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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람, 배관직결형 소수력발전기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2026-01-15 14:01:11
그람 관계자는 “상·하수도 시설은 전국 지자체에 이미 구축된 안정적인 인프라”라며 “이번 혁신제품 지정을 계기로 지자체 상·하수도 사업소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실증 및 확산을 추진하고, RE100 이행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공공 분산형 에너지 모델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정종태 칼럼] 와타나베 부인이 일본을 떠난 이유 2026-01-14 17:03:56
하수다. 과거 대기업들은 은행 빚이 많아 정부 눈치를 봤지만, 지금은 현금을 쟁여두고 있어 정부에 아쉬울 게 없다. 정부가 안달이 난 모습을 보고 기업들은 거꾸로 원화값이 더 떨어지겠구나, 달러를 팔면 안 되겠구나 했을 것이다. 둘째, 시장이 원하는 것은 정부에 대한 믿음이다. 중장기적으로 환율을 어느 수준으로...
"작년 LA 산불지역 재건축 착수 주택 ⅓뿐…비용·절차 난항" 2026-01-07 06:53:44
전해졌다. 또 각 주택에 연결되는 수도관이나 하수 처리 시스템을 재건하는 데 수십만달러(수억원)의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점도 주민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UCLA) 부동산센터의 스튜어트 게이브리얼 소장은 "상황이 우리가 기대했던 만큼 빠르게 회복되지 않고 있다"며 "3년 정도 걸려야 ...
태영건설 수주공시 - 춘천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 현대화 민간투자사업 1,441억원 (매출액대비 5.36 %) 2026-01-05 16:45:26
- 춘천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 현대화 민간투자사업 1,441억원 (매출액대비 5.36 %) 태영건설(009410)은 춘천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 현대화 민간투자사업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을 05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춘천바이오텍 주식회사이고, 계약금액은 1,441억원 규모로 최근 태영건설 매출액...
코펜하겐·암스테르담은 어떻게 지속가능 도시가 됐나 2026-01-03 06:00:17
빗물 관리 시스템으로 홍수에 대응하고, 하수처리와 수질관리의 고도화도 이루어졌다. 이 같은 코펜하겐의 모델은 시민 참여형 도시계획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집하는 거버넌스에 있다. 시민들이 거주하는 지역 내 직접 기후 및 환경 관련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시에서 예산과 행정을 지원하는 ‘로...
부산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우선협상자에 한화 2025-12-30 09:33:09
처리 용량의 하수처리시설과 38만t 규모의 하수 찌꺼기 처리 시설을 함께 건설한다.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9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 방식은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BTO-a)으로, 한화가 시공을 맡고 한화의 자회사인 에코이앤오㈜가 향후 30년간 운영을 담당한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한화 건설부문,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우선협 지정 2025-12-30 08:54:37
그간 하수처리장 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을 다수 수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수행 역량과 기술적용 실적, 안정적인 사업관리 능력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환경 분야 민간투자사업 전반에 걸쳐 축적해 온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가 경쟁력으로 작용했다. 사업은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위치한 기존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재생에너지 전기에 요금 더 내고 싶다면?…"녹색요금제 검토"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26 08:30:03
대청댐 등의 대형 댐들은 중부권에 있는데, 향후 물 공급 인프라는 어떻게 준비할 계획인가요? "RE100 산단이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기존 댐과 하천의 여유 수량을 우선 활용하고, 필요할 경우 농업용 저수지, 발전댐, 하수 재이용, 해수 담수화 등 지역 여건을 고려한 물 공급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생생한 인터뷰...
경총 "韓제조업 임금, 日·대만보다 각각 27.8%·25.9% 높아" 2025-12-23 12:00:20
하수·폐기업(160.3%), 전문·과학·기술업(143.3%) 등에서 격차가 두드러졌다. 제조업에서도 한국 임금근로자 연 임금 총액은 7만2천623달러로 대만 5만7천664달러보다 25.9% 높았다. 경총 하상우 경제조사본부장은 "우리나라와 주요 경쟁국인 일본, 대만과의 임금수준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며 "생산성이 뒷받침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