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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 테라 제로 출격…무알코올 맥주 2세대 경쟁 2026-03-26 12:33:11
‘하이트제로0.00’을 출시하며 국내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출시 첫해 약 600만캔 수준이던 판매량은 2022년 2700만캔으로 늘었고 2023년 말 기준 누적 판매량은 1억3850만캔을 넘어섰다. 닐슨아이큐코리아 집계 기준 점유율은 36.8%로 국내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차라리 청주시 떠나겠다"…오비맥주·하이트진로 '발칵' 2026-03-25 14:41:05
하이트진로와 오비맥주가 청주공장 폐쇄와 이전을 검토하겠다며 충북 청주시를 상대로 공동 행동에 나섰다. 양사는 25일 청주시청 앞에서 현도일반산업단지 내 폐기물 선별장 설치에 반대하는 공동 집회를 열었다. 집회에는 김진영 하이트진로 공장장과 이철우 오비맥주 공장장 등 양사 근로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입장문에...
오비맥주·하이트진로 "청주 산단 폐기물 선별장 공사 중단하라" 2026-03-25 14:28:52
오비맥주·하이트진로 "청주 산단 폐기물 선별장 공사 중단하라"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000080]는 25일 충북 청주시의 현도일반산업단지 내 폐기물 선별장 건립 추진에 반발하며 공사 중단을 촉구했다. 양사는 "상황이 지속될 경우 공장 폐쇄나 이전을 포함한 모든 대응 방안을 검토할...
하이트진로음료,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테라 제로' 선보여 2026-03-19 10:40:09
하이트진로음료,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테라 제로' 선보여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하이트진로음료는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신제품 '테라 제로'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은 호주산 맥아 농축액을 사용해 맥주 본연의 풍미와 탄산 느낌을 강조한 제품으로, 발효 과정을 거치지 않는 비발효...
하이트진로, 무알코올 시장 승부수…‘테라 제로’ 띄운다 2026-03-19 09:16:53
하이트진로음료는 국내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시장을 개척한 ‘하이트제로0.00’을 통해 시장 선점 효과를 누려왔다. 하이트제로0.00이 건강과 기능성을 강조한 제품이라면, 이번 테라 제로는 맥주맛 자체에 보다 초점을 맞춘 것이 차별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근 주류업계에서는 건강관리와 절제된 음주 문화를...
호주에 뜬 진로 포차 2026-03-12 18:32:30
하이트진로가 호주 멜버른에 ‘진로포차 멜버른’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진로포차는 한국 포장마차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꾸몄다. 매장에서는 소주와 테라 맥주 외에도 과일 소주를 활용한 하이볼과 칵테일을 선보였다. 안주로는 육회, 들기름 막국수 등을 내놨다. 현지 소비자가 한국 음주 문화를 경험할 수...
하이트진로, 호주 멜버른에 '진로포차' 오픈…"현지 인지도 확대" 2026-03-12 13:04:34
게 하이트진로의 설명이다. 진로포차 내부는 '진로' 브랜드의 상징 요소를 활용해 한국 포장마차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셉트로 꾸며졌다. 진로 소주의 상징인 두꺼비 피규어를 비롯해 소주병과 한정판 굿즈들을 매장 곳곳에 배치해 브랜드 정체성을 살렸다. 진로포차는 진로 소주 제품과 테라 맥주 외에도...
하이트진로, 호주 멜버른에 '진로포차' 열고 시장 공략 2026-03-12 10:42:57
12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글로벌 식음 트렌드 수용도가 높은 멜버른을 거점으로 선정해 한국 특유의 포장마차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 체험 공간을 기획했다. 매장 내부는 두꺼비 피규어와 한정판 굿즈 등으로 꾸며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진로포차에서는 소주와 테라 맥주 외에도 과일 리큐르를 활용한...
32兆 재고 산더미…전 세계가 술 끊는다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6-03-11 15:05:31
주요 상권, 유흥가가 썰렁하다고 합니다. 하이트진로 실적만 봐도 이런 사실이 나타나는데요. 이 회사의 작년 4분기 매출은 9% 넘게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롯데칠성음료 주류 부문도 4분기에 적자를 냈습니다. 이 회사의 맥주 매출은 내수 시장에서 31%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이 술...
공익·민주·해외개척… 지평의 남다른 26년 성장법 [로펌의 역사] 2026-03-08 09:00:03
국내 M&A 역사상 최대 규모였던 3조 4000억원의 하이트맥주 진로 인수를 자문하며 업계의 눈길을 끌었다. 2006년 영국 법률전문지 '아시아로(Asia Law)'가 지평을 송무 부문 2위로 선정했다. 이름을 알린 지 불과 6년 만이었다. 아시아를 향한 먼저 간 발걸음 지평이 기성 대형 로펌과 가장 선명하게 달랐던 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