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분투칼럼] 아프리카 알고보면⒀ 세계 1위 여행지, 고통 속의 '다른 품격' 2026-01-27 07:00:03
하라레(Harare)나 제2의 도시 불라와요(Bulawayo)를 건너뛰더라도 빅토리아 폭포(Victoria Falls)는 반드시 들른다. 이는 세계 자연유산이자 짐바브웨 쪽 국립공원의 명칭이면서 동시에 국제공항이 있는 도시 이름이기도 한 복합 지명이다. 폭 1.7㎞에 달하는 폭포의 75%는 짐바브웨에, 나머지 25%는 잠비아에 걸쳐 있다....
[우분투칼럼] 아프리카 알고보면⑿ 운명을 가르는 보석 2025-12-18 07:00:05
수도 하라레 시내에서 약 25㎞ 떨어진 움윔시 협곡(Umwimsi Valley)에 본점과 세공 스튜디오를 두고 있다. 2004년 이후에는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케냐 나이로비, 모리셔스, 나미비아 빈트후크, 그리고 남아공 케이프타운까지 해외 지점을 확장하며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로 성장했다. 일반적으로 금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우분투칼럼] '네 잘못 아니야…사회적 신뢰가 부족한 거야' 2025-12-16 07:00:03
알려왔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짐바브웨 하라레 경유 일정이었다. 하라레에서 환승하려고 내리니 탄자니아행 비행기가 취소됐고, 다음날 비행편을 타라는 안내방송을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해당 항공사 카운터에 가서 출근 일정 때문에 다음날 비행편을 탈 수 없는 상황이니 다른 항공사를 이용할 테니 일부라도 환불해 달...
[아프리카는] (94)도시로 몰리는 인구…어디가 살기 좋을까 2025-11-10 07:00:06
포함되지 않았다. 반면 짐바브웨 하라레(164위), 나이지리아 라고스(169위), 알제리 알제(170위), 리비아 트리폴리(172위) 등 여러 아프리카 도시가 최하위권으로 평가됐다. 이 지표는 도시의 의료, 교육, 안정성, 인프라, 환경 등 변수를 반영한 결과이다. 순위는 일부만 공개된다. 다만 다른 자료에서는 아프리카 도시 중...
[우분투칼럼] 아프리카 알고보면⑻ 누구보다 케이팝 가수 기다린다 2025-08-28 07:00:05
수도 하라레에서 열린 케이팝 페스티벌만 봐도 그렇다. 페스티벌에는 케이팝 가수를 초청할 여건이 되지 않았다. 대신 수년간 커버댄스로 케이팝을 익혀 온 현지 댄스팀이 무대를 채웠다. 물론 지리적 접근성과 공연 인프라, 현지 팬덤의 규모, 그리고 구매력에 따른 수익성과 같은 현실적인 요인을 고려하면 문화 교류와...
'짐바브웨 의료환경 개선' 강동원·전진경 의사 JW성천상 수상 2025-07-22 10:28:49
하라레 인근 부디리로 지역 보건소 등에서도 빈민층 소아환자 진료에 참여하며 엑스레이, 초음파, 컴퓨터단층촬영(CT), 혈액검사 등 진단비와 치료비를 자비로 지원하기도 했다. 이성낙 JW성천상위원회 위원장은 "두 분은 단순한 의료봉사에 그치지 않고, 현지 보건의료 체계의 자립과 미래 의료 인재 양성에 집중해왔다"며...
짐바브웨·잠비아에 울려 퍼진 한국전통음악과 K클래식 2025-07-17 20:19:15
출연했다. 공연은 하라레중앙병원과 셀레브레이션교회 등에서 총 6차례 열렸고, 이후 잠비아 리빙스턴에서도 현지 학생들과 함께 한 차례 공연이 펼쳐졌다. 해금과 장구, 판소리 등 한국 전통악기와 클래식 악기의 협연으로 구성된 무대가 현지인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뷰티플마인드 측은 전했다. 이번 공연을 계기로...
英 주간 이코노미스트 선정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에 코펜하겐 2025-06-17 16:13:08
알제(42.8점), 나이지리아 라고스(43.5점), 짐바브웨 하라레(43.8점), 파푸아뉴기니 포트모즈비(44.1점), 우크라이나 키이우(44.5점), 베네수엘라 카라카스(44.9점) 등도 최하위권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서유럽 도시들의 점수가 평균적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북아메리카, 아시아태평양 순이었다. 이번 지표 산정을 위한...
코번트리 IOC 신임위원장 고국 짐바브웨 금의환향 2025-03-24 17:15:10
코번트리는 이날 짐바브웨 수도 하라레 로버트 무가베 국제공항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서 "저만의 성공이 아니라 우리의 성공"이라며 "우리는 장벽을 허물었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운동 기간 저는 성별, 출신 대륙과 무관하게 최고가 되기 위해 집중했다"며 "하지만 이제 최초의 짐바브웨인, 최초의 아프리카인, 최초의...
코번트리 IOC 신임 위원장 부모 집에 무장강도 2025-03-22 02:00:52
짐바브웨 경찰은 이달 10일 짐바브웨 수도 하라레에서 코번트리 위원장의 부모를 총으로 위협하며 신발 끈으로 묶고 9만달러(1억3천만원) 상당의 현금과 물건을 빼앗은 혐의로 존·마이크 느옹웨 형제를 체포했다. 형제가 강탈한 물건에는 현금 1만5천달러(2천200만원)와 함께 코번트리 위원장의 올림픽 유니폼이 포함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