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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중국 감시·검열 기술 활용해 인터넷 통제" 2026-02-10 11:45:28
ZTE, 티앤디, 하이크비전 등 중국 기업들과 계약을 맺었고, 이들 기업은 이란에 감시·모니터링 기술 장비 등을 공급했다. 감시 장비 업체 티앤디는 얼굴 인식 기술 장비를 이란 군 산하 기관 등에 공급했으며 화웨이와 ZTE는 '심층 패킷 검사'(DPI) 기술을 제공했다. DPI란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되는 데이터를...
이앤이코리아, AI 기반 청음식 누수탐지기 '소머즈누수탐지기' 출시 2025-12-03 15:08:00
이종규)가 글로벌 진단장비 제조기업 하이크마이크로(HIKMICRO) 그룹과의 OEM 협력을 통해 개발한 AI 기반 청음식 누수탐지기 '소머즈누수탐지기'를 2025년 12월 한국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하이크마이크로와 한국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에 독점으로 공급하는 소머즈 누수탐지기는 기존의 단순...
산업용 로봇은 '스파이' 될 수도 2025-10-09 17:49:12
정부가 블랙리스트에 올린 중국 카메라 업체 하이크비전(HIK), 다후아 등의 제품이 대거 들어갔다는 점이다. 로봇 전문가들은 중국산 산업용 로봇이 제조사 의도와 무관하게 특정 집단의 해킹을 통해 ‘산업 스파이’로 변신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우려한다. 첨단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에서 산업용 로봇의 이동 경로나 움...
캠핑용 에어매트 검사했더니…유해물질 초과 검출 2025-10-01 12:38:57
표시가 필요하지만, 그린네이처, 네이처하이크, 로티캠프 등 3개 제품은 '3세 미만 사용 금지' 표시가 없거나 영어로 돼 있어 개선이 필요했다. 섬유의 조성, 제조자명 등 가정용 섬유제품 기준에 따른 표시는 스위스알파인클럽을 제외한 6개 제품이 기준에 부적합했고, 물에서 사용하는 용도가 아니라는 안전...
"중국산 캠핑용 에어매트 2개제품, 폼알데하이드 기준치 초과" 2025-10-01 12:00:26
안전 주의 표시가 필요하지만, 그린네이처, 네이처하이크, 로티캠프 등 3개 제품은 '3세 미만 사용 금지' 표시가 없거나 영어로 돼 있어 개선이 필요했다. 섬유의 조성, 제조자명 등 가정용 섬유제품 기준에 따른 표시는 스위스알파인클럽을 제외한 6개 제품이 기준에 부적합했고, 물에서 사용하는 용도가 아니라는...
네이처하이크, 슈퍼노바와 10년 독점 계약 체결…정품 유통망 강화 2025-10-01 09:17:40
한국 캠핑 시장에서 네이처하이크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고히 다질 수 있게 됐다”며, “소비자에게 정품만이 제공할 수 있는 안정적인 품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네이처하이크 본사도 “한국은 아웃도어 시장에서 중요한 전략 거점”이라며 “슈퍼노바와의 장기적 협력을 통해 한국 소비자에게...
[이주의 호텔 프로모션] 기나긴 추석 연휴 알차게 보내는 법? 호텔에서 '추캉스' 즐기기 2025-09-29 18:21:37
8K, 가리왕 하이크&런 등 초보자부터 숙련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러닝 후 근육의 피로를 회복할 수 있는 '듀오 볼 핏 포 러너스’ ‘폼 롤러 핏 포 러너스’ 클래스도 열린다. 연휴 기간 매일 오후 3시 30분에는 야외 정원에서 인절미 만들기 체험이 열려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오크밸리,...
中인버터서 '유령 통신장치' 발견…美선 즉각 퇴출 2025-07-02 17:46:05
미국 내 사업권을 미국 기업에 매각하지 않으면 자국에서 서비스할 수 없다는 내용의 ‘틱톡 금지법’을 통과시켰다. 이어 캐나다 호주 영국 등 각국 정부도 틱톡 사용을 금지했다. 캐나다 정부는 최근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는 이유로 세계 최대 CCTV 업체인 중국 하이크비전을 퇴출시켰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캐나다, 中 CCTV업체 퇴출…"데이터 유출·사이버 위협" 2025-06-29 18:24:46
가능성을 검토해왔다. 하이크비전은 중국 당국이 신장위구르 자치구에서 벌여온 소수민족 감시와 인권 탄압에 협력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이 같은 정황은 서방 국가의 안보 우려를 자극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중국 정부는 해당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서방의 대중 기술 규제는 하이크비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안보 위험'…캐나다, 세계 최대 中CCTV업체 퇴출 명령 2025-06-28 16:26:51
신장웨이우얼 자치구의 소수민족 위구르 탄압과 감시에 관여하고 있다는 주장 때문이었다. 미국도 하이크비전이 중국 공산당의 소수민족 탄압과 감시를 지원했다는 이유로 2019년부터 무역 블랙리스트에 올렸다. 미국도 정부 부처나 산하 기관의 하이크비전 구매를 금지했고, 하이크비전에 대한 미국 부품 수출도 중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