 채워 제국의 손아귀에 들어갔다면, 하나님도 거기서 구출할 수 없을 것이고 그는 거기서 죽을 것"이라며 "그도 인간이기에, 나는 슬프다. 주님, 우리가 겪고 있는 것을 이겨낼 힘을 주소서"라고 AP에 말했다. 민병대를 포함한 마두로 대통령 지지자들은 이날 오후 카라카스 시내에서 마두로 대통령 석방을 요구하는...
"내 인생이 이럴 줄은"…서울대 출신 치과의사 생활고 고백 2025-12-31 14:02:45
꺼져버린 느낌이었다"며 "겨우 기어 나와 하나님만 바라보고 있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또 "이런 나를 아직도 응원하고 기도해주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다. 오늘 햇살이 예쁜 것에도 감사하게 된다"고 적었다. 이수진은 "몸이 좋지 않아 빨리 끝났으면 했던 순간도 있었지만, 아직 이 땅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28세' 백악관 최연소 대변인, 둘째 임신 공개 2025-12-27 09:21:54
대변인은 "남편과 나는 우리 가족 구성원이 늘어난다는 것이 흥분되고, 아들이 오빠가 되는 것을 보는 게 너무 기다려진다"며 "내가 지상에서 가장 천국에 가까운 것이라고 진정으로 믿는 모성의 복을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가 내 마음에 넘치고 있다"고 썼다. 레빗 대변인은 부동산 사업가인 32살 연상의 남편 니콜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