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커버스토리] '몸'을 얻은 AI…일상을 바꾼다 2026-01-12 10:01:02
사람과 비슷하지만 하체는 바퀴를 달아 집 안에서 일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이 로봇엔 음성 기반 생성형 AI가 탑재돼 사람의 언어와 표정으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아침 출근 시간에 바쁘다 보면 집안일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홈 로봇이 ‘딱’입니다. 미처 못한 빨랫거리를 세탁기에 넣어 돌리고,...
'세기의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韓 코트서 맞붙는다 2026-01-08 18:18:10
타격한다. 스키 유망주 출신답게 탄탄한 하체를 이용한 강한 스트로크, 어떤 각도에서도 직선으로 꽂아 넣는 양손 백핸드는 현역 테니스 선수 가운데 최고로 꼽힌다. 즉흥성보다 범실이 적은 무결점 플레이로 철저하게 계산된 플레이, 위기 상황에서도 표정 변화 없이 경기를 풀어내는 냉정함으로 팬들을 매료시킨다. ◇‘...
'中 로봇'답게 차까지 우려냈지만…손가락 없어 "앗, 실수" [영상] 2026-01-07 15:01:07
빈 객실. 하체는 바퀴가 달린 채 움직이지만 상체는 사람과 같이 두 팔을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이 방청소를 시작한다. 이 로봇은 침대 이불 위에 놓인 옷을 들어 빨래 바구니로 옮긴다. 중간에 한 사람이 침대 위로 옷을 벗어던지자 이를 주워 마찬가지로 빨래 바구니에 담는다. 이어 이불을 갠 뒤 세탁기 문을 직접 열고...
현대차·LG, 피지컬 AI 출격…휴머노이드 첫 공개 [CES 2026] 2026-01-06 20:57:20
로봇입니다. 상체는 두 팔과 다섯 손가락을 갖췄고, 하체에는 바퀴가 달려 있습니다. 자율주행이 가능한 겁니다. 클로이드는 식사 준비와 세탁, 청소 등 집안일을 알아서 수행하는 AI 비서 역할을 합니다. LG전자는 가사 노동을 AI 가전과 로봇에 맡기는 '제로 레이버 홈'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류재철 /...
"시간 돌려드려요"…집에 초점 맞춘 LG표 'AI 선언' [영상] 2026-01-06 10:17:52
휠 기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하체로 구성된다. 류 CEO는 "우리의 야망은 단순한 가정 도우미를 만드는 것을 넘어선다"며 "사용자의 추가 입력 없이도 우리 로봇은 스스로 감지하고, 결정하고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제 우린 AI를 화면 밖으로 끌어내 실제 생활에 적용하고 있다"며 "LG의...
"집안일 로봇이 다 하는 시대 온다"…밥 차리고 빨래 '척척' [영상] 2026-01-06 07:18:19
사람 팔과 유사한 수준의 움직임을 보인다. 하체는 바퀴가 달린 로봇청소기와 유사한 모습이다. 사람의 다리처럼 만들 경우 비용이 치솟는 단점을 피하기 위해 이 같은 구조를 채택했다. 가정용 로봇으로 상용화하는 것이 우선이란 판단에 따른 결과다. LG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내...
[CES 2026] 류재철 LG전자 CEO "로봇의 일상화, 신뢰에 달려" 2026-01-05 12:30:47
출발했다. 클로이드는 머리와 양팔, 휠 기반 자율주행 하체로 구성됐으며 허리 각도를 조절해 키 높이를 105㎝에서 143㎝까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 약 87㎝ 길이의 팔로 바닥이나 높은 곳의 물체를 집는 작업도 가능하다. 양팔은 어깨·팔꿈치·손목을 포함해 총 7가지 자유도(DoF)로 움직이고, 손가락도 각각 관절을 갖...
LG "가사 노동서 해방"…클로이드 로봇 CES 출격 2026-01-04 18:09:56
역할을 수행한다. 머리와 양팔, 바퀴가 달린 자율주행 하체로 구성된 클로이드는 허리 각도를 조절해 105㎝에서 143㎝까지 키를 높이고, 약 87㎝ 길이 팔로 바닥이나 높은 곳에 있는 물체를 집을 수 있다. 양팔은 어깨, 팔꿈치, 손목을 포함해 총 일곱 가지 자유도(DoF)로 움직이며 손가락은 각각 관절에 갖춰 세밀한 동...
빨래 후 개켜서 정리까지…'로봇이모님' 현실화 2026-01-04 12:40:34
기반 자율주행 하체로 구성됐으며, 허리 각도를 조절해 키 높이를 105㎝에서 143㎝까지 스스로 바꾸며 약 87㎝ 길이의 팔로 바닥이나 높은 곳의 물체를 집을 수 있다. 양팔은 어깨·팔꿈치·손목을 포함해 총 7가지 자유도(DoF)로 움직이고, 손가락도 각각 관절을 갖춰 섬세한 동작이 가능하다. 특히 머리 부분은 이동형 AI...
"여보, '이모님' 그만 불러도 되겠어요"...LG전자, 일냈다 2026-01-04 10:22:24
두 팔이 달린 몸체, 휠 기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하체로 구성된다. 허리를 세우는 각도를 조절해 105cm부터 143cm까지 키 높이를 스스로 바꾸며, 약 87cm 길이의 팔로 바닥이나 높은 곳에 있는 물체도 잡을 수 있다. 몸체에 달린 두 팔은 어깨 3가지(앞뒤·좌우·회전), 팔꿈치 1가지(굽혔다 펴기), 손목...